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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인간, 혹은 요정, 혹은 마녀, 멜리아이 네펠리, 씨, 님에게. 네. 천 명에게 천 번을 물으신대도 똑같은 대답이 나오지 않겠어요? 하지만… 사실 나는 아직도 확신이 서지 않는군요. 내가 어떤 이유로 당신을 감히 마녀라고 의심하고 있는지 차례차례 들어보시겠습니까? 내키는대로 반박하거나, 긍정해주십시오. 오후 내내 자신이 떠올려낸 무시무시한 상상에 반신반의하...
아, 그는 곧 자신의 의지로 제 몸을 지탱할 수 없음을 직감했다. 그의 몸은 여전히 공포를 직면하고 있었다. 발끝부터 천천히 올라오는 두려움은 이제 그의 심장까지 도달했다. 그의 심장은 공포심을 이겨내지 못하고 그저 터질듯이 쿵쾅거리며 그에게 거부 의사를 보내왔다. 하지만 그 두려움은 필사적으로 그의 머리까지 도달하지 않도록 애를 쓴다. 그는 자신의 의지가...
오랜만에 영화를 봤다. 이 정도면 대략 몇 달 간격으로 하나씩을 보는 게 아닐까 싶다. 늘 느끼지만 부족한 갯수다. 우연찮게 유튜브 광고로 뜬 예고편을 보고 이유없이 눈물이 나서 보고싶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두 번의 우연이 있었음에도 얼마 지나지 않아 예고편은 머릿속에서 휘발됐다. 그리고 시험이 끝난 날 영화나 볼까 싶어 들어갔던 영화 어플에 떠있는 포스...
*리츠가 쓰레기 of 쓰레기(쓰레기 과정은 생략함) *의대 "우리 헤어질까." "...그래. 헤어져." 화나서 온갖 말을 내뱉던 나의 연인은, 내 말에 벙찐듯 잠시 멈춰 서 있다가 몸을 휙 돌리고 사라졌다. 그게 끝이었다. 남은 건 자취방에 남아있는 그의 잡다한 물건들뿐이었다. "미안." 닿지 않을 사과를 뒤늦게 하고 나니 마음속에서 무언가 사라진 듯한 느...
안녕하세요, 스칼. 차별을 하는 사람은 아니라고 했지만, 어디 가서 못생겼단 이야기는 단 한 번도 들어보지 못했으니까 그 추측은 맞다고 해둘게요. 그런 부분에선 자신이 있어야 무대에 오르지 않겠어요? 그래도 내가 나고 자란 마을에선 내가 제일 예쁘단 소리를 듣고 자랐으니까요. 예쁘다고 하면 기준이 모호하긴 한데, 스칼이 생각하는 예쁜 사람은 어떤 모습인지 ...
저의 첫 친구에게 (윗 장에 쓴 내용이 묻은 것처럼 잉크가 번진 흔적. 편지는 한 장이고, 내용은 언제나와 같이 길지 않다.) 녹색 리본, 제가 가져버렸어요. 가지고 싶은 걸 말해달라고 하셨으니까, 이걸 제가 가져도 되는 거겠죠? 처음엔 까마귀의 것인 줄 알았어서, 대신이라고 하기엔 조금 그렇지만 까마귀에게 두건을 둘러주었어요. 비행을 할 때 방해가 되지 ...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THE 나는 아무것도 하지 않았는데, 누군가 나를 수배하고 쫓아온다. 나는 왜 이름이 없는 거지? 내가 왜 쫓기고 있는 걸까? 이상하게 허술한 세상 속에서 그 들은 자신의 삶의 이유를 찾기 위해 떠돈다. -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독자님 건강하세요!
'상상만큼 멋진 마녀가 아니' 라시는 테사 님께, 하나도 실망하지 않았으니 걱정 마세요! 아직까지는요. 덧붙이자면 농담이고요. 편지에는 제 표정이 담기지 않으니까 적어 두는 편이 좋겠죠. 아무튼, 테사 님께서는 여행에 익숙하신 모양이에요. 낯선 곳에서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겪어본 적 없는 것들을 겪는 일……. 잠깐 상상해 보기로는 굉장히 즐거울 것 같아요....
하이네 님께 의미 모를 내용의 편지부터 시작해 노래하는 까마귀까지. 당신이 어떤 사람인지에 대해서는 잊을래야 잊을 수가 없는 일입니다. 궁금한 것이야 물론 많지만, 그저 묻는다 해서 알려주시진 않을 것 같아서요. 하지만 제 일을 해결하기 위한 도움은 주실 수 있을 것 같아 보이는군요. 그러니까, (고쳐쓴 듯 두 줄이 그어진 단어가 몇 개 보인다.) …최근 ...
All or Nothing w. Pullup 혼자서라도 갈까. 하늘을 서서히 물들이는 깊은색 노을에 걸음이 멈췄다. 지금이라도 해변으로 가면 저 광경의 끝자락은 잡을 수 있을텐데. 공중이나 바다와 달리, 땅에 발을 대고 해가 지는 모습을 보는 건 그 자체로 휴식이 되기도 했다. 오늘은 특히나, 잠깐 머리를 비우는 시간이 필요할 터였다. 그렇게 마음을 정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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