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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여주가 넓은 방 안을 한 번 훑었다. 여러 개 놓인 이층 침대들, 방금 전 까지 아이들이 가지고 놀았던 제가 어릴 때 가지고 놀던 장난감, 그리고 여기 왔을 때 제 손에 들려있었던 토끼 인형까지. “···.” 여주가 짐을 다 챙겼는데도 불구하고 아직 자리가 꽤 남은 가방 안을 들여다보다가 이내 가방 문을 닫았다. 여전히 침대 위에 놓여있는 토끼 인형은···...
안녕하세요 제자이자 육샌입니다~ 웹발행이 늦어 죄송합니다! 이전에 올렸던 교류전용 회지 작업물을 포함한 총 34페이지의 실물 회지였지만 이 포스트에서는 이전 작업물들을 제외한 새 원고들을 게재하려고 합니다. 구성은 다음과 같습니다. 1p- 속표지 2p- 본편(샘플) ~이후는 결제상자~ 3~15p- 본편 16p- 후기 17~18p- 낙서 (웹발행판에는 축전이...
4화 황시목의 손을 잡았던 그날을 영석은 잊을 수 없었다. 얼음장 같이 차가운 공기에 얼어버린 손가락에 닿은 따뜻한 온기. 화악-화상을 입는 것처럼 온몸에 솜털이 곤두섰다. 1년 전 그날, 교도소 앞에서 황시목을 조우하지 못했다면 어떻게 됐을까? 그의 아파트를 나서려던 순간, 손목을 부여잡는 손길을 뿌리쳤다면…우린, 어떻게 되었을까? -욕실, 사용하세요. ...
익명의 논곰러 @kukmoon_dae • 5월 1일 논머곰머 사귑니다. 반박은 받지 않습니다.😌 💬1 🔁51 🤍25 | 익명의 논곰러 @kukmoon_dae • 5월 1일 💙비인은 동의의 뜻으로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 🔁9 🤍22 익명의 논곰러 @kukmoon_dae • 1시 오늘의 논곰 떡밥........... 무.......................
부엉이로 보낸 편지가 아니라, 지극히 '머글적으로' 우체통에 편지가 도착했다. 옅은 풀냄새가 나는 압화 편지지.
※ 키워드: 이지메(학교폭력), 자살 암시 이가라시 후유미, 히든 조건 달성 히든 이벤트 발생 자, 클립을 드릴게요. 이건 이가라시 후유미, 이건 ― 저 이가라시 후유미, 정말 좋아하는 형아와는 1미리도 닮지 않은 남이에요. 사랑하기 때문에 가족일 뿐, 순수한 타인. 형아는 서로 사랑한다면 가족이 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여기서 문제, 제가 부모님을 사랑...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만약 우연이란것이 있다면, 만약 신이라는 존재가 있다면, 제가 이리 빌고 또 빌겠습니다. 내 그이가, 혼자서 추위에 떨지않고, 두려움에 떨지않고 자유롭게 하늘을 날게 해주십시오. 저때문에 땅에 발이 묶여있어서 많이 답답했을겁니다. 부디, 더이상 어딘가에 얽매이지도 말고 부딪히지도 말고 상처없이 하늘을 자유롭게 날수있게 해주십시오. 내 사랑 그이, 이젠 멀리...
달릴수록 하반신이 끔찍하게도 아파왔다. 이제껏 느껴보지못한 감각이 날 덮쳐왔다. 그럴수록 나는 더 달렸다. 나를 한계까지 밀어넣고 숨이차서 쓰러질것만 같아도 하반신이 끊어질것만 같아도 계속해서 달렸다. 정신이 아득해지면 네가 생각나지 않을까봐. 하지만 잊어지지는 않고 눈앞이 아득해질수록 네가 더욱더 눈앞에 아른거렸다. 머릿속이 온통 너라는 사람으로 가득차서...
-썰체임, 음슴체, 캐붕 1. 고아의 서글픔 2. 이자나의 인간관계 3. 이자나 연인 드림 4. 사랑이 앞서는 이자나와 소유욕이 앞서는 이자나 5. 가스라이팅 못하는 이자나 6. Angel of music 7. 그럼에도 본질은 양키 (최고의 미래 npo 천축) 8. 마이키의 【진심】 발차기 1. 고아의 서글픔 이자나는 생각보다 열정 가득할 것 같음. 막 빠...
“…미안하지만 아샤, 나는 그러고 싶지 않아. 그대를 그저 스처지나가는 인연으로 두고싶지 않아.” * 데이브 알프딘은 오는 사람 막지 않고 가는 사람 잡지 않는 망나니다. 그게 인간관계를 편하게 즐기는 방법이니까. 가족과 같던 친구를 밀어낸 그날 이래부터 가진 삶의 태도였고, 평생 보고 자란 부모같이 되지 않겠다는 생각의 발로였다. 적당히 사람들을 ...
1. 지인에게 축전(?)이라는 선빵을 받게 되어서 쓰게 된 글입니다. 2. 바로 전편에 1편 글과 2편 글 링크가 있습니다. 특히 2편 글을 많이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왜냐하면 지인이 준 축전이거든요! 3. 한 때는 선생과 제자였던 사이. 그런데 지금도 선생과 제자사이군요. 아무튼 그런 소재가 싫으신 분들은 뒤로 가기 눌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4. 결...
[헌터X헌터]거미를 부르는 입술. #Act 2. 단장과 넨과 거미의 가치. 나는 대체 왜. 여기에서. 이러고 있는 것인가? …그것도 저 남자와 같이? 부디 누구라도 좋으니 그 이유를 육하원칙에 따라 논리적으로 대답해주면 좋겠다고 생각한 벨은 거의 석고상 수준으로 처음 취했던 자세 그대로 미동도 없이 책을 보고 있는 이를 넋을 놓고 바라보았다. 그 와중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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