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이번 🎓2021청강X포타 공모전에는 총 36개 작품이 출품되어 독자 여러분을 만났습니다. 수상작은 참가 작가님의 피드백을 적극적으로 수용해 조회 수, 좋아요 수, 댓글 수, 판매 및 후원 기록을 합산해 수상작을 선정하는 반향 부문과 반향에 관계 없이 출품작만을 기준으로 선정되는 심사 부문 두 개 부문으로 나누어 중복 없이 선정되...
#프로필 " 나한테 던져질 사람!! 아, 난 던지지 말고.! " 이름 : 백지현 성별 : 남 학년과 나이 : 3학년 19세 키와 몸무게 : 177cm / 표준+2 외관 : 뒷목을 조금 덮는 옅은 회색머리에 붉은 적안. 어려서부터 운동을 해서 그런지 큰 덩치는 아니지만 잔근육에 탄탄한 몸을 가지고 있다. 교복위에 옅은 벽돌색 스웨터를 걸치고 있으며 평범한 검...
한가한 오후였다. 낮잠까지 늘어지게 한 번 자고 오로지 제 취향으로만 점철된 분홍색의 잠옷 차림으로 비척비척 일어나 오망성을 한 번 바라본 뒤 주방으로 향했다. 식탁에는 이미 자리를 잡고 있는 알래스터가 커피잔을 들고 있었다. “잘 잤나요?” “응…” “목소리는 아직 꿈나라군요.” 큼큼, 목을 가다듬었다. 안 그래도 낮은 목소리가 더 낮아져서는 곤란했다. ...
* 일지매 ost - 매화 와 아이유 - 바람꽃을 차례대로 재생하고 읽는 걸 추천드립니다. https://youtu.be/RaaMm1JBGYk https://youtu.be/lRm-IW3Hg6E " 사형, 궁금한 게 있습니다. " 수련을 마치고 가볍게 등목을 하던 중 윤종에게 물을 끼얹은 조걸이 입을 열었다. 천으로 몸을 닦으며 몸을 일으킨 윤종이 조걸에게...
가끔은 힐링 “일어났수?" 익숙한 얼굴이 보였다. 점점 또렷해지는 시야 사이로 비집고 들어오는 뻔지르르한 이마가, 빈정대는 듯한 입꼬리가 딱 이중구였다. 자성이는. 청은 메마른 입술을 달싹였다. “당신은 어떤데.” 침대 옆에 서서 청을 바라보고 섰던 중구가 호주머니에서 손을 뺐다. 그리고는 탁탁 신경질적으로 화장대에 놓인 스킨과 로션을 정돈한다. 청은 눈을...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약간의 개그물 한여름 날의 꿈 “아야, 고기 좀 꾸워봐야.” 계곡물 흐르는 산골짜기에 통나무 팬션 하나 통 크게 빌린 북대문파가 이리저리 움직이며 짐을 나르기 무섭게 청은 무심하게 기지개를 켜며 말했다. 이제야 더운 옷을 벗어던지고 피서 복으로 갈아입으려던 북대문파가 우르르 다시 음식을 나르며 바비큐 준비를 한다. “아가. 느는 뭣허냐. 가서 일 안 해야?...
미치겠네 중구는 오늘도 청이 나오는 꿈을 꾸었다. 벌써 며칠 째인지 세던 것도 잊어버렸다. 처음엔 일진이 재수가 없으려나 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연속으로 청이 나오다보니 점점 더 이상하게 생각되었다. 청은 심지어 며칠 동안 마주친 적조차 없었다. 물론 꿈이야 머릿속에 있는 것들이 이것저것 섞여서 의미 없는 나부랭이를 만들어내는 것이지만은 연속으로 나오다보니 ...
여름밤, 습한 공기, 귀뚜라미 소리, 그리고 너. "좋아하는 것 같아." "뭐?" "그러니까, 내가... 좋아하는 것 같아." "그니까 뭐를." "너." 마주친 눈, 일렁이는 네 눈동자, 더운 바람, 뜨거운 내 두 볼. 그러니까, 내가 좋아하는 것 같다고. 최한솔 너를. 여름밤, 끈적한 우리, 맞닿은 입술, 감기는 두 눈. 그 날 나는 둥둥 울리는 종소리를...
썰체로 풀어볼게요 신청려랑 박문대가 결혼해서 둘 사이에 딸이 생긴다면, 신청려랑 똑닮지 않았을까? 사실 둘 다 닮기는 닮았는데 좀 더 신청려랑 비슷하게 생겼을 듯. 근데 어째 박문대... 신청려랑 콩이랑 자기 딸랑구랑... 다 자기가 키우는 기분이 들 것. 내가 애 셋을 키우나...? 마당에서 콩이랑 딸랑구한테 밟혀있는...(그냥 잔디역임) 신청려보면서 한...
황제는 원래 품계별로 공평한 잠자리를 가졌다고 하네요... 고증을 지키지는 않았습니다... 시간이 잘 안 나는데 드럽게 안 써질 때마다 댓글 보며 의욕을 쥐어짜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하세요............ - 해가 완전히 뜨기 한 시진쯤 전, 면랑은 세수할 물을 준비하여 청명의 침소 문을 열었다. 청명은 어제 턱에 구멍이라도 뚫린 것처럼 내내...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