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감사합니다.
"할, 요즘 기분 좋아보이네.""요즘 잘 나가는데 기분이 안 좋을리가?""웃기고 있네. 그런거 신경 안쓰는거 아는데.""우리 사장님은 눈썰미도 좋아."캐럴의 말에 할이 살짝 윙크를 하며 말을 하자 캐럴은 한숨만 푹 쉴 뿐이었다. 저런 끼 덕분에 할을 캐스팅한거지만, 가끔은 너무 진중해 보이지 않아서 걱정이기도 하였다. 할은 최근에 핸드폰을 손에서 놓고 있지...
Άνοιξη/伴侶 "당신의 봄이, 당신의 반려가 되고 싶어요." 하데스&륜 드림 위주 19 블로그 본관 : blog.naver.com/spring_companion 19별관: https://spring-companion.postype.com/ 정새아 하데스 연인드림 륜 연인드림 하데스&륜 양날개드림 프사&아이콘 : 알라코님 커미션 헤더...
「오늘 오전 6시쯤, 페이타 마을 부근의 한 공터에서 6일 전 실종되었던 ○○양의 시체가 발견되어 최근까지도 잠잠했던 살인마 D에 대한 이야기가 다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살해당한 ○○양의 시체를 목격한 것은 그 근처를 지나가던 등산객으로, 증언에 따르면 마치 보여주기라도 하듯이 가지런히 놓여 있었다고 합니다.」 물기에 젖어 축축해졌던 긴 머리카락 끝으로...
포궁에서 생리가 빗발친다!
"이럴 리가 없어..." 가슴 한 구석에서 뜨거운 무언가가 울컥 치밀어 올라온다. 턱 바로 아래까지 차오르던 걸 애써 눌러 담은 채 이 현실을 부정하는 것 밖에 하지 못하는 눈가를 가는 손 끝으로 눌러대자 눈 앞이 흐려졌다 선명해졌다를 반복한다. 반복적인 시야 속에서도 절망은 비웃고 있었다. 마치 소용 없다는 듯이. "이럴 리가 없어!!" 다시 한번 목구멍...
*오른쪽으로 돌린 얼굴을 살짝 잡아 천천히 돌렸다. 스팍의 고개가 서서히 돌아 레너드를 바라본다. 짙은 고동색 눈 밑에 넘실거리는 짙은 욕망을 잔뜩 숨긴채 레너드와 눈이 마주치자 다시 고개를 돌렸다. 레너드는 바짝 타는 입술을 혀로 적셨다. 노골적인 애욕이 공간을 가득 채웠다. 들아미시는 공기 중에도 질척이는 욕망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스팍이 눈을 아...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그 기억은 어느 먼 대륙의 소금바다 같은 것. 잭은 저주처럼 따라다니는 그 문장을 힘없이 뇌까렸다. 그렇다. 저주 이외에 그것을 무어라 표현할까. 날짐승의 날개에 젖은 기름을 끼얹는 것보다도 더한 짓을. 성벽에 손을 짚자 한기가 오스스 올라왔다. 당연하다. 차갑고 굳은 그것은 애써 더듬어 온 기억의 상대로 보기에는 너무나 죽어있다. 시체보다도 서늘하고 무기...
* 스팍은 혼란스러웠다. 정말 혼란스러웠다. 맨날 미간을 찌푸리며 돌아다니는 모습이 일상이었다가 저렇게 눈을 내리깔고 유혹하듯이 연거푸 자신을 보는 모습에 평소의 판단이 흔들리고 힘겹게 다시 세우면 또다시 눈빛 하나에 모래성처럼 흔들렸다. 무엇보다 그 눈빛을 유혹으로 느낀 일이 충격이었다. 지구인과의 교류 경험을 토대로 저 눈빛은 98.8% 유혹이었다. 평...
“형님..아..팀장님. 2번방에...” “무슨 일인데?” 동글동글한 몸을 이끌고 보안실로 뛰어온 갈치는 온몸이 땀에 젖어있었다. 이제 지용의 운전기사 코스를 떼고 정식으로 보안팀 막내가 된 그는 육중한 몸과 달리 제법 날렵한 구석도 있었다. 아연실색한 얼굴로 뛰어와 대성을 찾은 그의 목소리와 눈동자가 떨려와 심상치 않아보였다. “그..그게- 어떤 미친 새끼...
<" 익살꾼이여, 참회하라! " 똑딱님이 말씀하셨다. > 식자: @screwtapesr mendax.postype.com *오탈자, 번역 미스, 의역 많습니다. 지적 환영. 대체 무엇이 문제인가? 라고 묻는 사람들은 언제나 있어 왔다. 그것을 물어보고자 하는 이들이나, 예민하게 짚어진 요점이 필요한 이들, 그리고 '대체 어디에 문제가 있는지' 알...
어떻게 이렇게 됐을까. 둘이 나란히 침대에 누워 있다. 스팍은 오른쪽을 보며 모로 눕고 레너드는 스팍이 등을 바라보며 모로 누웠다. 다시 한 번 어떻게 이렇게 됐을까 한탄했지만 답이 없는 무한히 쳇바퀴 도는 질문이다. 분명 저 망할 초록피 벌칸과 며칠 전까지 썸을 탔는데 왜 갑자기 침대에 눕게 됐을까. 눈 앞에 파란 유니폼을 입고 모로 누운 스팍의 등을 바...
161004 은하수 합작 참여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던 날 24번 구역의 담당자가 죽었다. 칼도 총도 독이 발라진 식기도 아닌 미끄러운 바닥이 그를 죽였다. 그는 가게로 들어가기 전 정수리에 떨어진 물방울을 느끼고 먹구름이 가득 몰려오는 하늘을 흘깃 보았다. 그는 가장 가까이에 서 있던 남자에게, 미끄러워질 테니까 입구에 천 좀 대 놔라, 하고 말했고, 한...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