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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NO.203 보라색 장미 타이틀 : 한글 & 영어 필명 : 한글 & 영어
짐. 정신이 들었냐? 음, 들었기를 바란다. 너무 당황하지는 마. 너 설마 이것저것 눌러보고 있는 건 아니지? 그거 네가 애지중지하는 엔터프라이즈호의 일부니까 어디 부숴 먹지 마라. 스코티의 말을 전해주지. "망할! 그건 터진 엔진에 휩쓸렸던 거라 언제 어떻게 금이 갈지 조마조마한 친구라고!" 그러니 조종간이 안 들어먹는다고 어디 두들겨 패려고 하지 마. ...
그거 알아, 클리브. 내 세계에는 너 밖에 없다는 것, 오직 너뿐이라는 것을 말이야. 넌 모르지. 알 리가 없으니 당연히 모르겠지. 네 세계는 나보다 넓고, 나보다 더 다양한 것들로 이루어져 있으니까. 클리브. 오늘도 지루한 하루를 보내고 있나? 넌 입버릇처럼 네 되풀이되는 삶이 너무 무료하다며, 늘 새로운 일이 일어나길 바랐지. 매일 편집장에게 시달리고,...
w. EDEN *약 탑성입니다. 대성의 시점 위주로 흘러갑니다. 처음 만들자고 제안해 온 것은 승현이었다. 승현은 대성을 보고 씨익 웃으며, 학교에서 잘난 놈들끼리만 모이는 게 어떻냐고 눈웃음을 지었다. 대성은 승현이 이렇게 웃으면 아무도 그의 부탁을 거절 할 수 없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했다. 대성의 꼬이는 마음은 아는지 모르는지, 클럽 이름은 아웃사...
오탈자는 비댓으로 알려주세용 햇살은 눈부시고, 하늘은 푸르고, 초여름의 진한 녹색을 가득 먹은 나뭇잎들은 햇빛에 반짝여 바람에 나부낀다. 초여름의 날씨는 저절로 주위를 산뜻하게 만드는 힘이 있다. 밤에는 시원한 바람이 귓가를 살랑이고, 낮에는 절로 눈을 감게 만들 정도로 태양이 빛나고 있으니, 가끔씩 학교 잔디밭을 거닐면 절로 풀내음이 코끝을 스친다. 자신...
뭐 그냥.. 아이자와한테 너무 맞춰주는 올마이트 때문에 둘이 싸웁니다... 정말 보고싶은 장면만 대충 쓰다 말았어요 / 나는 당신에 대해서 아무것도 몰라요. 그 망할 평화에 대한 집착 말고는 아는 게 없다고요. 당신은 대체 뭘 좋아해요? 나랑 어떤 일을 하고 싶어요? 아이자와 군이 하고 싶은 거라면 뭐든지 좋아. 아이자와는 울고 싶은 기분이었다. 당신이 지...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2018년 6월 30일 보쿠토 배포전 ~에이스의 마음가짐~ [타2│듀루듀루 사랑받는 보쿠아카]에서 발간될 보쿠아카 소설 회지 인포 페이지 입니다. 이번 행사는 신간 1권, 구간 1권, 총 2권으로 참여합니다. 다만, 통판은 "신간만" 진행합니다. 두 권 다 이번 행사를 마지막으로 재판은 없을 예정입니다! 인포를 꼼꼼히 읽어보신 후에 구매 부탁드립니다. 신간...
NO.202 take my love 타이틀 : 한글 & 영어 필명 : 한글 & 영어 분양 완료
코 끝을 간질이는 꽃향기에 문득, 걸음이 멈추었다. 언제 또 이렇게 피었단 말인가. 짙게 가라앉은 눈동자가 가지 마다 소담스럽게 피어있는 꽃잎을 담았다.정왕의 입술이 아주 조금 휘었다. 미소를 담은 입 안으로 작게 어떠한 이름을 하나 품었다. 그의 친우는 모든 이들이 입을 모아 말했던 성정이 폭염과도 같이 활발하다는 평가와 달리 이 은은하고 꽃과 닮았다. ...
우리 집에서 라면 먹고 갈래? 그 말이, 특히나 이제 막 스킨십의 재미를 알아가기 시작하는 연인들 사이에서 문자 그대로 라면을 먹고 떠나는 것만을 의미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으리라고 생각한다. 제아무리 라면이라면 사족을 못 쓰는 나루토라고 해도 딱히 예외는 아니었다. 그러나 그 말을 꺼낸 사람이 나이 서른하고도 두셋은 더 먹은 아저씨, 그것도 나루토...
스티브와 버키가 함께 살아가는 브루클린 집, 그리고 또다시 돌아온 추수감사절. '미국 헌법 수정조항 제 5조 - 묵비권을 행사하다' ('Taking the Fifth') * ‘단 4분’ 이후의 이야기. ('단 4분' 에필로그 : https://rogers-barnes.postype.com/post/1921225) * 지난 이야기에서 이어집니다. ('결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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