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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그림꾸미기전문가입니다. 파일 수정 안내입니다.17,18번 끄트머리에 밑색이 덜 칠해진 부분이 있어 수정 완료했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아래 17,18번을 교체해주
천재. 히트곡 메이커. 21세기 최고의 작곡가. 세상 혼자 사냐? 어 그래 너 다 가져라....... 이는 모두 '안유진'이라는 이름 석 자에, 아니 음악 프로듀서 'adorable'에게 그림자처럼 따라붙는 말들이다. 유진은 음악적 재능을 타고났으면서도 거기에 노력이라는 재료를 첨가해 지금의 유진을 만들어내었다. 집에서는 유진이 남들과 같이 평범한 길을 걸...
톤베리서버 언약자(짱친)를 구합니다. 컨텍은 DM으로 해주세요. 톤베리 서버 용기사 주직 소형집 보유, 부대장이라서 서버이동 불가능트위터 계정은 파판 위주 계정유사연애 X / 과몰입 X컨텍 기간은 최소 2주 HL/BL/GL 상관없음파판 말고 다른 게임도 하는 편. 상대방분께서 성인 여성유저분였으면 좋겠습니다.플레이 성향16길 목표로 레벨링 중입니다. 저렙들...
분량 실화야? 이럴 생각이 전혀 없었는데요.. 어쩌다 보니. ... 개인 설정과 배경 설정이 주구장창 들어간 바람에 .. .. ...... 멘퀘랑 맞먹는 길이가 되어버린 진짜 면목없는 글. .. .. 갠록이라기엔 나리를 데려가서 주절주절한 게 많고 그것만 있다기엔 이미 3줄요약한 개인설정이 구구절절 들어있는.. ...... 그치만 쓰고 싶었어요 .. 급전개...
밤바람이 불었다. 버려진 사원은 그런 바람도 받아들이지 못할 정도로 매우 낡아있었고 그만큼 외로웠다. 이곳을 거주지로 정한지도 오래 되었거늘, 쉔은 아직도 사원에 마음을 붙이지 못했다. 이유는 그도 정확히 알지 못했다. 나름 모두의 목숨을 짊어진 수장인 만큼 쉔의 방은 사원의 제일 깊숙한 곳에 위치해 있었다. 이 곳에 발을 들이면 벌레소리조차 들리지 않을 ...
*봄이 오면 꽃이 피고 2차창작 날림글 *이하선 루트 그대엔딩 스포에서 시작합니다. *왜 썼는지.. 잘 모르겠음.. 대충 감상배설용 "하선랑." "그렇게 부르지 말라고 했던 거 같은데." 선배와의 대화는 늘 이 언저리를 맴돌곤 했다. 표현은 달라도 늘 같은 식이었다. 어쩜 눈길 한 번 주지 않고 규칙적으로 키보드를 두드리는 그를 심통이 난 얼굴로 째려보았으...
다음에는 후시구로랑 쿠기사키도 그려보고 싶다
⚠️빻아서 불편할 수 있는 내용이 있습니다. 민감하신 분은 권장X ⚠️
사무실 밖 복도 멀리서 다급한 발소리가 들렸다. 이 시간에 소아 병동에서 이렇게 큰 소리로 다니면 안 되는데. 주의를 줄까 싶어 사무실 문을 빤히 쳐다보는데 문이 벌컥 열렸다. 발소리의 목적지가 이 곳이었나 보다. "...예서 선생님." 얕은 바다 색의 눈동자가 간절하게 예서를 바라봤다. 들켰구나. "네, ...헤릿 보호자님." "안 그러셔도 됩니다." 알...
친애하는 나의 파트너, 에반에게. 안녕 에반. 살몬입니다. 이곳은 에반이 떠난지 반년이나 지났습니다. 주변에는 푸른빛의 나무들이 가득 자라고있고 꽃도 많이 폈어요. 조금 지나면 열매도 하나둘 열리겠죠. 요즘 살몬은 집 앞의 분홍색 꽃을 피우는 나무는 어떤 열매를 맺을까 상상해보곤 합니다. 사과도 레몬도 포도도 전부 좋을 것 같습니다. 전부 다 맛있는 것들이...
“어어, 그거 밟지 마!” “누가 이것 좀 도와주시오!” 해가 뉘엿뉘엿 저물어 가는 시각. 닷새에 한 번씩 열리는 오일장터는 이제 장사를 마무리하고 가려는 상인들이 바빠 움직이고 있었다. 그 가운데에서 유난히 눈에 띄는 이가 있었다. “얘, 우연아! 이것 좀 도와주겠니?” “아, 잠깐만요!” “우연아, 이리 좀 와보렴.” “네!” 굵직한 상인들 사이에서 선...
널 처음 만나게 된 것은 산뜻한 바람이 불고 꽃이 피는 설렘임이 가득한 계절, 봄이었지. 산뜻한 날씨에도 커녕 집에 틀어박혀 잠만 자는 내가 엄마 눈에는 참 못마땅 했나 봐.마을 뒷산에 꽃이 많이 폈으니 가서 꽃구경이나 좀 하고 오라며 떠미는 엄마에 못 이기는 척 카메라를 매고 나왔지.지겨우리만치 익숙한 산길을 따라 천천히 올라가자 엄마의 말대로 확실히 어...
순영은 몸을 가누지 못하는 원우를 붙여잡고, 어디선가 들려오는 석민이의 외침에 뒤돌았다. 순영은 민규와 석민이가 자신들을 보고, 멀어지고 있었다. 민규가 어디서 부터 본 것일까, 자신의 사촌동생에게는 원우가 자신을 좋아한다는 사실을 알리고 싶지 않았다. 또한, 민규가 받을 상처때문에 조용히 집에만 데려다주려고 했었다. "하아..진짜, 전원우..." "미치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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