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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일이 이렇게 된 건지 영문을 모르겠는 슬기였다. 전화를, 그것도 영상통화를 걸려는 생각은 정말 하나도, 추호도, 그러니까 아예 털끝만큼도 없었다. 하지만 손가락을 보고, 화면을 보고, 다시 손가락을 보고, 다시 화면을 보니, 본인이 영상통화를 건 게 진정 맞아서 1차로 당황을 했더랬다. 그래서 본인이 한 행동에 너무 놀라 그냥 얼어버려서 끊을 생각도...
아침에 센조의 그 말도 안되는 프러포즈를 받은 차영은 아직까지 머리가 멍하다. '이 사람이 진심으로 프러포즈한건가..?' '에이..아니겠지 설마..' '이탈리아 남자가 설마 하룻밤 같이 잤다고 프러포즈를 해?' '지나가던 개가 웃겠다..하..하..' 차영이 멍하니 정신을 놓차 센조가 차영의 눈앞에 손을 흔든다. "변호사님 출근안해요?" "..아 네!" "해...
봤지? 방금 분명, 눈 마주쳤지? 미유키는 목소리를 더 크게 높여서 그를 불렀다. “사와무라!” 에이준은 보란 듯이 미유키를 무시하고 복도의 끝으로 달려 나갔다. 짧은 치마가 펄럭이면서 아슬아슬 한 게 남자애들의 시선이 꽂힐 법도 했다. 저게 진짜 ... 미유키는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내 타자를 치기 시작했다. 너 나 언제까지 피할 건데? 아주 평생 피해 ...
안영훈 19살 186cm 80kg 우성 알파 장미향 경계선 성격장애 완벽한 우성 알파 집안에서 태어난 영훈은 모든 이의 기대를 받으며 세상에 나오게 되었다. 영훈은 그게 좋았다 집안이 완벽하고, 그 안에서 완벽하게 태어난 자신이라고 생각했으니까. 사실 부모님이 나쁜 분은 아니었다 오히려 착한 분이었다. 막내로 태어난 영훈이 잘 자랄 수 있게 보듬어주고, 챙...
알콩달콩즈 넘모 기여운 것이에용
“지금 기분 어때요? 괜찮아?”
감사합니다.
똑똑똑, 현관문을 두들기는 소리에 장유영도 아닌 내가 깼다. 언니, 안유진 왔어. 빨리 일어나.. 부스스한 얼굴로 유진을 마주쳤다가는 어색하기만 할 걸 알기에 원영은 다급히 언니를 흔들어 깨웠다. 네가 좀 열어 줘, 장원영. 나 준비 좀 할게. 아 싫어, 언니가 나가! 툴툴거리는 목소리로, 진짜 동생 새끼 한참 잘못 키웠네.. 하며 대충 머리를 정리하고 현...
"야 윤두" 요섭은 두준을 부르며 마스크에 가려진 입술을 깨물었다 '왜 하필 눈에 띄여서 ..' 이번만큼은 눈썰미 좋은 자신을 욕하며 작게 한숨을 내쉬었다. 요섭이 두준을 부르며 팔을 잡자 두준의 시선이 자신을 바라보는것이 느껴졌다. 가슴이 내려앉았다. '이게 뭐라고' 요섭은 그런 자신의 상태에 혀를 차며 두준의 목덜미로 손을 뻗어 옷을 빠르게 정리했다. ...
대략 2주 전부터 메일수신함에 「읽음 확인」 소식이 부재다. 김채원<poopoo81@gmail.com> <dohee.Lee@gmail.com>에게▾ 이모, 영상 2개 보내요. 엄마 있는지 꼭 확인해줘요. 15-03-15.mp4, 15-04-18.mp4 파일 다운로드 기한 딱딱 손톱 물어뜯는 소리를 내며 망설이던 손끝이 전송버튼을 누른다...
17살의 안유진한테 인생은 농구였다. 실력은 물론 안유진이 노력까지 하니 고1임에도 불구하고 전국 고등학교 팀 선수들 중에 다섯손가락 안에 들어갈 만큼 실력과 인기가 따랐다. 유진은 농구를 즐겼으며, 즐기면서 플레이를 하는 유진을 따라잡는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다. 18살의 안유진은 17살의 유진과는 좀 달랐다. 안유진의 실력은 그대로였지만, 18살의 ...
1) 장원영은 리듬에 쉽게 흔들린다. 충격을 모조리 흡수하고 난 뒤의 여파는 재깍재깍 표면으로 나타나는 편이고, 그 후에 일어나는 것들은 대부분 충동적이었다. 좋지 않은 버릇이었지만 고치기가 어려웠다. 이번 일도 그랬다. 곧 있으면 기일이었다. 캘린더를 확인한 원영은 머리가 아팠다. 납골당까지 가는 길이 복잡해서는 아니었다. 매년 그랬듯 사촌언니가 원영과 ...
“사장님?” 민주가 돌아본 곳에 꾸민 듯 안 꾸민, 실은 누구보다 더 공들인 메이크업에 청자켓 차림의 원영이 서있다. 좁은 서점 안에서 수많은 스탭들이 동선을 꼬이지 않으려 빼곡하게 배치된 촬영 장비를 피해 분주하게 움직이는 오후였다. 그렇게 많은 사람으로 가득차본 적이 없던 서점에 영혼이 쏙 나간 채 상황을 지켜보고 있던 민주는, 말갛고 졸음이 덜 깬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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