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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신작 맛을 뭐로 할까…" "초코." "…음, 솜사탕?" "초콜릿." "버블껌…" "초코렛." "…팝핑캔디도 재밌을 것 같은데." "야, 너 안듣고 있지." "웅." "이 짜식이." 몸을 일으킨 하늘이 자신의 반대쪽으로 쿠션을 던졌다. 폭신한 하트 모양 쿠션이 아묘의 얼굴로 포물선을 그리며 떨어졌다. 으잉. 온 안면으로 쿠션 표면의 포슬함이 느껴졌다. 음,...
본 연성은 처음부터 끝까지 허구의 내용으로 실존하는 인물, 단체, 지역, 사건, 사고와는 일절 관련이 없음을 알려드립니다. 호화로운 하얀색 요트 한대가 제주 바다 위에 둥둥 떠있었다. 요트 밖엔 와인잔을 들고 홀짝홀짝 술을 마시는 석진과 말없이 과일을 먹으며 석진을 흘긋거리는 태형이 앉아있었다. 석진은 와인잔을 둥글게 돌리며 맑은 제주 바다를 바라봤다. 뭉...
"또 도망가면 진짜 죽일 거야. 그게 하영이 너라도." 등줄기를 타고 내리는 섬뜩한 공포, 온몸을 휘감아오는 싸늘하게 가라앉은 공기. 부숴버리겠다고 엄포를 놓는 그가 낯설기만 하다. 그는 쓰고 있던 안경을 신경질적으로 벗어던졌다. 당장이라도 집어삼킬 듯 매서운 안광에 침식당한 채, 하영의 속내가 갈기갈기 찢기기 시작한다. 다정했던 기억은 존재의 부정에 의해...
<기본 공지사항> *해당 커미션 공지사항은 시라네비올로(@syrah_nebbi olo)님께 사전에 허락을 받아 참고한 양식으로 작성합니다. *해당 커미션은 커미션 본래의 기능인 '유료 리퀘'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애 글 좀 쓰지 않겠니?) *해당 커미션으로 작업하게 되는 모든 작업물의 저작권은 C9에게 있으며, 작업물 PDF의 아래 페이지에 ...
(BGM 꼭 틀어주세요) 내 이름은 황인준,고등학생이죠 아 이게 아니고, 아무튼. 나는 황인준이고 18살이다 대한민국의 평범한 고딩일뿐이고. 또 다른말로하면 이동혁이랑 18년째 친구. 그니까 걔랑 나는 소위 말하는 부랄친구, 뭐 그쯤 되겠네. 유치원때부터 친구였고,초등학교 중학교 다 같이 나왔다.같은반이거나,같은반이 아니어도 쉬는시간마다 붙어있었고 크리스마...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w. 누 > 본 작품은 현실과 다른 허구의 이야기임을 밝힙니다. - 안녕하세요, 서울에 사는 27살 직장인입니다. 저는 제 아래로 2살 차이가 나는 남동생 한 명이 있고, 저희 남매에게는 아주 특별한 부모님이 계시답니다. 제가 이렇게 사연을 쓰게 된 계기는 저희 부모님의 유별난 금슬을 다른 분들께 자랑 아닌 자랑을 하고 싶어 이렇게 쓰게 되었어요. 저...
"그렇군요. 참고하겠습니다." 맥락을 완전히 파악하진 못했지만 제 형제가 어떤 말을 하던지 잘 들어주는 상행은 무슨 말인지 되묻지도 않고 상냥하게 대답하겠지. 하행도 늘 그랬듯 웃으며 그냥, 어디서 들은 게 기억나서. 하고 상행을 앞질러 간다. 최근 하행은 먼 곳을 바라보는, 정확히는 넋 놓고 있는 시간이 많아졌다. 원체 무슨 생각을 하는지 모를 표정이기에...
에오르제아의 수호자라는, 분에 넘치다 못해 부담스럽고 버거운 이름을 달고 나서도 제법 세월이 흘렀다. 그 후로 많은 사건이 있었고, 많은 이들과 만났고, 많은 전쟁터에 발을 디밀었으므로 저 스스로를 '보잘것없는, 별것 아닌 모험가'라고 칭할 수 없다는 것은 안다. 그럼에도 세상은 넓고, 수많은 사람이 있는 만큼 어딘가로 떠나면 저는 그 누구에게나 낯선 이일...
꼭 틀어주세요!! 눈을 뜨자마자 든 생각은 단 한 가지였다. 이제 내 인생은 망했다고 감히 이야기할 수 있을 거라고. 몇 달 동안 내가 이제노를 피해 다니려 노력했던 날들이 순식간에 물거품이 되지 않게 더 신경 썼어야 했는데... 하지만 필름이 끊긴 탓에 제대로 기억이 나지 않는 일들에 머리를 싸매고 아픈 허리를 부여잡고 식탁으로 걸어와 물을 마시며 곰곰이...
W. 녹차 * 웹툰 체크메이트 76화 뒷이야기를 날조한 썰입니다. *원래는 짧게 트위터에 짧게 올릴 썰이었던 거라 급전개 주의해주세요. *성관계 묘사가 조금 포함되어 있습니다. * 캐붕과 오타 주의. 억지로 쑤셔 넣어 은성의 것을 받아내던 입구가 부어올라 천이나 상대의 살에 스칠 때마다 따갑게 느껴질 정도로 격하게 흔들리던 몸은 두 사람이 모두 지쳐 쓰러지...
우리가 함께 할 날에 비하면 600일은 너무 찰나다. 희도야 ㄴ 매번 시작 전 말씀드리지만 드라마가 끝난지 한달이 다 되었는데 이렇게까지 못 잊을 일이냐고 물으신다면 고개를 끄덕이는 이진희도러를 불쌍히 봐주세요... ㄴ 너무 쓰고싶은 두 장면을 쓴 터라 뭘 써야할까 많이 고민했어요 ...!! 차차 열심히 적을테니 여러분들은 이진희도를 잊지만 않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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