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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우렁총각 민석 빵 공장(*2 별책부록 오빠 친구 / 친구 오빠
"너 요즘 왜 이렇게 자주 울어. 화장실 가서 세수해" "네.. 흐으윽.." "얼른..." "흑... 택배... 왔나...? 흐윽... 내 꺼면.. " "네 꺼면 안 뜯고 줄게. 가서 눈물 닦고 와" "네.." 백현을 대충 달래놓고 밖으로 나가보았더니 매일 보던 경비아저씨. 택배를 가져다 주려 오신건가 했는데 아저씨는 빈 손이었다. 조금 망설이는가 싶더니 ...
아찔한 동거 "뭐어, 장ㅁ... 뭐라고?.." 아무래도 좆됐다. 로 시작하는 어느 책의 첫 문장이 떠올랐다. 그래, 나는 지금 좆됐다. 진짜 재민아 네가 드디어 미쳤구나.. 이 상황에 재민의 입에서 나온 장모님 드립에 말문이 턱 막혀버렸다. 일단 이 상황을 엄마한테 뭐라고 설명을 해야 할까, 수습을 어떻게 해야 할까 고민을 하는 짧은 몇 초의 순간 동안 엄...
바삭한 연애 - 본편에 넣기엔 그렇고 버리기엔 아쉬운 🍪 누가 그걸 적나라하게 말해요 이래놓고 먹음 - 바퀴논쟁 바퀴우스의 띠 . . . 매몰찬 그녀의 맘 근데 또 찾아본다. 김정우는. - 사실 김정우 멀티 프로필임. 여주한테만 기본프사고, 다른 인간들한테는 여주프사임. 스윗정우 가보자고. 근데 이제 쌈빡질은 일상인 - 챗gpt로 톡하나 봄 카운트다운 7분...
찬열의 매에 다리를 감싸쥐고 주저 앉았던 두 녀석은 머릿속까지 관통하는 것 같았던 아픔이 지나가고 정신을 차리자 싸늘한 침묵 속에 어찌해야 할지 고민이 되었다. 얼어붙은 분위기에 눈물도 쏙 들어가 버리고 겨우겨우 일어나 다시 투명의자 자세를 취해보려 노력하고 있으니 찬열의 한숨 쉬는 목소리가 들려왔다. 씩씩대는 숨을 고르는 형의 한숨이 느껴졌다. "앉아!!...
44 마크는 잔뜩 열이 받았다. 그는 좀처럼 열받는 법임 잘 없었는데도. 마크는 폭풍과도 같은 토론장에서 자신의 첨예하고 아름다운 논리를 펼치며 자기 만족을 얻는 부류의 사람이었다. 그러나 메이저와 함께 엮인 모의 토론 연습에서는 자신이 사랑하는 자신의 모습을 단 한 번도 볼 수 없었다. 그 우월한 감각이 마크 레이놀즈가 살아가는 데 얼마나 중요한데! 그러...
수능 100일이 깨지면 더 불안해지고 진짜로 실감이 나게 되는 것 같아요. 근데 저는 그당시에 애초에 수능을 볼지 말지를 결정하는 것부터가 시급했던 지라 100일이 깨지고 20일이
충견주의보 18 (clean) w. 타랑 중략 지친 와중에도 몸을 정돈하고 제희의 잠자리까지 보아주고 난 도영이 손가락 하나 까딱 할 힘도 없이 쓰러져 잠들고 채 다섯시간도 지나지 않았을 무렵이었다. 아침 해가 어스름하게 뜬 시각, 갑작스럽게 울리는 전화벨 소리에 눈을 뜨고 몸을 일으켰다. 발신자는 사장님이었다. “도영아.” “네.” “너무 이른 ...
1. 북부, 서부, 동부, 남부, 중앙정부 기사단 중에 동부의 기사단장이 보고 싶었다. 이거... 좀 아닌 것 같은 데... 성장스토리인데... 뇌절 2. 동부의 기사단장이 전쟁고아인 히나타가 되어 노예가 되는 것을 보고 있었겠지. 노예제는 일찍이 없어졌지만 아직 노예가 있다는 것에 눈을 찡그리며 칼을 들며 그 쪽으로 가는 데, 히나타가 전쟁으로 떨어진 단...
미리 우리 공주들에게 미안해요😔 안녕하세요 공주들 도히입니다 저번 공지랑 같은 맥락의 내용이긴 하지만 우리 공주들에게 한 번 더 전하고 싶어서요😘 그냥 제가 보고픈 글들을 올린 공간임에도 생각보다 많은 공주들이 봐주어서 너무나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있었어요 물론 제 휴식기에 취미로 열어 본 공간이지만 본업을 너무 사랑하는 나머지 몸이 망가져 가는지도 모르는 ...
피부가 따가웠다. 이제 막 떠오른 태양은 벽돌로 둘러쌓인 작은 방 속 펠러스 펠리시스의 눈을 뜨게 했다. 런던에서 가장 칙칙한 울 고아원은 펠러스가 사는 곳이었다. 침대의 빳빳한 이불에서 나는 비누향과 함께 펠러스는 침대 속에서 나오지 않았다. 일주일 전 갑작스러운 화재 속에서 부모님을 잃은 펠러스는 아무런 감정이 들지 않아 보였다. 고작 7살짜리 여자애는...
회식을 신난다고 표현하는 이씨네 첫째 아들 회식을 혐오하는 이씨 둘 회식이라도 하고 싶은 취준생 Lee 지금 이민형 상태.jpg "쥔짜 나만 회식을 신나하는곤가..? 아뉭, 너무 조은데? 공짜 고기와 공짜 술, 공짜 노래방!" 부장 욕하기는 항상 재밌읍니다.. 아무리 집에서 하는 야매 회식이라도 얄짤 없음 그냥 회식이면 일단 몸이 거부 반응을 일으킴 이동혁...
이렇게 아프고 어두운 공간에서 너를 마주한다면 너는 다시 나를 따뜻한 빛으로 녹여줄지, 밝혀줄지... 이세상이 아름답고 아프고, 아픔은 피고 꽃은 못 피우니 ... 가슴은 식어가고 넌 또 다시 아파오네 오랫동안 사랑했던 추억이 이렇게 끊어져 버리니 어디 하나 기댈 공간이라곤 오로지 우는 나를 비춰 달래주는 저 달 빛 아래가 다인 나네 텅 빈 집, 식어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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