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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허브 당첨 많고많은 허브중에 로즈마리도 있고 애플민트도 있는데 왜 옥천허브냐고 왜 왜 ? 왜 강남에 있는게 옥천허브로 날아간걸까 나는 배송기사가 되기전에 아마 이해할 수 없을 것... 물류시스템이 어쩌고겠지 ^.ㅠ
차를 내어드릴까요? 🌺이름 : 유안 베르디(Yuan Verdi) 미들 네임은 없다. 유안이라 불러주길 바란다. 🍁성별 : XY 🌺나이 : 15 🍁키/몸무게 : 157/49 🌺성격 : 긍정적, 순응, 경청, 상대방 위주, 회피, 평범, 조용, 눈에 띄지 않는 상대방의 말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인다. 상대방이 무언갈 제안한다면 거의 1의 확률로 '좋습니다' 라는 ...
#프로필 넌 날 잡아줄수 있는걸까..? 내손을 잡아줄 사람을. 구덩이에서 허덕이는 내 손을 잡아줄 이를 찾고싶어.. 캐치프레이즈 : 나락의 망상에 빠져버린 희망의 꿈 이름: 강 낙망(落望 ) 낙망(落望 ). 희망을 잃어버린 아이. - 그의 부모는 그의 미래를 알기라도 한것일까. 희망하나없이 하루를 살아가는 그의 생활에 딱 어울리는 이름이였다. 낙망. 그것은...
많은 매체에서 심은 환상과 달리 현실의 흡혈귀는 게으르고 멍청하다. 이것은 인간보다 월등히 긴 흡혈귀의 생애주기에서 비롯된 특징인데, 그들은 혈액을 통해서만 에너지를 얻을 수 있기에 소화 기관 대부분이 퇴화했고 영양 부족으로 언제나 허약했다. 흡혈귀의 유전적 특성은 아직 연구 중에 있지만, 영국의 과학 저널 ‘셀’에 실린 논문 <케서린 베이츠(Kat...
0. 금요일의 늦은 저녁. 시원한 맥주 한캔을 마시며 영화를 보고 있던 여주는 '삐리릭-' 하는 소리에 무의식적으로 현관을 쳐다봤음. 곧이어 들어오는 아카아시에 여주가 심드렁한 표정을 지으며 다시 영화로 시선을 돌림. 하지만 정확히 3초 뒤. 쇼파에서 튀어오르듯이 일어난 여주였음. "너 뭐야?" "..? 아카아시 케이지 인데요." "아니, 그 짐 뭐냐고-!...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희망고문-이하이 Prologue 모든 게 순탄했다. "헤어지자고, 좀." "끝내자. 너랑 나." 긴 시간들이 애석해질 만큼. "내가 다 알아서 한다니까?" ㅡ네가 알아서 하긴 뭘 해. 그냥 엄마 말 들으면 좀 좋아? "엄마. 나 여덟살도 아니고, 열여덟도 아니야. 스물 여덟이라고. 먹을 만큼 먹었어, 엄마 딸. 내가 다 알아서 한다니까 왜 자꾸 그래?" ㅡ...
배경은 볼드모트가 없는 나름으로 평화로운 세상이고 해리랑 세베루스 둘 다 80년생인 거. 근데 볼드모트가 없다 해도 세베루스네 가정폭력까지 없어지는 건 아니고 머글본을 무시하고 순혈을 우대하는 사상도 은근하게 존재하기 때문에 세베루스는 여전히 좀 가난하고 학대당하고 관리 받지 못해 불행한 아이인 거야. 심지어 이때는 정신적 지주가 되어주었던 친구도 없는 상...
공개란 장미덤불의 수호기사 두상 외관 - 14부터 쓰기 시작한 얼굴 전체를 가리는 검은 가면을 벗은 것은 방학이 끝나기 하루 전. 14살 부터의 제 얼굴은 아무에게도 보여준 적이 없었다. 머리카락도 방학이 끝나기 하루 전에 급작스레 염색한거라 뭐라나. - 이름 나인 로즈라티엔 - 가문을 숨기기 위해서, 성과 이름의 순서도 바꿔가며 전에는 R. 나인이라고 칭...
자신은 아발론을 다스리고 있는 로드라고 밝힌 이가 나를 아발론으로 데리고 가고 싶다고 말했을 때 처음에 내 귀를 의심했다. 아발론과 갈루스 제국은 대치상태였고 그들의 입장에서 봤을 때 나는 적이었다. 그런 사람을 자신이 다스리는 국가로 데리고 가겠다니, 미친 사람이 아니면 할 수 없는 발상이었지만 그 말을 대제폐하께 이야기를 하자 대제 폐하는 대적자라면 그...
별을 안으려거든 울지나 말던가 04 요 며칠 관내 분위기가 지나치게 말랑했다.
「 정휘랑 교감? 해봤어, 어떻게 하는건지 잘 몰라서 이것저것 많이 해본 것 같아. 쓰담쓰담 만져도 보고 인사도 해보고 아무튼 여러가지 해봤어. 만져도 보고 인사도 해봤는데도 딱히..음, 얘기를 해준 것 같지는 않아. 어디서부터가 교감의 시작일까, 아직 모르겠어. 계속 말을 걸고 인사해보면 정휘도 대답해줄까? 정휘는 그냥 약간..들고다니는 특별한 도구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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