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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설마 그 위무선에게 숨겨둔 아이가 있을 줄이야” “위무선도 제 아이 일이라면 별 수 없겠지요” 부정세의 으슥한 별관에 청하의 수사들이 비열한 웃음을 지었다. “아니 형님 대체 어떻게 아셨습니까? 세간에서는 전혀 모르는 이야기 같던데” “다 방법이 있지 않겠느냐” 수사들을 통솔하는 한 남자가 있는 힘껏 으쓰댔지만 사실 자신도 부정세 내에서 주워들은 이야기였...
논픽션 처음 써봐 무서워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MIU404 의 주제와 1화와 이부키 아이에 관한 이야기 (이하 미우404 전편 스포)’ 라는 제목으로 사담계에 초고를 쓰고 공계에도 프세터로 올려둔 글인데, 대충 쓴 글이 자꾸 알티돼서 부끄러워졌기 때문에 수정하여 더 가독성이 좋은 포스타입에 올리기로 했다. 처음 프세터를 쓸 땐 막 완결을 본 직후라 부족한 ...
어찌보면 너무도 요염하게 나와서 만족하는 그림 그저 집중 리메이크를 하고싶었을 뿐인 그림 다들 다음 한 주 즐겁게 보내세요.. 저는 일이 많아서.. 시체가 될 예정..ㅎ..ㅎㅎㅎㅎㅎ
... 음, 그럼 조금 줄여볼게. 난 그 어떤 것도 놓치고 싶지 않으니까. 특히나, 너와 관련된 것이라면 더욱... ... 그러고보니 하니가 이렇게까지 걱정해 주는 것도 처음이네. (느릿 웃다가,) 새로운 기분이야. 걱정해주니까, 고맙기도 하고... 알았어. 친하니까, 더욱 아무것도 놓치지 않도록 노력할게. 설령 내가 놓치는게 생긴다면, 네가 챙겨주긴 할 ...
* '바람이 불 때' 루트의 스크립트 일부가 어레인지 되어있습니다. * '심연의 메아리', '칠흑의 인과', '바람이 불 때' 루트의 간접적인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만일 간섭하는 존재가 없었다면, 이 세상은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갔을까? "있지." "으응." "언젠가는 인류가 모든 편견과 충돌을 내려놓고 사이좋게 지낼 수 있을까?" "심지어 쟤들마저도 가끔...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위무선이 난장강토벌에서 죽기 전에 포산산이 위무선의 영혼을 영산으로 데려와 회귀시키는 내용회귀를 하면서 위무선의 생각이 점점 바뀌어갑니다일단 위무선은 처음에 불행했지만 뒤엔 위무선만큼은 행복하게 만들겠다 생각하고 쓰는 망상글원작과 다른 결말 캐붕이 있을 수도 있어요선동과 날조 주의 원작의 큰사건만 따라가고 나머진 다릅니다.맞춤법 오타가 있을 수 있어요一切唯...
“네 맹목적인 애정이 날 향했으면 해.” pc 열람 권장 인적사항 외관 키가 조금 컸고 반지를 오래 껴 자국이 남았다. 왼손 약지에 꼭 맞는 은색 반지는 씻을 때를 제외하고 빼지 않는다. 셔츠 안에 얇은 검은색 목티를 받쳐 입는 날이 늘었다. 넥타이도 종종 빼두고 다닌다. 왼쪽 귓볼에 피어싱을 하나 뚫었다. 성격 여전히 애정을 갈구하는 애새끼였지만 변화는 ...
* 입헌군주제, 황자자비 * 상상에 기반한 허구입니다. 이황자님은 화를 내지 않으셔 “국내 총기소지자 리스트야. 리볼버만 따로 추린 건 이거.” 쾅-. 마마, 그렇게 던져서야 테이블 부서지겠어요? 선우는 빈정대는 김비서를 깡그리 무시한 채 빳빳한 골지파일을 열었다. “마마가 직접 구해오신 거예요? 저 시키시지.” “이것도 이황자궁 들먹이면서 간신히 협박해 ...
💌팬 타입💌 당신의 뒤에서 언제나 응원하고 사랑해요. 내가 좋아하는 방송인, 아이돌, 배우, 성우, 모든 스타들과 나라는 존재를 위한 타로 타입. (2d도 가능합니다) 📝 추천 질문 📝 📝 내 최애는 카드가 보기에 어떤 사람인가요? 📝 나는 입덕 당시 최애에게 어떤 마음이 였을까요? 📝 나는 지금 최애에게 어떤 마음일까요? 📝 나는 머지않은 미래(6개월 전...
저는 (이름) 그대 한분만을 평생 지키기로 마음 먹겠습니다. 내 심장은 오로지 그대 한분만을 따를 것이며 내 몸은 당신을 지키는 검이 될지니 그대의 영광에 나의 평생을 바치고, 그대의 안전에 내 죽음을 바치리니. 내 목숨은 당신을 향해 있고 내 영광은 곧 그대의 영광입니다. 거짓된 허락말고, 진실된 거절을 주십시오. 그대 곁에 있을 날을 바라니. ->...
그 여름, 재앙이 찾아왔다. “형, 집에 가자!!” “너네는 눈치 안 보이냐?” “뭐가?” “아니, 3학년 층에 1학년들이 너무 스스럼없이 올라오잖아” “뭐라고 하는 사람이 있는 것도 아닌데 쫄 일이 있나? 안 그러냐, 라더야?” “맞아, 우리가 자기들 찾으러 오는 것도 아닌데 뭐가 어때서” “말을 말자...” “아, 매일 모고였으면 좋겠다 수업 안 듣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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