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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눈을 살짝 찌푸립니다. 입이 절로 삐죽 튀어나옵니다. 언뜻 보면 태평하게 툴툴거리는 듯보이나, 본인 속내는 오로지 본인만 아는 법. 현은 깊은 한숨을 내쉬고 제 손에 들린 주사를 가만히 들여다봅니다. 말 그대로, 걱정이 태산. 이래도 되는지, 자길 따라 멋대로 들어온 저 바보 같이 해맑은 다희에게 혹여 피해가 가지 않을런지. 다만 자신은 엄연히 이곳에 고용...
리얼충 체험 (...) 이라 적힌 빙고를, 그리고 명단 속 마시야마 히카리의 옆에 쓰인 한 이름을 빤히 쳐다본다. ... 종이가 뚫릴 기세로. 이게 현실일 리 없단 표정으로. 아리마 이요 - 마시야마 히카리 마시야마가 커플 게임이라 불리는 이 놀이의 신청서에 이름을 적게 된 이유에 연기 이외의 다른 목적은 없었다. 이 게임을 기회삼아 사랑을 하는 연기를 더...
“관리자님 제정신이세요?!” ㄴ일단 공식은 정신 나간듯
001. "너도 본 적 있을 거야." 조디가 익숙한 전단지를 내밀었다. 국방부 마크와 함께 있는 개 사진. 신문에 매번 껴있는 전단지였던 터라 모를 수가 없었다. 그런데 왜 이걸? 의아해하는 나를 보며 그녀가 주절주절 이야기를 풀어놓기 시작했다. "샘이 다 컸다고는 하지만, 아직은 애 같은 면이 있잖아? 또 언제 독립할지도 모르고. 시골 동네이긴 해도 혼자...
안녕하세요! 미스터치 악개 두연이에요 + 옛날에는 일주일에 하나씩 올렸던것같은데..이젠 한달에 한두개를 목표로 살아야하나봐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옛날엔 한편에 사오천자였는데 이젠 만자씩이니까.. 절대량은 큰 변화가 없는 요상한 상황입니다ㅋㅋㅋㅋㅠㅠㅠㅠ 이젠 시작하는것도 겁나요 왤케 길어지는지 따흐흑... + 매니큐어 올리고 뭔가 쓰긴 잔뜩 썼거든요ㅋㅋ 마법...
1. 언제부터 그랬는지 이제는 잘 기억도 나지 않는다.남들에게 착한아이라는 인식이 되게끔 노력하는일.내면의 부정적인 마음들을 억지로 목끝까지 밀어 삼키는일.그게 이렇게까지 좀 먹으며 괴롭힐줄은 몰랐다. 악마같은 놈이 나를 삼키면 언젠가는 그 병도 지워질까. '착한아이 콤플렉스' "듣고 있어요?손지후씨?" "아...죄송해요 조선생님 말씀 계속하셔도 돼요" "...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Eine Kleine 07 어지러워. 리츠카와 거리를 둔 지 벌써 며칠이었다. 편안하던 시간은 괴로움과 번뇌로 가득 차 악한 사념으로 들끓는다. 원래, 이것이 옳았다. 편하지 못하고 덤덤하게 순응하는 태도. 그것이 본래 자신이 가져야 하는 자세이지 않던가. 주위가 시끄러웠다. 며칠 리츠카 덕분에 충분히 보충했던 잠은 이미 바닥난 지 오래였다. 방학인 게 다...
- 알페스, 나페스 없습니다. - 이 두 상황극의 인물들은 미스터리 수사반 / 초능력 세계여행, 이렇게 구분해주세요! - 트리거 요소[부상, 인체 실험 등]이 있습니다. 자주 오고 싶었지만 현생이 바빴습니다. 오늘도 글을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5월 3일, 오전 9시 22분 연구소 1층 / 잠뜰 프로파일을 끝내고 1층을 확인하고 있는데, 오른쪽 마지막 방에 ...
저녁 시간의 숲 속. 뉘엿뉘엿 지고 있는 노을빛 속에서 알 수 없는 형체가 꿈틀거리면서 앞으로 나아가고 있다. 꾸물... 꾸물... 혼탁하고 어두운 푸른색 점액질의 몸. 그 표면에서 끊임없이 솟아났다가 없어지기를 반복하는 연두색 홍채를 가진 커다란 눈들. 이질적인 회색 이빨을 벌렸다가 닫는 괴상망측한 입들. 얼핏 보면 슬라임 같지만(사실 유사한 종인 것은 ...
얼마 만에 맞는 바닷바람인가, 하고 예찬은 생각했다. 코끝이 시릴 정도로 오랜 시간 창밖에 얼굴을 내밀고 숨을 들이마시고 내쉬기를 반복했다. 한참을 그러고 있다가 차 안으로 고개를 돌렸다. 바람에 흩날려 엉망이 된 머리쯤은 신경도 쓰지 않고. "광일아." 별 이유 없이 몇 번이고 불러도 항상 꼬박꼬박 답해주는 광일이 예찬은 좋았다. 예찬은 광일을 부르고, ...
네 말을 들으며 눈만 느리게 감았다 뜨는 것을 반복했다. 가만 생각해보면 자신은 죽은 사람의 대우에 대해 깊이 생각해본 적이 없었다. 당연한 일이었다. 세상이 망하기 전에는 의사가 아니었을 뿐더러 한낱 의대생에 불과했으니까. 사람을 살리기 위해 존재했을 뿐이지, 직접 제 몸을 써가며 죽은 사람의 안녕을 빌어주는 사람은 못되었다. 묘지기를 하라 했더라면 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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