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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https://vod-secure.twitch.tv/53b82683a7b733878498_95pingman_40176719918_1603366167/chunked/index-dvr.m3u8
<트리거요소가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어른이 된다는 건, 뭘까? 오늘도 나는 너를 잊지 못해서 메시지 창에 들어가 이제는 익숙해져 기억 속에서 지울 수 없는 너의 번호를 입력해. 늘 그랬듯이 너에게 하고 싶은, 싶었던, 싶을 모든 말들을 썼다 지웠다만 반복할 뿐. 난 여전히 어른인 '척' 하느라 너를 놓쳤어. 과거의 내가 진정한 어른인...
우리들의 불타는 청춘을 위해! 공개란 “설마 나한테 사과같은걸 바란거야?” 외관 인장 이름 임하린 나이 02년생, 19세 성별 여 키/ 몸무게 159cm / 평균 몸무게 성격 #뻔뻔한 "그랬다면 어쩔건데?" 자신의 잘못이 확실한 상황에서도 사과 한마디 없다가 되려 상대방을 향해 뻔뻔하게 군다. 자신의 잘못이 없다고 생각해서는 아니다. 알면서도 그렇게 구는 ...
에리오스 전력 참여 주제는 [룸메이트] 입니다. ※캐붕 ※윌이 가스트에게 원작보다 조금 상냥한 편 단언컨데, 윌 스프라우트는 본인의 룸메이트에 큰 불만이 없었다. 어렸을 적부터 함께해 온 아키라였으니만큼 공동생활에 으레 일어날 수 있는 사소한 다툼의 요소조차 보이지 않았다. 정확히는 여태껏 그렇다고 생각해왔다. 한가로운 오후의 한 때. 페이스를 시작으로, ...
*장편일지 단편일지는 아직 모르겠네요. *썰체로 바뀔 지도 모르지만 재미있게 봐주세요! 재미는 재미로만! *날조 있습니다아ㅏ *제 만족용입니다( 이번 편은 조금 매운맛...!) 그때의 일이 너무나도 생생하다. 지금은 4년이나 흘렀고 나는 고등학교에 입학을 했지만 말이다. 고동색에 검은색에 가까웠던 눈과 다쳤는데도 눈하나 깜빡 안하던 그 여자애는 가끔 내 꿈...
타카미 케이고가 요 며칠 내리 밤늦게 눈을 감지 못한 까닭은 자리에 누울 때마다 왼쪽 어깻죽지가 아렸기 때문이다. 손이 닿지 않는 곳이 타는 듯 뜨거우니 쉽사리 잠이 잘 오지 않았다. 창문을 열어 등에 찬 밤공기가 닿으면 그나마 잘만 했지만 잔다고 방심하면 금세 그 부위가 또 아팠다. 그렇게 밤새 뒤척이다 세 네 시간 정도를 잤다. 케이고는 여타 다른 아이...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너와 함께 걸어온 길에는 우리가 가질 수 있는 건 없다고 그렇게 말하고 나를 안았네. 나를 안아주네. 아무것도 난 필요 없었네. 1 길마다 남아있는 냄새는 익히 알고 있는 종류다. 슬픔, 분노, 증오, 당혹, 두려움, 고통… 온통 부정의 감정으로 점철된 길을 걷는다. 이상하게도 걸을수록 마음은 차분해졌다. 숨을 길게 들이켰다 내쉬었다. 야가에게서 이야기를 ...
*주의! 페르를 제외한 모든 캐와 상황이 처음부터끝까지 날조로 이루어져 있는 편입니다. 너그럽게 보십시오. 모르덴트는 페르마타 몫의 샌드위치를 건네며 치즈가 네 겹은 들어간 샌드위치를 베어문다. 페르마타는 소스의 알싸한 향을 맡으며 우물우물거렸다. 쌍둥이의 독일어 실력은 영어를 동원해가며 샌드위치 가게에 특별 주문을 넣을 수 있는, 딱 그 정도였다. 둘은 ...
줄거리 효부의 중점으로 이루어진 내용. => 멸절사태에게 살아있다는 소식 들키고 일장을 맞아 쓰러지고 그리고 강풍이 불어와서 효부를 지금의 현대시대 떨어뜨리고 바람은 사라집니다. 효부는 자신 지낸 과거의 세상과 너무 다른 세상의 삶을 체험하고 그 곳에서 양소와 비슷한 사람을 만나게 되어서 함께 시간을 보내답니다. 그러다가.. 그 사람을 대해 알아가기 ...
http://posty.pe/1gq5e3 <-(1) https://posty.pe/mafgh9 <-(13) *링크에서 이어지는 썰 "월한을 챙겨 뒤뜰로 따라오거라." 그 한마디가 서릿발 같은 냉랭한 침묵을 침묵보다 더욱 서린 칼날 되어 깨트렸음. 숙소로 돌아오는 길 내내 단 한 번도 열리지 않았던 입에서 처음 나온 말이기도 했지. 어깨를 움츠리고...
원래는 한번에 완성해서 들고 올 생각이었는데? 생각보다 너무 길어져서 잘랐네요... 몇편까지 갈지는.. 저도.. 모르겠습니다... 여기까지는 림시러너 분들이라면 다 아는 이야기(일것같음) 아마 다음 편부터? 저의 내밀한 심리묘사가(ㅋㅋ) 들어갈 것 같네요., 2년전 그림들이라 많이 부끄럽지만... 그냥 철판깔고 넣어봤습니다.... 많이 두서가 없습니다. 그...
- 화해하는 장면을 섬세하게 표현하려고 약간의 줄글 있어요 ! 29. 로드워크 불참 새벽부터 눈이 떠졌지만 심란한 관계로 운동패스 사무 지랄맞을 때 건들기 싫어서 츠무 읽씹함 2학년 때는 키타선배가 중재시킴 ㅋㅋ (아츠무 주장 역량 부족의심) 무서워서(x) 무거워서(o) 안된다는 스나 새삼 커플 싸우는 거 둘다 ㅈ도 관심 없음 30. 2차전 아직도 괘씸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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