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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처음 소소하게 취미 삼아 시작한 연재라 아직도 부족한 점이 많아도 너무 많은 제 연재를 항상 기다려주시고 꾸준하게 봐주시는 분들에게 너무 감사한데 이 감사함을 어떻게 보여드려야 할까요ㅜ 많은 일들로 늦어짐에도 항상 기다려주시고 한결 같이 마음 눌러주시고 읽어주셔서 너무 너무 너무ㅜㅜ 감사드려요ㅜ 특히 이번 구독자수 증가는 컴백이랑 맞물려 저에게는 더 의미가...
라다곤은 자신이 어디에서 왔는지 알고 있었고, 그로 인해 행복이 영원하지 않으리라는 것 또한 알고 있었다. 여름이 가고 가을이 오면 가지의 잎사귀가 떨어지듯. 그것은 막을 수 없이 예정된 것이었기에. 어쩌면 세계의 법칙 한가운데, 황금나무가 있는 것은 그 증명일지도 몰랐다. 그렇기에 라다곤은 어느날 깊은 밤, 사랑하는 반려의 잠든 모습을 바라보며 생각했다....
*이번 회차는 현진이의 심리로만 구성되어 분량이 많지 않습니다* 황현진은 이따금 생각했다. 자신의 인생은, 김승민의 인생은, 그리고 이민호의 인생은. 우리의 인생은. 센티넬과 가이드의 인생은. 정말 기구한 것 같다고. * * * 의외로 황현진이 김승민을 짝사랑한 것은 역사가 꽤나 오래 됐다. 아니, 꽤나 오래된 정도가 아니라, 가랑비에 옷 젖듯 이딴 거 아...
근데 그린 게 별로 없어서 영양가 있을런지는 모르것다 2022 충격적이지만 단일은 진짜 이거말고 그린거 없음 2023 ↑ 이게 제일 최근에 그린 거 이 밑으로는 CP요소, 강수위 있어서 미방용 100P 겁니다
사람이 평소에 안 하던 짓을 하면 죽는다고 했던가. 무슨 그런 과장스런 말이 다 있나 싶었는데 오늘에서야 조금 깨달을 것도 같았다. 왜냐하면 내가 지금 죽게 생겼다. 이런 미친. 삶에 너무 지쳐서 쉬고 싶은 마음에 덜컥 휴학을 하고 시골로 내려왔다. 할머니가 생전에 홀로 사시던 집을 차마 처분하지 못하고 내버려뒀던 것인데, 이런 식으로 내가 차지하게 될 줄...
아라비아따는 이탈리아어로 맵다, 강렬하다, 혹은 화나있다 이런 뜻으로 쓰이는 단어입니다. 이 거도 여러 바리에이션이 있는데, 저는 이탈리아 미쉐린 셰프 요리사인 파브리님의 영상을 보고 하였습니다 재료는 토마토(홀 토마토 써도 되고, 방울토마토 잘라서 써도 됩니다), 마늘, 페퍼론치노. 바질은 넣어도 안넣어도 상관없습니당 'ㅂ' 방울토마토 잘라서 열에 의해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솔직히 말할게많이 기다려 왔어 너도 그랬을 거라 믿어 5월의 어느 여름. 사람 없는 밴드부에는 2명의 사람만이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2학년이야 자신과 친구가 있으니까 그렇다 해도 1학년 2명 이상 들어오지 않으면 내년에 폐부 하게 된다.(친구가 있다고 해도 세 명뿐이라 폐부 확정이라 볼 수 있다.) 코마는 밴드부 부장이자 드럼을 담당. 노래를 좋아하고 드...
풍전 김감독, 김영중의 풍전 이후 이야기. 제 혼잣말로 시작해서 소설로 진입합니다. 원본 거의 그대로 백업입니다. 약간의 수정이 있긴 함. 원본 나는 그게 궁금하다. 영중씨 학교 짤리고 어떻게 됐으려나 하는거... 영중씨가 상양의 감독으로 간다는 이야기 정말 좋아해. 그렇지만 현실적으로 말이야, 애초에 임시 감독이었는데다 학생 컨트롤도 못했고(타학교랑 연습...
202x년 10월 27일 오후 11시 11분. 류청우는 회의실에 앉아 있었다. 책상을 두드리는 그의 손가락은 그가 얼마나 초조해하고 있는지를 잘 보여주었다. 그는 소속사의 본부장을 기다리는 중이었다. 이 늦은 시각, 본부장을 만나야만 하는 일이 생겼다는 것은 결코 좋은 의미는 아니었다. 그리고 류청우 본인은 그 누구보다 이를 잘 알았다. 어젯밤 올라 온 글...
"형!""...고희도? 이야 이게 얼마 만이야" 일상 생활로 돌아온 도일은 들어오는 의뢰를 책임지는 것도, 학교 생활도, 오늘처럼 여유로운 시간에 카페에서 커피 한 잔을 홀짝이는 것도 그야말로 행복이었다.도일은 사람과 사물, 환경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했다.아니, 좋아했다기보단 직업병에 가까운가. 때문에 카페가 좋았다. 가만히 앉아서 관찰하기에 딱인 장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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