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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 왠지 아케치 부녀 캐릭터송 듀엣을 듣고 꼭 한번 써야될 것 같아서 썼던 글 아케치 집안 뒷뜰, 당대 최고의 미녀가 검술을 수련하고 있는 중이었다."이얍! 이하아아압-"그 앞으로 준수한 남자가 웃으며 걸어왔다. 그녀는 덕분에 칼을 거뒀다."가라샤~ 열심히 수련하는구나""그렇구만!! 이제부터 아버님을 따라 출전해야되니까~~""너무 무리하지마세요!!""헤에~...
여어. 어, 뭐냐? 간만에 듣는 건방진 목소리는 별로 변하지 않은 것 같은데 환자복을 입은 커다란 꼬맹이는 어쩐지 좀 낯설었다. 카놀라가 히죽 웃었다. 병원 생활이 힘들기는 한 모양인지 아는 사람을 보자 순식간에 표정이 좀 폈다. 비디는 한 손에 가득 들고 있던 콜라며 사이다가 든 봉지를 침대 옆 간이 의자에 올렸다. 돔에서 나온 후 반항이라도 하듯 싸구려...
도키도키 데이즈 どきどきDAYS 02 전정국 민윤기 이름 민윤기. 방년 스물넷. K대 외식조리학과 3학년. 이사 온 지 이틀만에 고주망태를 맞이하다. “저기요.” 부른 것이 무색하게끔 미동 하나 없이 제 앞에 고꾸라진 남자는 필시 옆집 남자다. 어제 낮까지만 해도 순한 얼굴로 비타오백을 받아간 그 건장한 이십대 청년 말이다. 3학년이 되고서 처음 맞는 중간...
일국의 외무재상은 서영호라는 자인데 기골이 장대하고 외모가 수려하여 길을 걸으면 돌아보지 않는 사람이 없었다. 그는 일전 위국에 사신으로 간 일이 있어, 위국의 영흠공주가 이를 보고 연심을 품고 혼인하고자 하여 참모들에게 묘책을 물으니 관형이 말하길 "정식으로 구혼함이 도리에 맞을 것입니다"라 하였고 양양이 말하길 "능히 무력으로 빼앗을 수 있을 것입니다"...
#4 결국 이것저것 전체적으로 검사를 모두 받게 된 태형이다 하여간에 오버들은 .. 한편 태형이 검사실에서 검사를 받는 동안 석진과 정국은 서로만 남아 어색해 빨리 태형이 오기만을 기다리는데 잠시 후 어색함을 참지 못해 결국 석진이 정국에게 먼저 말을 걸어온다 "태형 씨 하고는 얼마나 일했어요?" "일은 1년 차고 .. 알고 지낸지는 7년입니다" "아 그래...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3 '김태형 존나 아파' .. 뭐? ... 태형이가 아파?!! '어디가 어떻게 아픈데요!!!!' ㅡ뚜ㅡ우ㅡ뚜ㅡ우 ㅡ 윤기의 말에 이내 태형이 걱정돼 전화기에 대고 소리쳤지만 이미 꺼진 전화를 보며 속으로 욕을 삭히고는 급히 지갑을 챙겨 현관문을 열고 뛰쳐나가는 정국이다 그리고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며 태형에게 전화를 거는데 이내 전화를 받지 않자 계속해서 불...
오전 6 시 반, 선생 민윤기는 본인의 침대서 눈을 뜬다. 행동이 굼떠 기상 전 밍기적대는 시간이 길 것으로 예상되었던 그는 의외로 곧장 이불을 들추고 몸을 일으켰다. 아이고…. 짧은 탄식 끝에 그 몸 위에 있던 이불이 모두 미끄러져 흘러내린다. 남색의 실크 잠옷은 윤기의 최애 잠옷이었다. 준비하는 시간은 그리 길지 않았다. 괜히 바지춤 고무줄을 들춰 봤다...
W. 간성 콜라보 차선책 문제로 정국은 스태프들과 회의 중이었음. 지민과 약속했던 바를 지키기 위해 다른 아티스트들을 처음부터 다시 검토하고 있었어. 이제는 정국도 내키는 사람만을 주장하지 않고 많은 요소들을 따져봤지. 음색, 연출, 희소성, 케미, 음악성 외 여러 가지를. 사실 그렇게 산출해보니 지민보다 더 합이 잘 맞을 사람도 몇 명 있었음. 다만, 정...
순서 바꿨습니다..ㅎㅎ 맨날 밑에 추가하면 보기 힘드실 거 같아가지구..! 내려갈수록 예전그림! 2019 시작하고 엄청 열심히 달려가지고 벌써 판을 갈았어요.. 넘 길어지는 거 같아가지구.. 젤 상단 log글들은 항상 업데이트 대요... 주기적으로 재발행 할건데 알람은 거의 안보낼 예쩡..! ㅎㅎ 여기서 업데이트대니까.... 지난그림 보고싶으신분들은 요와서...
조만간 구독 4000 이벤트 중철본에 넣을 헬로 산타클로스 외전입니당 ㅇvㅇ~!! 유치원쌤 지민이랑 싱글대디 정국, 그리고 정국이네 똘똘한 아들 정민이로 크리스마스인데 정국이랑 정민이랑 존똑이라 지민이 정국 처음보고 정민이가 크리스마스 소원 빌어서 어른된 걸로 착각하는 거 1. [놀이공원 가실래요?] 어느날 도착한 문자에 지민은 눈만 깜빡이다 꺄꺄거리면서 ...
비온유어사이드(리맨국민) 일단 무서워서 손을 잡았긴 했는데, 땀이 가득 차도 정국이 손을 안 놔줘. 처음에 잡은 건 전데 이젠 뺄 수가 없어. 영화가 무서운지, 어떤지도 잘 모르겠어. 정국은 그 뒤로 지민을 보지 않았거든. 영화가 재밌나봐. 영화 한 번, 정국이 한 번, 그리고 잡힌 손 한 번 그렇게 내려 보다가 지민은 대체 이 상황이 뭘까 싶었어. 정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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