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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형님. 계절이 벌써 세 번을 돌았습니다. 바깥은 봄기운이 완연합니다. 벌써 세 번째 펜을 쥐는데도, 고작 형님 두 글자를 적었을 뿐인데도. 가슴이 먹먹한 기분이 드는 건 왜일까요. 그것은 아마 형님이 제게 있어 고작이 아니었기 때문일 겁니다. 형님, 평안하십니까. 나는 잘 지냅니다. 지리멸렬한 나의 삶은 형님이 있어 제자리를 찾아갔는데, 감사 인사 한번 전...
고백은 어떻게 하면 좋은거지? 카이는 심각한 고민에 빠졌다. 그냥 하면 되지 않냐고? 물론, 나도 많은 고백을 받았고, 데이트신청을 해봤다. 나도 안다. 내가 잘한다는것을. 하지만, 하지만.............. 여성에게는 많은 고백과 승낙을 받아본 나이지만, 남자에게는 고백을 많이 해본적이 없었다는 것이 문젠거다. 하아, 카이는 자신이 남자에게 사랑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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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아이 수현님이 신의아이 잠뜰님을 만났을 때} 푸릇푸릇하고 향기로운 꽃내음이 나는 그의 공간 시든 꽃을보며 같이 시무룩해져있는 그였다 수현: 음? 귀가 쫑긋 거렸다. 수현: 신의아이 잠뜰님을 뵙습니다! 상냥한 그의 얼굴이였다. 나는 고개를 끄떡였다. 잠뜰: 흐음... 그꽃은 델피니움이군요.. 싱긋 웃어보았다. 수현: 맞아요...! 제 마력이 부족해졌는...
"야,스파클링!체육복 있냐?" 스파클링은 고개를 들었다.평소 친하게 지내던 친구였다.체육복을 가져오지 않은 것인지,뻔뻔하게도 같은 반인 저에게 빌리려는 태도가 굉장히 아니꼬웠다. "안 가져왔는데." "쓸모없는 놈." "어쩌라고." 체육복을 가져오지 않았다고 말하자 금세 흥미가 떨어졌다는 듯이 욕을 선사하고 떠나는 꼴이 그렇게 밉지 않았다.아무래도 친하기 때...
"연속재생"을 설정하시고 배경음과 함께 읽어주세요. [단독 속보] 희망그룹 금지옥엽 이혼아쉽게도 희망그룹의 민윤기 이사(30)에겐 신데렐라의 해피엔딩은 이뤄지지 않았다. 민 이사는 어거스트의 서자이자 열성 알파로서 열등감이 있었으며, 희망그룹 내에서도 낙하산 인사라는 꼬리표를 끊을 수 없었다. 평소 인덕과 실력이 없었던 탓에 회사 생활을 많이 힘들어 했다고...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다카사가 사귀기 직전의 이야기라고 봐 주시면 될 것 같아요. 이 단편의 다카사는 >>아직 안 사귑니다<< 대체로 수사1과 사람들은 다들 요리에는 재능이 없다. 아니, 요리를 잘 하게 될 만큼의 연습량이 없다는 게 좀더 정확할 것이다. 불문율처럼 지하 구내식당과 근처 식당들에서 서로 다른 시간대에, 서로 다른 것을 먹는 사람들. 그 사...
너무 사랑하니깐 " 나 너 좋아해" "알고 있어" 시원한 바람 우리는 하드 아이스크림을 들고 벤치에 앉아 있다. 지원이는 나를 좋아한다, 누구나 알고 있는 사실있었다 그 누구나 속에서는 나도 포함이었다. "그래?" "그게 끝이야?" "그럼?" 지원이에 태도는 정말 당돌하였다, 내가 알고도 아무것도 안 했는데도 지원이는 아무 말도 없이 그대로 아주 적적하게 ...
* 안녕, 선배. 오늘은 비가 왔어. 예전부터 그런 말을 자주 들었거든. 차갑고 축축한 빗소리가 잘 어울리는 사람이라고. 그래서인지 그런 날씨가 그리 어색하지 않았는데... 선배를 만나고 나서 물에 푹 젖은 것같이 쳐져있던 주변이 보송보송해진 것 같아. 표현이 웃긴가? 그런데 다른 말로는 표현하기가 어려워. 선배가 다가와서 내 주변까지 밝고 따뜻하게 만들어...
사실, 츄야의 첫 고백에 다자인 전혀 호의적이지 않았다.
현대 대학생 AU로 만우절 무렵에 생각나서 썼던 단편 만우절 그 첫번째 그 말을 갑자기 몽랑이 던진 것은 둘이서 같이 카페에서 전공 서적을 펼쳐놓고 공부를 하는지 딴 짓을 하는지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때였다. “사랑해.” “... 어, 그래 나도.” 몽랑이 갑자기 던진 말에 자하는 전혀 아무렇지 않게 대답해 주었다. 그 말을 듣자 몽랑이...
망무AU 앤솔로지 :: 어떤 세계에서도 너와 함께라면! 수록된 단편 위무선이라는 아이는 항상 혼자였다. 이 동굴 저 동굴 하다못해 동물이 파놓은 구덩이 안에 먹을 것이 있는지 기웃기웃 거리기 일쑤였고 운이 좋으면 먹을 것을 얻을 수 있었고 대부분 아무것도 얻을 수 없었다. 배가 고프면 동물들이 먹는 열매를 따 먹었다. 어린아이가 멀쩡히 가진 것이라고는 몸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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