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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듣는 음원사이트가 있다면 그 곳을 이용하시길 바랍니다.) *Bgm 꼭 들으면서 읽어주세요! 이 소설은 bgm곡의 가사를 일부 인용합니다. * 센티넬 AU입니다. 캐릭터들의 성장환경도 바꾸었기 때문에 약간의 캐붕이 있을 수 있습니다. * 키도는 군소속 가이드, 후도는 용병 센티넬입니다. * 키도와 후도는 27살로 설정되어 있습니다. * 다음 편은 후도 에피...
“그 방, 남은 자리 있어?” 생각치도 못한 말에 엘빈의 입이 헤 벌어졌다. 만약 방에 못 들어가고 있는 상황이라면 넌지시 내 방으로 가는 건 어떠냐 권해볼까 생각하고 있던 참이다. 그러나 적어도 리바이의 입에서 먼저 그 소리가 나올 줄은 몰랐다. 적잖이 당황한 엘빈이 바로 대답하지 못하고 잠시 버벅 거리다가 결국 고개를 주억거리는 데에 성공한다. 괜...
“왜 이제 왔어요?” 남자가 호텔 문을 열자마자 그 현관에서 기다리고 있던 여자가 불만 가득한 얼굴을 한 채 셔츠 한 장 차림으로 목에 매달린다. 까슬한 수염에도 신경 쓰지 않고 뺨에 한번, 입술에 진득하게 또 한 번 키스를 하고 나서도 여전히 남자의 품에서 떨어지지 않은 여자는 금세 서운하다는 표정과 함께 아양을 부려댄다. “늦었잖아요.” ...
본부 회의실에서 서성이며 손에 들고 있는 자료를 뒤적이고 있던 한지가 문이 열리는 소리에 고개를 든다. 들어오는 건 엘빈과 나일이다. 내내 같이 있다 출근한 것일 거면서 여즉까지 저렇게 붙어 다니네. 누가 껌 딱지 아니랄까봐. 그러다 문득 생각나는 누군가에 한지가 표정을 흐린다. 표정을 가리듯 마침 밀려내려온 안경을 추켜세운 한지가 들고 있던 서류를 테이블...
# 인셉션 세계관 기반 # 엘빈리바, 나일엘빈 “엘빈.” 부르는 소리에 뒤를 돌았다. 마주하고 있는 사내는 자신에게 총구를 겨누고 있다. 어째서. 왜 네가? “--” 의문을 담아 사내의 이름을 불렀다. 흰 와이셔츠를 입고 있는 사내의 한쪽 가슴에는 뭉글뭉글 붉은 빛이 번져가고 있다. 천에 스미는 붉은 것이 안타까워 그에게 다가가려는 순...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웅흔흔과의 인터뷰: 일부 아이돌 스타들이 쿵푸 영화를 모독하고 있다 황비홍의 '귀각칠'역으로 대중에 잘 알려진 웅흔흔은, 1980년대에 고향인 광시(广西)를 떠나 홍콩 영화계에 몸담았다. 홍콩의 평범한 대역배우로 출발한 그는 유명한 무술지도감독이자 액션영화 감독으로 성장했다. 그는 올해 최신작 <광휘세월光辉岁月>을 찍었다. 특별 인터뷰에서 웅흔흔...
사실, 오늘 내가 무엇을 했는지 잘 모르겠다. 오전에 잠들어 오후 늦게 깨어난 후, 강아지 산책시키고 돌아와 컴퓨터 앞에 앉았다. 일을 하려고 했지만 쉽사리 키보드가 두드려지지 않았다. 다른 일을 계속 하고 싶었다. 눈 앞에 해야할 일이 있음에도. 그렇게 세월아, 네월아... 시간을 보내다가 겨우 작업의 기초 단계를 완성시켰다. 그런데 마음에 들지 않는다....
*멤버십, 유료 발행합니다. *멤버십 가입 전에 공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https://posty.pe/skvqfr) *2018년으로 와버린 엔오찜의 스핀오프입니다. *정국이가 처음부터 짝사랑했다는 설정, 펰럽찜은 정국이가 언제부터 자기를 좋아했는지 모름 등의 설정 및 국민의 관계도 엔오찜썰과 같지만 이 내용이 ‘2018년으로 와버린 엔오찜’의 미래에는 ...
두서 없이 적는 글이라 이해가 안가시더라도 양해 부탁드립니다. 그만큼 강렬하고 전율했던 극입니다. 본디 글을 쓰는 사람들이라면, 창작자라면 생각하는 고민들을 깊숙하게 찌른다. 그것이 글일 때, 이 극은 더더욱 글로 나를 찌른다. 글쓰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했을 법한 것들이다. 글쓰는 사람의 고통은, 시대의 고통보다 더, 괴롭게 다가온다. 나는 ...
이즈미가 보기에 오늘의 밤하늘은 어제의 밤하늘과 다를 것이 없었다. 별들이 총총히 박혀있고, 커다란 달이 떠 있고, 까마득한 어둠이 보였다. 하나도 특별하지 않았다. 하지만 사카에구치는 저기 반짝이는 별 중 하나가 지구와 완전히 같은 성질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지구별은 어느샌가 갑자기 우리의 눈앞에 나타났다.
CAPTION: 2016년 이전 스토리만을 기반으로 한 글로 현재의 앙!! 해석과 매우 상이합니다... AU라고 봐도 무방한 정도, 그에 더해 미래 날조가 많습니다 COLD 새벽의 벨소리는 반갑지 않은 손님이다. 이 시간에 자신을 찾아올 사람이 없어야 한다면 더욱. 이츠키 슈는 바느질을 멈추고 싶지 않았다. 그러나 불청객은 떠날 생각이 없는지, 초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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