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무명웹툰작가 휴르르 입니다! 포스타입에서는 처음 인사드립니다 반갑습니다 :) 3화까지 무료회차로 공개합니다 . 무료회차인 만큼 성인인증 없이 보실수 있도록 수위를 순하
이번에 제작한 풍전 스티커 도안 및 칼선 파일 소액으로 올립니다~ 개인 또는 지인 나눔용으로(나눔이라면 상식적인 선에서의 수량으로 부탁드려용) 자유롭게 인쇄하셔도 OK 통판한 스티커는 오프린트미에서 DIY 칼선 스티커, A5, 무광, 유포지(기본) 옵션으로 인쇄했을 때 단가 2,800원 정도에 뽑았습니다. (최소수량 기준) 디자인 추가 및 수정, 재배포, ...
밤에 계속 붙어먹으니 아침에 꾸벅꾸벅 조는 건 필연이었다. 허벅지를 꼬집고 눈꺼풀을 잡아당겨도 봤다. 그러나 솔솔 오는 잠을 맏늘 수는 없었다. 도련님의 일과에는 낮잠 시간이 포함됐다. 그 시간에 조금 졸 수 있었다. 도련님을 위해 커텐을 치고 의자에 앉아 책을 읽는 척 졸았다. 그 시간만큼은 다른 하인의 감시도 느슨해졌다. 아침에 일어나면 아래가 살짝 쓸...
비상이다. 대감님이 아침에 왜 이렇게 도련님의 볼이 빨갛냐고 물으셨다. 도련님은 아침에 잠에서 깨기 위에 볼을 쳤다고 대답했다. 나는 뒤에서 벌벌 떨었다. 대감님은 이에 그치지 않으셨다. 대감님이 손짓하자 뒤에 서 있던 하인이 서재에 있던 야한 춘화가 그려진 책을 식탁 위에 내려놓았다. 도련님이 종종 읽던 책 표지였다. 내용은 모른다. 뒤에서 나는 벌벌 떨...
사랑하는 도련님께. 도련님, 페리입니다. 10년 후의 장성하신 모습을 상상하니 아름답네요. 분명 잘 자라셨겠지요. 저는 그때도 이 일을 하고 있을지, 아니면 44살의 나이가 되어 가정을 꾸려 은퇴를 했을지.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예상이 가지도 않고요. 갑작스레 타임 캡슐을 쓰게 되어 약간 어색한 감이 있습니다만, 그래도 도련님께 쓰는 것이니 영광입니...
“아, 너무 경계하지 마. 마중 나왔겠지.” 어리둥절해하는 터트너프를 지나 광건은 벌써부터 알고 있었다는 듯이 그녀의 어깨를 토탁 거리며 진정시켰고, 어둠 속에 누군가에게 대화를 걸었다. “누, 누구냐?” “J사에서 약속했던 사람들이다. 비 맞지 말고 나와서 길안내를 도와줬으면 하는데?” “우리는 그런 것 몰라. 왜 이 앞으로 가려는 거지?” ...
※ ※ ※ ※ ※ 스포주의 ※ ※ ※ ※ ※ ※ ※ ※ ※ ※ 스포주의 ※ ※ ※ ※ ※ ※ ※ ※ ※ ※ 모든 일이 잘 해결되고 둘이 연인이 된 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설정 ※ ※ ※ ※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가장 먼저 느낀 건 뒤통수의 지끈거림이었다. 지끈 지끈 욱신 욱신. 내 머리 괜찮은가? 무심코 손을 뒤통수에 가져다대려다가, 불쾌한 구속감만 손목을 거쳐 온 몸을 맴돌았다. 아, 그렇지. 묶여있었지. 뒤통수에서부터 느낀 통증이 물결치듯 몸 전체로 뻗어나가는 것 같았다. 목, 어깨, 등, 팔, 손, 허리, 엉덩이, 허벅지, 종아리, 발, 그리고 발가락 끝까지...
*도리벤×하이큐 크오 드림 *드림주 네임 있음 *도리벤 드림 <봄이 오길 기다렸어>의 내용과는 무관함 *썰체 *시간 배경 생각하지 말고 보세요 _ "미오, 정말 괜찮겠니? 우리 집에 너보다 1살 많은 오빠도 있고... 그 애도 좋다고 했단다." "아뇨. 괜찮아요." "...그래도, 혹시 무슨 일이 생기거나 내 제안을 받아들일 생각이 든다면 언제든...
"나는 이 세상을 증오합니다." "나는 이 세상이 나에게서 앗아간 것에 대해 증오합니다." "나는 나의 소중한 존재들을 증오합니다." "나는 증오합니다." . . . . "저 조차도... 증오합니다." - 낡아 닳아서 글이 안 보인다. - . . . . . 이 세상에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특별한 힘이 있다. 자신이 죽으면 죽은 그 자리에 최후를 맞이할 때의...
오래된 거짓말 사랑은 그 징표를 남긴다. 사랑의 증거는 명백하다.그 증거를 찾아 헤매었고, 그 증거로 때로는 만족했지만 대부분 절망했다. 증거로써 판단하는 사랑은 매우 변덕스러운 것으로 생각할 수밖에 없다. 오래된 거짓이다.
음식이 넘어가지 않는다. 목구멍에 무언가 걸린 것처럼. 세상이 조금 흐릿하다. 나의 눈은 남들과는 다르게 모든 걸 흐리게 보고 그 흐릿한 무엇으로, 번진 색과 번진 글자를 본다. 시인의 말처럼, 그게 단순히 눈물 때문이었다면. 무언가가 필요하기는 한데 그게 무엇인지 모르겠다. 대화인지, 독백인지, 그도 아니라면 침묵인지. 의외의 곳에서 한마디 농담을 듣는다...
드디어 무협상식의 가장 근본이 되는 무공편을 쓰게 되었습니다 다른 것도 쓸 거 아직 많기는 한데 왠지 이걸 쓰고싶더라고요 지금까지는 아주 자잘한, 무협이라는 세계관의 생활사에 대해 다루었다면 이건 좀 더 근본인데요 사실 이걸 과연 보시는 분들이 궁금해하실지 저도 궁금합니다 저라면 별로 안 궁금할 거 같아서 그치만 ? 창작을 위한 '무협' 상식인데 무공에 대...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