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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창한 아침에 미야 아츠무는 제 목에 제 형제에 이름이 새겨졌다. 미야 오사무 쪽도 자기 형제의 이름이 제 어깨에 새겨졌다. 그 날 아침 미야 아츠무는 비명을 미야 오사무 쪽은 작게 웃었다. “이게 뭐고...!!!” “....(피식)” 오사무와 아츠무 상태를 알게 된 부부는 바로 TV를 켰다. 그러자 나온 것은 전 세계 사람들 반절이 그들의 아들처럼 이름...
이전에는 몰랐던 감정을 깨닫는 시기가 있다. 물 흐르듯 깨닫게 되는 감정이 있고 불쑥 어? 내가 그랬나? 하게되는 감정이 있고…. 하…. 성준수는 왁자지껄한 소음 속에서 짧게 한숨을 내쉬곤 손에 쥐고 있던 술잔을 내렸다. 반쯤 짐승의 울음소리라고 치부해도 부족함 없는 괴성이 오가는 술집에서 성준수는 접시에 코를 박은 채 드르렁거리는 동기들을 질린 눈으로 보...
상당히 짧은 만화 썰을 따로 적어놓기 귀찮지만 대충이라도 설명을 추가하자면 친구 엄마에게 푹 빠진 고등학생 입니다
현진에게 말해야 하는데. 그렇게 생각하면서도 용복은 차마 입을 열지 못했다. 대신 함께 골라달라고 했던 옷이나 몇 벌 들어올려 대어보고, 또 다른 걸 꺼내 보기만 반복했다. 멀쩡한 척하며 쇼핑에 어울려주고 있지만 현진의 표정이 좀처럼 밝아지질 않았다. 사람의 시선이 닿는 이유가 분명히 그의 잘남에서 비롯된 것을 빤히 알 텐데도 괜히 안대를 만지작대고, 용복...
* 이 이야기는 허구이며 실제 인물이나 지역, 단체, 상표 등과 일절 관계가 없습니다. * 이 이야기의 배경은 가상의 공간으로 실존하지 않습니다. * 이 이야기는 <백귀야행>, <세상이 가르쳐준 비밀>, <충사> 등등의 일본식 오컬트 만화의 영향을 많이 받았음을 밝힙니다. * 작중 등장인물 <루카와 카에데>의 가정...
※ 왕이보의 필모가 등장합니다. ※사망소재, 폭력적인 묘사가 있습니다. 주의해주세요. 설원, 새하얀 눈으로 사방이 둘러싸고, 살아있는 생명들 또한 새하얗다. 어딜봐도 새하얗던 이곳에서 회색빛깔인 너를 만난 것은 정말이지 기적과도 같았다. 다른 색을 가진 생물은 래빗이 전부였으니깐. 너를 처음 본 순간, 홀린다고 표현하는게 맞을까. 최상위 포식자 같은,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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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인명 지명 사건은 허구입니다. 은경이 눈을 떴을 땐, 아무도 없었다. 병원이었다. 경찰 병원. 의식을 잃었으니 당연한 일이었다. 은경의 코와 입 주위로 산소호흡기가 달려있었다.
이제 더워지기 시작하는 5월. 오늘은 냉면을 먹을까 고민하던 최동오는 아메리카노를 시켜 놓고 한 모금도 마시지 않은 채 엎어져 있는 정대만을 보며 생각했다. 얜 도대체 뭐가 문제일까. 평생 잊지 못할 기억을 안긴 장본인이어서도, 시합 후에도 이름을 묻던 목소리가 맴돌았어서도, 악몽을 남긴 주제에 기억도 하지 못한 채 처음 본 것처럼 인사를 해서도 아니었다...
드림주와 마이키는 어릴 때 처음으로 만났음.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중학생이 됐을 때 드림주의 고백으로 그들은 친구 사이에서 연인 사이로 발전을 했음. 그러던 어느 날 드림주는 외국으로 떠나게 되었음. "만지로, 나 내일 한국으로 가." "어? 갑자기?" "응... 아버지께서 출장을 가시는데 우리 가족 다 같이 가기로 결정됐어..." "꼭 내일 가야 해......
익숙한 오솔길을 내달려 산길에서 벗어나자 바닥에 닿는 감촉은 단단한 시멘트로 바뀌었음. 점점 내 영역에서 멀어지며 미천한 종자들이 모여 사는 쪽으로 넘어가고 있었음. 자주 타고 넘던 담벼락을 지나, 나를 위한 간식을 챙겨주던 건어물 상회를 지나, 점점 더 사람이 모여 사는 곳으로. 그 곳으로. 엄마는 항상 나에게 몸을 숨길 때는 아무 것도 없는 곳이 아니라...
. . . . . . . . . . . . . . 안녕하세요 머겜 선생님들~~~! 너무 늦게 찾아와서 죄송합니다ㅠㅜ...짧게 그리고 싶은데 또 길어질 거 같네요ㅠㅜㅠ조만간 또 오도록 하겠습니다ㅠㅜㅠㅜㅜㅠ흑흑...ㅠㅠㅠ 너무너무너무너무 죄송해서 서비스 쌍디 컷 하나 추가로 올립니다~~ㅠㅜㅠㅠㅜ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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