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내 이름은 이 준호라고 하오. 그대가 그동안 내 이름을 궁금해 했을 것 같아서." 살랑살랑 불어오는 바람에 의해 꽃향기가 코 끝을 가득 메울 때, 이름을 알려주는 준호의 목소리는 퍽이나 다정했다. 그 목소리를 듣고 영우는 고개를 숙이며 베시시 웃을 수 밖에 없었다. 아닌 척 해보려고 해도 그 날 그렇게 집으로 돌아왔을 때, 이름이라도 물어볼걸 하며 후회한...
점심시간에 방송실에서 노래 틀어주는데 이와이즈미랑 여주 둘 다 급식을 빨리 먹어서 다 먹고 반까지 이야기하면서 오다가 창문 쪽으로 앞 뒤로 앉아서 핸드폰 하는데 오늘따라 노래가 너무 커서 서로 말이 안 들려. 귀 가까이에 말해야 들리는데 이와이즈미 핸드폰 내리고 핸드폰 하는 여주 가만히 보더니 뭐라 뭐라 말하는데 여주 이와이즈미가 뭐라고 말하는 지는 못 들...
허갠...입니다...네........ 편하게읽어주세요....!..!.!.!💦💦 …있지, 테미… 소원아, 아니면… 내가 아직 만나지 못한, 새로운 너의 모습아! 이제 와서 이런 말을 전하니까... 어쩌면, 보잘것 없는 말이라고, 속이 텅 빈 거짓말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나, 실은 무지무지 걱정했어. 이럴 생각이 아니었는데, 모두한테 내 겁쟁이 같은 ...
이동혁은 요즘 뚱했다. 저번에 이제노에게 상담한 이후로 이동혁은 티 나게 날 피했다. 근데 그게 길게 가진 않을 것 같았다. 그도 그럴 것이, 며칠 지나지 않아 이동혁은 다시 내 방에 찾아왔으니까. "김여주! 놀러 가자!" "어디로?" 바로 저렇게 말이다. 이동혁이 목적 없이 내 방에 찾아오는 일은 많아졌다. 이동혁은 서울 곳곳의 장소를 알아 와 놀러 가자...
전날 낮부터 이어진 두 사람의 관계로 인해 누뉴는 기절하듯이 잠들어 있었고 프룩은 누뉴 옆에 누워 자신의 품에 잠들어 있는 누뉴를 사랑스럽다는 듯이 쳐다보았다. '이제 아무 데도 못 가 누뉴 차와린..' 누뉴의 볼을 쓰다듬으며 누뉴를 보던 프룩은 조심히 움직여 침실을 나와 집무실로 향했다. 집무실에는 프룩의 결재가 필요한 서류를 준비한 카키가 기다리고 있었...
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여름이 끝나갈 무렵 어깨에 능소화 한 덩굴을 심었다. 여름의 한낮에 능소화와 얼굴을 마주하는 것은 계절을 손에 쥐어보는 하나의 방법이었다. 능소화의 꽃말 중 하나가 '여성'이라고 하던데, 여성은 꽃이라는 저열한 문장과는 무관히 구름 한 점 없는 하늘 아래 능소화를 보고 있자면 어쩐지 좋아하는 여성들의 기대에 가득 찬, 상기한 얼굴을 떠올리게 되었다. 그 목...
금일-내일 중 178-182 업로드 예정입니다.아우우, 이번주 현생이 진짜 코피 터지게 바빠서 업로드가 와방 늦었습니다😭신이 보면 은근 극한직업 같아요🤭🤭신이가 어디 가서 기에서 밀릴 타입이 아닌데 말이죠😃 근데 이게 신이랑은 텐션이 다르니까 아기동물들이랑 있으면 기가 쫙쫙 빨리는 것 같은 느낌적인 느낌이랄까요😂오랜만에 뵙는 만큼 재미있기를 간절히 바라봅니...
안녕하세요, 간만에 쟈근 사담으로 돌아온 접니다. 여러분도 잘 지내고 계셨나용? 처음 채널을 열고 글을 쓸 때엔 반팔을 입었던 거 같은데, 벌서 패딩을 꺼내 입을 시기가 되었네요ㅎ (근데 요즘은 또 따뜻해서 날씨 개이상함...) 저는 요즘 나름 바쁜 현생을 살고 있답니다. 다시 취준을 하며 당연히 제 길이라 생각하던 전공 쪽과 쵸큼 다른 길로 가게 될 예...
“바깥은 벌써 봄이래요, 마토바 씨.” 줄곧 어두운 비만 하늘이 뚫린 듯 내렸던 창살 너머는 따스한 햇볕이 쏟아지고요, 아침에는 산새가 지저귀는 소리에 깨어나요. 싸늘한 기온에 몸을 떨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요즈음은 다다미 바닥을 맨발로 내딛어도 그다지 시리지 않아요. 어제는 장지문 너머로 지나가는 어린 가인들의 이야기가 들렸어요. 아이들이 정원을 노닐...
타인에게 양도, 공유, 나눔, 재판매, 재배포하는 행위를엄격히 금지합니다. 무료 배포용 PNG 파일들 앞, 뒤의 등나무를 ( 꽃 / 덩굴 / 통합본 )으로 이루는 PNG 파일 6개 유료 판매용 N/A - 해당 소재는 무료로 제공합니다. 클립 스튜디오 기본 브러쉬로 만든 등나무입니다. 개인적으로 등나무처럼 길고 형태가 덩굴같은 꽃들은 그리기 어려운 식물인 것...
로이드는 느끼고 있었다. 오니의 힘, 또는 형태로 변할수록 점점 자신이 아파지고 있었던것을 말이다. 처음에는 그냥 가벼운 몸살이겠지 라고 넘겼던 일이 점점 커졌다. 그리고 그는 그것을 숨기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예를 들면 다리가 부러졌는데 괜찮은척 싸운다던가.. 아침에 억지로 일어난다던가.. 그는 닌자들과 사부님은 물론이고, 누구보다 친하고 믿고 의지하는...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