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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1. 태어난 곳 - 2. 생년월일 자신도 모른다. 3. 별자리 모른다. 4. 직업 전직 : 킬러 / 현직 : 백수 5. 장래희망 (과거의 장래희망 포함) 죽고싶다. 6. 키/몸무게 183cm / 90kg 7. 쓰리사이즈 108 / 90 / 112 8. 손 길이(엄지손가락~새끼손가락) 25 9. 발 크기(구두 사이즈) 280 10. 선호하는 패션 창파오 &a...
*...거듭말하지만,정말로디엠은언제나열려있으며...늘...편하게조율디엠주셔도괜찮습니다...죄송합니다... 사색한다. 고민하고, 생각하고, 질문한다. 그러지 않으면 살아 있다는 실감이 잘 나지 않았다. 사유하지 않는 모든 것은 존재치 않으리라 나는 필사적으로 살고 싶은 사람이었으므로 끝없이 생각을 이어갔다. 광활하고 적막한 세상 속에 억지로 몸을 쑤셔 넣고 ...
유키나는 유키나였다. 카페에 앉아서, 리사와 친구들만 떠들었지 정작 유키나는 리사의 옆에 앉아서 묵묵히 음료만 마셨다. 어제 봤던 티비 프로그램에 대한 이야기, 다른 반 애들에 대한 시시한 소문들, 누구와 누가 사귄다더라, 어디의 옷집이 유행이라더라. 오랜만에 만난 친구들에게서는 리사가 모르는 정보가 화수분처럼 쏟아져 나왔다. 대체로 리사는 맞장구를 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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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의 횐칠한키 다부진 몸에 우수한다갈색적인피부 와 깨끗하고 뚜렸한 이목구비가 상당히 남성의스러우면서 용맹한생김새의 한번쯤은 귀공부인들이 처다볼정도로 잘생긴 얼굴을 가졌다 또한 크고 강인한 애매랄드의 눈동자에는 오른쪽 외눈 안경을 낀 나미카제 미나토는 그는 두꺼운 서책에서 얼굴을 들지 않은 채 둔한 반응을 보였다. "그러냐? 이제 곧 돌아오겠지." 건...
사람에게 있어 일상이란 일종의 시스템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짜여진 일상이란 특히 더 강력한 시스템입니다. 정해진 곳에서 그리 자주 바뀌지 않는 일을 하는 사람이라면 더더욱 그럴 것입니다. 시계 속 톱니바퀴들에 비유할 수도 있겠습니다. 그런데 그중 어느 한군데 혹은 그 이상에서 문제가 생긴다면 그 시스템 속에서 살던 사람은 매우 당혹스럽게 됩니다. 이번 주의...
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현재 컨택중입니다 느긋하게 모실 예정으로 올려봅니다! 일단 간단하게 시트 참고 부탁드립니다. ME ▶ 펜리르 서버 성인유저입니다. ▶ 주로 하는 컨텐츠는 레벨링, 무작, 채제작 깔짝이기, 컨하, 스샷, 만추바, 지도... 정도입니다. 엄청 라이트유저입니다. ▶ 전장 안다닙니다. 전장 강요를 많이 싫어합니다. ▶ 전사 주직입니다. ▶ 지 옥 의 직장인입니다....
"이건 별로야?" "아니요, 괜찮은 것 같아요." 힐끔, 옮겨가는 시선이 어쩐지 따갑다. 저 시선의 목적지는 아마도.. 자신은 아니겠지. 유이는 그 시선을 따라 고개를 옮긴다. 차가운 시선은 역시나... 다른 고용인들을 향해 있었다. 나름대로 다들 돕겠다고 와 있는 걸 텐데. 돌려말하는 데에 영 소질이 없는 도련님은 시선으로 그들을 가만히 노려본다. 나가,...
도사 형님. 당보요. 이리 서신을 남겨두는 것이 낯간지럽지만, 전장에서는 무슨 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 않으니 미리 대비를 해 두도록 하겠소. 형님이 지금 이 서신을 읽고 있다면, 나는 죽은 것 이겠지. 울지 마쇼. 그건 그거대로 또 낯간지러울 것 같으니 말이오. 도사 형님이 나 때문에 우는 동안 또 다른 수많은 이가 죽어 나갈 테니. 그것은 막아야 하지 않...
연지를 찾지 못한지 3달이 넘었다. 그 3달 동안 연지와 관련된 이야기도 그림자도 듣지 못했고, 보지 못했다. 끊임없이 해킹하고 해킹하고, 도움을 요청했지만, 연지는 찾을 수 없었다. 연지를 찾지 못하자 나는 잠을 잘 수가 없었다. 잠이 오지 않는다. 수면제를 통해서, 술을 통해서, 몸을 혹사 시켜서 잠에 들어도 결국은 악몽이었다. 연지가 나를 떠나는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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