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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아침. 창밖에서 들어오는 밝은 햇살에 눈이 부셔 저절로 눈을 뜬 건 간만의 일이었다. 나오토가 깬 기척을 느끼고, 옆에서 침대에 엎드린 자세로 핸드폰을 들고 느긋하게 킨들에서 산 책을 읽고 있던 사토시가 그에게 일어났어? 하고 묻곤 작게 웃었다. 그러고 보니 같은 침대에서 잤구나. 딱히 뭘 한 건 없대도 부끄러운 건 부끄러운 것이다. 나오토는 괜히 얼굴이 ...
"하..." 지는 해의 마지막 발악이라 할 수 있는 뜨겁게 붉은 노을이 창문을 뚫고 드리워졌지만 눈가는 마를 새가 없었다. 쓰라린 눈을 비비고 또 비볐다. 멈추고 싶었지만 눈물이 쉴 새 없이 흘러내렸다. 닦고 소리를 감추려 입을 틀어막는 것도 그때일 뿐이고. 결국 난 무릎에 얼굴을 묻었다. 덕분에 입으로 조금 흘러든 물이 짰다. 지금까지 난 내가 반지운을 ...
-슬덩온(8월)에 신간으로 나온 책입니다. 이후 실물책 재판예정 없습니다. -태웅이가 미니미 여우신으로 나오는 au책입니다. 주요 등장인물은 북산의 1학년들입니다. -해당 유료분의 무단 복제와 재가공, 재판매를 금합니다.
#해후제_명단 #이승의_주인 [ 붉은 여우같은 ] " 당신을 닮은 꽃 선물 어떠십니까~? " 🌅 이름 : 뉴(紐) -맺을 뉴. '맺다, 매다, 근원하다'의 의미를 가지고 있는 한자입니다. 유대감을 말할 때 '유'와 같은 한자이며, 살아가면서 맺어지는 모든 관계의 근원이 되라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보통 뉴의 발음이 불편하기 때문에 유라고 불러달라고 하네요...
경고문 화자는 러너 캐릭터도, NPC도 아닌 별개의 인물, 인품이 사악하고 남을 비난하는 버릇이 있습니다. 이치카와 하루코의 『보석의 나라 기반』, 개인의 해석이 가미 되었지만, 원작에 대한 존중을 지키고자 했습니다. 탐라에서 본 각 캐릭터의 설정을 지키려 했으나... 전부 파악하지 못한 부분은 상상력을 가미했습니다. 이런 IF, AU, 2차 창작물인 것입...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연하 킬러 talk 소개팅 받은 여주. 좀 이상힌 놈이라 겨우 떼내고 이제야 한숨 돌리나 싶었는데... 어떻게서든 둘러대고 겨우 무마함. 그렇게 며칠이 지나고... 1교시라서 빡친 마음을 가다듬으며 학교 가는 중임. "어? 여주 선배?" 그리고 정여주를 불러세우는 누군가. "......잘생겼다......" 잘생겼음. "네?" "아, 아니에요. 근데 저 아세...
(55) 우경은 장례 절차가 끝날 때까지 아랫것들의 죄를 묻지 않았다. 걸쳐주는 것을 입고, 내 오는 것을 먹었으며, 고하는 일정대로 묵묵히 움직였다. 숨막히는 침묵의 벌. 내색 없이 일상을 영위하던 우경의 앞에 그날 입을 놀린 이들이 우르르 엎드렸다. "저하...!" 조여오는 두려움을 견디다 못한 모두가 닷새를 못 넘기고 알아서 머리를 조아린 것이었다. ...
새는 알에서 나오기 위해 투쟁한다. 알은 새의 세계이다. 누구든지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파괴하여야 한다. 새는 신을 향해 날아간다. 사람이 느낄 수 있는 감정은 천차만별이다. 그러니 사람이 어떤 마음을 품고 있는지.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확인할 수 없는 법이다. 그야 당연하지 않는가. 사람의 생각은 다양하다. 그 다양함을 인지하고 있는 것...
*라이트 모드로 감상해주세요. 성수기가 아니었기 때문인지 서울에서 부산으로 가는 고속도로는 생각보다 차가 별로 없었다. 그래서 그런지 네비게이션에 처음 찍혔던 예상 시간보다 부산에 좀 더 일찍 도착하게 된 하오와 한빈은 식당에 가기전 잠시 바다에 들리기로 했다. 낮바다를 보고싶었던 한빈과 밤바다를 보려했던 하오였기에 밥먹기 전에도 가고 밥 먹고도 가기로 약...
소문이 심심해서 핸드폰으로 이것저것 보다가 발견한게 링피트였으면. 재밌어보이는데 운동까지 된다고? 꽤 관심이 가겠지. 결국 나중에 큰맘먹고 구매하게 돼서 적봉이랑도 자주 같이 하고, 모탁이랑도 몇번 한 적 있었으면. 어느날은 소문이 별 생각 없이 모탁이랑 같이 수다떨다가 '아~ 붕어빵 먹고싶다~' 했는데 모탁이 사다줘? 하고 그냥 바로 나가서 사올듯. 소문...
* 잔불의 기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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