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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의 디자인, 아이디어 도용을 금합니다 물결트레이 크기: 10x10cm 높이: 약 1~1.5cm 물결트레이 주문옵션 * 신청서 작성 시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1. 품목명: 물결트레이2. 모래: 없음/화이트/아이보리/베이지/브라운/적색/흑색3. 바다색상: 블루 단일색상 / 블루 그라데이션 / 기타:____4. 바다생물: 유/무5. 수량: ____(6. +...
"질의랑 자료 요청 기다리고 계시는 거.. 김지연 의원실이죠? 주무관님 들어가세요. 제가 할게요. 저 남아서 할 일도 있고 해서요. 수고하셨어요." 다음 주 까지 올릴 기획 보고서 때문에 야근을 하려던 참이었다. 저녁을 먹고 사무실에 돌아왔는데 주무관님이 컴퓨터 앞에 앉아 계신 걸 보는 순간, 이번주 장관님 일정이 떠올랐고 주무관님이 퇴근하지 않으신 이유를...
※ 작품의 디자인, 아이디어 도용을 금합니다 물고기그릇 소재: 레진 물고기그릇 주문옵션 * 신청서 작성 시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1. 품목명: 물고기그릇2. 크기: 중/대3. 색상: 하늘/분홍/기타:___4. 수량: ____(5. +기타요청: ____) *주름 모양이 모두 다르게 나오며, 끝이 날카로울 수 있습니다. *작업물 마다 색감이 조금씩 다르며, 예시...
※ 작품의 디자인, 아이디어 도용을 금합니다 원목파도목걸이 바다가 한 쪽 면에만 있습니다. 뒷면 각인을 추천드립니다! 원목크기: 1.6x5cm 목걸이 길이: 70cm+5cm 소재: 레진, 원목, 금(일반도금), 은(써지컬스틸), 가죽(소) 원목파도목걸이 주문옵션 * 신청서 작성 시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1. 품목명: 원목파도목걸이2. 원목: 밝은원목/어두운원...
퍽! 퍽! 사냥꾼은 육중한 살덩이에 톱단창을 내리 찍었다. 부들부들 경련하는 살덩이의 형체는 이미 많이 으깨진 채였으나 인간의 살이라기엔 거리가 먼 형태였다. 사냥꾼은 땀이 주룩 흘리는 뺨이 간지러워 인상을 찡그렸다. 인간의 것과 확연히 다른 피 냄새가 그를 불쾌하게 했다. 인간과 인간이 아닌 것의 피를 분간한다니 그의 몸이 특별한 건지 사냥꾼이란 족속들의...
바람결이 볼을 스쳐도 땀을 식혀 줄 정도로 상냥하지 않은 계절이 돌아왔다. 테오는 창문 너머로 내비치는 맑은 하늘을 보고서 학교까지 걸어볼까, 생각하다가도 불쾌한 더운 공기를 맛본 뒤에는 결국 자전거를 꺼내들 수밖에 없었다. 학생회의 임원이 되고 나서는 평소의 단정한 행실 덕에 보는 눈이 늘어났다. 그에 따른 관심이나 유언비어는 테오에게 겨우 '별 같잖은'...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고3 치아키 x 고1 미도리 (사귐) “오늘은 이쯤에서 헤어질까.” “네?” 어안이 벙벙하여 나도 모르게 멍청한 소리를 내었다. 모처럼 아무런 바쁜 일이 없는 일요일. 그런 주말에 모리사와 선배와 데이트 약속을 한 건 지극히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야, 선배랑 나는 사귀는 사이인 걸. 평소랑 다름없이 꽤 괜찮은 분위기였는데 왜 갑자기 이런 일이 되어...
뇰(@ easy_Henyore)님의 비담 드림. 뇰부령 / 선덕여왕 키워드 : 그리움. (1,171자) 포도 한 송이🍇 여정 마지막으로 빛바래진 기억이 있었다. 그가 들이마시자, 그는 빛바랜 찰나의 시간으로 날아갔다. 사내는 오래전 매단 미소를 한 번 더 지을 수 있게 되었다. 아이야. 흩어지는 음절을 따라 흰 나비가 끼어들었다. 팔랑거리는 날갯짓을 따...
※ 작품의 디자인, 아이디어 도용을 금합니다 원목파도키링 원목크기: 하트/구름/원: 약 3cm~3.5cm 직사각형: 1.6x5cm 소재: 레진, 원목 원목파도키링 주문옵션 * 신청서 작성 시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1. 품목명: 원목파도키링2. 원목모양: 원/구름/하트/직사각형3. 원목색상: 밝은원목/어두운원목4. 바다색상: 블루/에메랄드/네이비/기타:____...
하늘하늘, 너의 지느러미가. Just can't help it 06. 유영(遊泳) (1) 단언컨대, 플로이드는 아줄이 그렇게 까지 오래 화를 내는 건 본 기억이 없었다. 그의 머릿속 아줄 아셴그로토는 확실히 성격이 좋다고 하기엔 무리가 있긴 하지만, 그래도, 언제나 아줄의 감정에는 ‘정도’라는 것이 있었다. 화를 내는 일이 있어도 얼른 감정을 수습한 후...
유토피아. 우리는 작은 유토피아에 살고 있었다. 나라는 작고도 작지만, 모두가 친절했고, 모두의 내면이 아름다웠다. 그 뿐 이었다. 그런 것 밖에 없었지만 이 나라는 너무 평화롭고도 평화로웠다. 우리가 항상 말하던 그 이상향이었다. 그 이상향에서 태어난 자들은 최고의 복을 받은 아이들이다. 그리고 이 곳에 온 자들도 최고의 운을 가진 사람들이다. 유토피아 ...
- 저녁 7시, C 극장 앞에서 만나요. T. 손 끝에까지 묻어날 것 같은 강하고 매혹적인 향기가 코 끝을 찔렀다. 종이가 본래 사람보다 향을 잘 흡수했던가. 전보를 보낸 사람이 전보를 보내기 전, 자신의 향수를 전보에 뿌린다는 사실을 헨드리는 이미 알고 있었다. 그가 보낸 전보는 언제나 봉투를 여는 순간 그에게서 나던 향기가 내용보다 먼저 헨드리의 손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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