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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싫소.” 정혁의 말에 당황한 건 오히려 세리였다. 내가 지금 제대로 들은 게 맞나? 저 남자가, 지금 단호하게 ‘싫다’고 얘기한 건가? 반대의 상황이면 절대로 하지 못했을 대답을 듣고, 세리는 동그랗게 커진 눈으로 정혁을 올려다 보았다. “리정혁 씨. 그.. 사람이 사귈 때는 서로의 동의가 필수지만, 이별할 때는 딱히 필수가 아니거든요.” “알고 있소. ...
전곰님과 함께 쓰는 글입니다. 파트 투임. ↑↑↑전편 보시려면 클릭 (할미 하이퍼링크 찾느라 시간 다 썼으니까 부디 눌러주시길) 겜 아처가 이상하다. 쟤 분명 뭐가 있다. 그러지 않고서야 하루아침에 이럴 수는 없는 거다. 원래도 보편과 격을 달리하는 정신세계를 가진 놈이긴 한데, 그거랑은 좀 다른 의미로 이상해졌다. 봐, 지금 또. 나를 스쳐 지나가는 겜 ...
처음 길 위에서 '떨어진' 빛의 전사는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주위를 둘러보았다. 가끔 다른 세계와 혼선을 겪는 탓에 벌어지는 기현상이 있다고는 들었지만 여태까지 한번도 당해보지 못한 일이었기 때문이다. 여기가 도대체 어디야? 빛의 전사는 울다하 거리보다도 화려하고 활기넘치는 장터를 처음 보았다. 누가 보아도 초행같은 그녀가 길바닥 위에 서서 멍청하게 주위를 ...
해후(邂逅) 오랫동안 헤어졌다가 뜻밖의 다시 만남 * 기억을 잃고 부부와 같이 생활한 지도 한 달째, 여전히 루시는 기억이 없었다. 늘 루시를 아니 곱게 바라보던 남자도 어느 순간부터 루시에게 잘 대해주기 시작하였고, 마음씨 고운 그의 아내는 루시에게 기억이 이대로 돌아오지 않는다면 자신들이 딸이 되어주지 않겠느냐고 물었다. 그 말에 잠시 망설이던 루시는 ...
김다냥 자캐 목록 불합한 아이는 만든 시기를 기준으로 정렬중복러닝 전부 게시❤ _앤캐 있음, ❥ _관계캐 있음천천히 이미지와 함께 빼먹은 애들 정리 (안 넣은...기억나는 애들 현무,,데스틴,주세요 초기,,안대연,고자야,,테오도르 리뉴얼) 샬럿 B. 히로스 (@CBH_WOG) ▶ 침묵의 부재 ◀ 20.05.14~20.05.20 한유별 (@HYB_ZT) ▶ ...
송 실장과 어울려드리려면 역시 와인이나 양주보다는 소주와 맥주인가. 곁에 잔뜩 쌓여 있는 상자와 뚜껑이 따인채 비어서 곁을 메꿔가고 있는 병들을 보았다. 송태원이 사 온 안주는 이미 떨어진 지 오래였고 성현제가 적당히 씹을거리를 들고 온 사이에도 이미 몇 병의 술병이 추가 되어 있었다. 아마 문현아였다면 은근슬쩍 물을 타거나 술병을 빼앗았을지도 모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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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장 = 여간 떨어지지 않던 미열이 잡힌 것은 또 사흘이나 지나서였다. 이제는 좀 쓰디쓴 약 말고 묽은 죽이라도 뱃속에 넣을 수 있게 되었네 하고 있을 때, 남망기가 대뜸 위무선에게 ‘요양하러 운몽으로 가자.’ 하는 말을 하였다. 작정이라도 한 듯 짐도 이미 한쪽에 다 챙겨놓고, 칼바람에 제 도려 다시 감기기운 올까 단단하게 외피도 챙겨놓고 있는 모습...
중혁과 독자가 짝을 맺고 동거를 시작한지 3년이 된 날이었다. 그동안 많은 일을 겪으며 서로의 잘못된 버릇을 많이 고쳤지만 아직도 독자는 자신의 몸을 한부로 다루는 버릇만은 완전히 고치지 못했다. 그날 아침은 평소와 다를바가 없었다. 중혁은 요리를 한다음 독자를 깨웠고 독자는 정신을 차리지 못하고 아침을 먹는 내내 해롱해롱 했다. "김독자 정신차려라. 오늘...
중헉이가 나혼× 출현하는데 새벽에 독자가 술먹고 문따고 들어와서 중혁이 옆에서 잤으면 좋겠다ㅋㅋ 중혁이 아침에 일어났더니 옆에 독자 있으니까 내가 그렇게 오늘 촬영있다고 오지 말라고 몇 번을 말했는데 기어들어와? 해서 속이 부글부글 끓는거지 그래도 일단 해장국은 끓인다음 깨울듯 깨워가지고 김독자 너가 여기 있는 이유를 설명해봐라 이러니까 독자 눈치보면서 어...
"온종일 연락이 없으시더니... 전하께서 서신궁에 계신 줄 미처 몰랐습니다. 알았다면 태자궁 앞을 그리 하루 종일 왔다 갔다 하지 않았을텐데." 정국은 자신을 향한 석진의 비꼼이 가득한 말투에 그저 인상을 찌푸렸을 뿐 대답하지 않았다. 한참 뒤에야 석진이 옅은 한숨을 내쉬더니 그들 사이에 괜히 끼어선 두 사람의 심각한 분위기를 눈치채고 혼자 안절부절못하고 ...
[14] “우리가 해리를 도와주고 있다는 걸 들킨 걸까?” 조지의 재촉에 허둥지둥 도서관에서 나온 헤르미온느가 론에게 물었다. “설마…이미 시합 전 날인걸.” 고개를 젓는 론은 헤르미온느만큼이나 불안한 표정을 하고 있었다. “맥고나걸이 형들한테 언질 준 건 없어?” “전혀. 그냥 너네 둘을 교수 휴게실로 불러달라고 하셨어.” 프레드가 인상을 찌푸리며 대답했...
자신의 아들이 정부소속의 센트럴이 되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고, 어떻게든 독자를 정부소속에서 빼내기 위해 이수경은 약속을 지키라며 미국센터에게 연락을 하였고, 마침 한국정부에서 도움을 요청했다고, 그리고 그 파견인원중 한명이 되어 미국소속 친선단중 한명으로 독자 앞에 섰음. 독자는 머리로는 부모님한테 버려졌다고 수없이 되새겼지만, 마음 한구석에서는 자신을 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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