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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한 산즈와 서로 아빠라고 우기는 범천 에필로그

도리벤 범천 산즈른 마이산즈 린도산즈 란산즈 코코산즈 카쿠산즈 / 캐붕 날조 / 음슴체 썰체

산즈 하루치요와 범천의 간부들 이야기 에필로그입니다. 한 시간 전 본편의 마지막 이야기인 9편이 발행되었으니, 그 쪽을 먼저 읽어주세요. :) 우선 후기 및 사담. 아 정말 마지막 편도 에필로그도 빨리 올리고 싶었습니다. 그만큼 장편은 어렵네요. 일단 머릿속에서 결말이 나면 그 과정들을 연결하는 게 힘들어요. 덕분에 생각보다 이야기가 길어지면서, 원래 계획...

임신한 산즈와 서로 아빠라고 우기는 범천 에필로그

임신한 산즈와 서로 아빠라고 우기는 범천 9 (完)

도리벤 범천 산즈른 마이산즈 린도산즈 란산즈 코코산즈 카쿠산즈 / 캐붕 날조 / 음슴체 썰체

마지막 9편입니다. 산즈 하루치요와 범천의 간부들 이야기입니다. 처음 이야기를 구상했을 땐 그냥 산즈가 범천 간부들과 돌아가면서 자고 싶은 게 보고 싶을 뿐이었는데 생각보다 이야기가 길어졌네요. 역시 글은 삘 받았을 때 한꺼번에 쓰지 않으면 이런 참사가 납니다.. 하지만 결말만큼은 처음 생각했던 그대로입니다. 에필로그 있습니다. 이 포스트가 발행되고 한 시...

머리 다친 뒤로 다른 사람의 속마음이 자꾸 들리는데 천사 정재현의 겉과 속이 이렇게 다를 수 있는거임? 또라이 김도영도? 2

2편

'내 입술을 너무 보는데. 벌써부터 키스는 좀.' 핫챠, 웃기지도 않아. 그럴 생각 전혀 없었거든요? 몰랐는데 굉장히 앞서나가는 경향이 있네? 물론 속마음을 알기 전이었다면 집에까지 온 거, 못해도 키스라도 갈기려고 애를 썼겠지만, 이제 너는 나한테 나가리라고. 하지만 진짜 나가리로 만들기에는 너무나 예쁜 얼굴이었다... 정재현이 눈을 예쁘게 깜빡이면서 속...

머리 다친 뒤로 다른 사람의 속마음이 자꾸 들리는데 천사 정재현의 겉과 속이 이렇게 다를 수 있는거임? 또라이 김도영도?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