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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2014년 로키온에서 냈던 책입니다. 신간을 펑크 낸 죄책감으로 구간이라도 웹공개를 합니다.. 조금 문장을 수정해서 올리고 있습니다. 기존에 책을 구매해주셨던 분들을 위한 특전은 따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마 외전의 형태로 올릴 것 같습니다 ㅠ.ㅠ 시점은 토르2 이후로 어벤2가 나오기 전이라 캐해석이나 설정이 많이 다르네요.. 그 점이 좀 재밌습니다.. 토...
이 글은 영화 ‘아가씨’를 모티브로 한 글입니다. 산책을 나가기에는 너무나도 좋은 날씨지만 마음은 그리 편하지 않았다. 하얀 설들은 모두 들판 위에서 녹고 생기돋는 푸른 잡초들이 점차 드러나고있었다. 그토록 좋아하는 볕이 오랜만에 백현의 머리 위를 달궜다. 찬열은 볕을 쬐고는 좋아라 하는 백현의 얼굴을 한참이나 쳐다보다가 그의 손목을 꽉 쥐고는 도피하듯 달...
https://youtu.be/D2aI1ojmr0E C21FX - Aurora "세훈......아, 밥은 먹......었니." 찬열이 핸드폰 키패드를 누르며 중얼거렸다. 하늘이 흐리멍텅한 색을 한 오후. 창가에 자리한 가습기가 조용히 소리냈고 활짝 열어놓은 창 틈으로 영하의 공기가 새어들어왔다. "물론 밥이야 먹었겠지." 내가 고삐리 때만 해도 하루 중 유...
* 수정사항多 정독 부탁드립니다. 규모가 작은 소동은 일상이며 이따금씩 티브이에 나올 정도로 악질적인 범행도 예외 없이 벌어지는 외곽 지역, 조금 안쪽으로 접어들어 열 걸음 딛으면 기둥이 움푹 패인 가로등의 빛이 위태롭게 일렁이며 귀갓길을 밝힌다. 차가운 길바닥에서 식어가는 고양이의……어느 고아의 울음소리는 여전히 징그럽다. 미숙한 배성연은 멎지 않는 비명...
(*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산속의 험한 생활은 언제나 죽음의 위험이 도사리는 곳이었다. 죽음이 빈번하기에 삶을 가벼이 여겼다. 지루하고, 외로웠다. 그저 살아있기에 무엇인가 해야 했고, 살아있기에 먹었을 뿐이었다. 뿐만 아니라 당장 입에 들어갈 것도 빠듯했다. 잔심부름을 하고 얻어온 돼지기름으로 육수를 내어 보리를 조금 넣고 삶은 머얼건 죽도 이제 바닥을 보이고 있었다. 거센 바람은...
* 영화 불한당: 나쁜 놈들의 세상(2017)에 대한 스포일러가 있습니다. * 이해를 위해 영화의 캡쳐 장면들이 있으며, 이에 따른 스포일러 또한 책임지지 않습니다. 네이버 미디어 플레이어로 결제해 캡쳐했음을 밝힙니다. * 사망 장면 캡쳐가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 이 글의 모든 것은 단순한 저의 생각임을 밝힙니다. 참고하시길 바...
술루의 온실-술루른 배포전(180204)에서 발간된 본즈술루 'A cat’s man' 입니다. 인외종의 삶은 어떤 느낌일까. 오래전 지구 바깥으로 우주 탐사를 시작하면서 타 행성의 종족들과 교류를 하게 된 인류는 종종 자신과 다른 모습을 한 존재의 삶에 작은 궁금증이 생기게 된다. 물론 이것은 비단 그 시대의, 그 세대에서부터 생겨난 호기심은 아닐 것이다....
" 봄조 소속, 우츠키 치카게. 연기경험? 아... 사실, 죽은 삼촌이 극단원이었어서.. 어릴때부터 몰래 동경하고 있었어.. 그런데 어른이 되어서 이런 천기가 오다니... 감격해서...아하하, 랄까? 실제론 연기 미경험으로, 어디에나 있는 평범한 샐러리맨이야. 뭐, 잘부탁해 감독님. " 사쿠야에 대하여 "사쿠야는 악을 악이라고 생각하지 못하는 어디까지나 솔...
소파의 결을 쓰담는 어둡고 굵은 손 떠나간 빈자리가 주먹을 쥐게 한다.왕이가 단독 대본을 받아서 예밍이 그 대본을 읽고 있는데 노출 수위도 높을뿐더러 상대 주인공과 진한 스킨십을 요하는 장면이 수두룩하다.대본을 읽을수록 예밍은 심기가 불편해지고 분노가 축적이 된다."뭐야 그 표정은""너 그거 하지 마""무슨 소리야 내가 얼마나 어렵게 따냈는지 너도 알잖아"...
<1> 식당은 옅은 오렌지빛이 출렁이는 작은 어항 같았다. 연기나, 말소리나, 분위기의 포말 틈에서 섞이는 사람들. 연기가 대신 하얗게 피어올랐다. 내부나 간판은 `양꼬치`라 하면 자연스레 떠오르는 그대로. 빨간빛의 간판, 금박 한자. 아무래도 좀 강렬하다. 저도 처음엔 부담스러웠으니까. 이 자리가 부담스럽듯. 주말 저녁이라 자리는 만석이고, 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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