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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161004 은하수 합작 참여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던 날 24번 구역의 담당자가 죽었다. 칼도 총도 독이 발라진 식기도 아닌 미끄러운 바닥이 그를 죽였다. 그는 가게로 들어가기 전 정수리에 떨어진 물방울을 느끼고 먹구름이 가득 몰려오는 하늘을 흘깃 보았다. 그는 가장 가까이에 서 있던 남자에게, 미끄러워질 테니까 입구에 천 좀 대 놔라, 하고 말했고, 한...
알파와 오메가 사이에 신뢰는 중요했다. 서로를 믿지 못하면 본딩은 쉽게 깨질 수밖에 없다. 스티브는 그걸 알지 못했다. 제 욕심을 위해 토니를 속이고 있다는 걸 알면서도, 그가 알면 모든 게 끝이 날 것이라는 걸 알면서도 스티브는 귀를 막고 눈을 감았다. 그만큼 토니를 사랑했다. 어쩔 수가 없었다. 이말 밖에 할 수가 없다. 자신을 원망하는 눈빛에 스티브는...
브루스는 마음에 들지 않는 표정으로 자신과 함께 식사를 하는 사람을 바라보았다. 그에 비해 그 시선을 받는 당사자는 너무 아무렇지 않게 식사를 하였다. 거기다 식사를 하며 알프레도에게 식사가 맛있다며 천연덕스럽게 이야기를 하는 모습이 마음에 들지 않았다. 그에 비해 자신을 제외한 두 사람은 뭐가 즐거운지 화기애애하게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브루스는 오랜만에...
* 소재 주의. 젠야타 사망. "---해서---""--아요? 정말---""--지.. ----" 세상이 마치 오래된 비디오마냥 끊키듯 흘러갔다. 아니, 흐르고 있었다. 그 불규칙한 공백에 적응하지 못한 저가 휩쓸리고 있을 뿐이었다. 평소와 같은 풍경이나 인지하기 어려웠다. 어찌보면 평범한 풍경은 아니었다. 다들 어두운 옷을 입고 있었고, 전투복이면서도 몇몇 ...
할의 비어있는 스케줄에 빈칸이 거의 사라지고 있다는 소식에 한 사람은 기뻐했고, 한 사람은 한숨을 쉬었다. 물론 당사자는 한숨을 쉬는 쪽이었다. 할은 단기간에 이렇게 뜰 생각은 없었다. 조금 천천히 실력을 쌓아 올라가고 싶었다. 그런데 이렇게 금방 뜨다니. 여유시간이 점점 사라지는 것을 보며 할은 한숨을 쉴 수 밖에 없었다. 이 스케줄을 소화하지 못한다는 ...
*오메가버스AU 촤르륵- 사료를 덜어내는 소리로 맥크리는 이른 아침을 맞이한다. 이집의 반려견들은 진작에 거실로 나와 그가 밥을 챙겨주기만을 기다렸다. 꼬리를 흔들며 달려오는 개들과는 달리 맥크리는 우울에 빠져있었다. 오늘 하루동안 여기에 한조는 없다. "그래서, 3일 뒤 기지에 다녀오겠다." "어?" "하루 정도 걸릴꺼야." "잠깐만. 정말 자기 혼자만 ...
<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소마입니다. 4/1일 리스폰즈미에 나갑니다. 부스는 리1B이고 중철, 19금, 약 20부, 가격은 3,000~5,000원 예상합니다. 선입금 예약없이 오시는 분 순으로 판매할께요. 허허 행사날 오시는 분 중에 빼달라고 하시는 분은 덧글 달아주세요. 행사 끝나기 1시간 전까지 찾아와주세요. ^^ 책 내용은 포스타입의 배포전 예정글을 묶어서 내며 앞...
낮달2 #5 창현은 유타의 얘기를 들으며 처음에는 입 꼬리를 씰룩거리다가 대답했다. 나도 생각 없긴 한데 너는 입만 닫고 있지 하나도 생각을 안 하는구나. 아니면 너무 많이 해서 과부하 걸린 거거나. 과부하가 뭐야? 말을 말자. “니네 연애를 내가 어떻게 알아?” “어떻게 넘어가야할지….” “만나긴 했어?” “어제 만났는데 그냥 밥만 먹고 영화도 안보고 먼...
스팍의 성기가 밑이 꽉 차도록 밀려들어왔다. 눈을 굳이 내리지 않아도 뒤가 터질 것처럼 늘어난거 같다. "너무 커.." 숨을 헉헉 들이쉬었다. 온 몸이 땀범벅이다.스팍의 성기때문에 뱃 속이 꽉 차버린거 같다. 잠깐의 만남의 가졌던 남자들과 밤을 보내며 어느 정도 동성과의 섹스는 익숙해졌다고 생각했는데 스팍과의 밤은 그간의 경험을 송두리채 뒤엎었다. 스팍의 ...
위윙위윙- 이명이 시작되었다. 주위에서 들려오는 낮은 톤의 목소리에 집중하지만 들리지 않는다. 안대로 눈을 가린 것인지 눈을 깜박여도 보이는 게 없는 암흑이다. 불안함이 엄습해 몸을 움츠렸다. 목에 닿은 서늘한 감촉에 바들바들 살이 떨렸다. 정신 차리라고 마음속에서 외치고 있지만 아무것도 느낄 수가 없다. 그러다 이명이 사라지고 온몸에서 느껴지는 쓰라림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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