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아무것도 말할 수 없었다. 단지, 좌절과 우울, 분노가 한번에 터져나올 뿐이었다. "저거, 세타 씨 맞죠. 세타 씨죠, 세타 씨 맞냐고요. 네? 왜 관에 있어요. 나오세요. 나와!!!!!! 어?!" "미안하구나 루이 쨩. 루이 쨩에게는... 아무것도 말하고 싶지 않았어. 그 날, 너가 사고 당하고, 2년동안 생각했단다. 나는 아무것도 못해줬구나. 나는 사고...
“최동오… 이 괴물자시구웨에에에엑….” “.......” 욕설 하나 제대로 다 못 날린 채 몸을 숙이고 구토하기 시작한 대만의 등을, 동오는 말없이 툭툭 두들겨 주었다. 그나저나 왜 나한테 화살을 날리는 거냐. 정대만 니가 스스로 자처한 재앙이잖아 라고 속으로는 생각했지만 굳이 말하진 않은 채. “토할 거면 트랙에서 떨어져서 해라. 공원 쓰는 다른 사람들한...
작품 속 등장하는 모든 설정은 가상입니다. 여주 시점으로 서술됩니다. W. 허즈 16 발에 살짝 힘이 들어간 채로 계단을 내려갔고, 빠르게 비밀번호를 누르며 집 안으로 들어갔다. 내 공간에 들어왔음에도 진정되지 않고 미친 듯이 뛰는 심장박동을 느꼈다. 이대로 잠들기는 어려울 것 같아서 냉장고에 있던 소주를 입에 갖다 댔다. 술맛이 달면서 쓰기도 했다. 달콤...
안녕하세요. TZS입니다. 글을 올리는 곳마다 닉네임이 살짝 차이는 있지만 일단 이니셜로 쓰겠습니다. 먼저, 이렇게 부족한 글을 봐주신 분들께 항상 감사하단 인사를 드리고 싶습니다. 혼잣말에 가까운 들판에 아무렇게나 자라는 잡초처럼 특별한 것도 두드러지는 게 없는 글이라고 매번 생각합니다. 자학하려 하는 말은 아니고 제가 생각하는 제 글에 대한 순수한 감상...
인생이란 참 알다가도 모를 일의 연속이다. 나는 분명히 전장에서 죽었건만, 지금 여기 두발을 내딛고 서 있다. 내가 정체 모를 이 세계에 떨어졌을 때도, 최후의 순간을 맞이한 전장에서도 느껴보지 못하였던 알 수 없는 감정의 소용돌이가 나를 덮쳐온다. 신은 내게 죽음 따위 허락하지 않은 듯하다. 그렇지 않다면 여태껏 자신의 이름조차 기억하지 못하던 이가 내 ...
📍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트리거 소재주의 : 담배, 자살 먼지하나 없이 깨끗한 액자 속의 빛바랜 사진이 말을 걸어온다. '형! 웃어봐~~!' 내가 기억하는 너의 마지막 목소리였다.. 내일 놀러가는거 잊은거 아니지? 그럼 누구랑 한 약속있데. 알고있어. 나 내일 알바 끝나고 바로 갈게 방학을 맞이해서 환상의나라에 가기로한 재현아현 편의점 야간 아르바이트를 하는 재현은 행여나 늦을까 ...
문득 현성을 처음 만났을 때가 떠올랐다. 자신이 얼마나 작은 존재인지 인지조차 못했을 어린 날 이었다. 어울리는 무리부터가 달랐기에 중학교 때도 유명 인사였던 현성은 당시 단우에게 있어선 멀리서 어쩌다 보게 되는 소문의 존재 정도였다. 그런 현성에게 자신조차 지대한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조금은 진부한 구석이 있었다. 자신은 지각을 한 이유로, 현성은 학...
새 오너 캐롯 그리고 다른 캐
고등학교 3학년. 스물이 된 허창현에게 온 제의는 다양했다. 그리고 그는 꽤 단칼에, 모든 것을 결정했다. ……고 사람들은 이야기했다. 물론 그렇게 보일 법한 속도였다, 이 말이다. 마치 어려울 거 하나 없이. 모든 것이 이미 다 정해지기라도 했다는 것처럼. 고민은 길지 않았고 그 과정을 두고 많은 사람들은 허창현답네, 따위의 이야기를 했던지도 모를 일이었...
(30) 늦은 밤, 혜랑은 연서(戀書)에 적힌 장소로 향했다. 하도 반복해 읽어 내용은 눈 감고도 훤했다. 「마음이 달아올라 또 잠이 오질 않는구나. 나를 이렇게 만들어 놓고 너는 매일 밤을 달게 자느냐. 오늘 해시에서 자시로 넘어갈 무렵 월하정(月下亭)에서 기다리마. 내 필히 홑몸으로 가리니 이 마음과 약간의 손장난도 받아줄 마음이 있다면 나와 다오. 나...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