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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자가 사라졌다 2020년 8월 9일 일 오후 11:26 과자를 먹어 놓고 놀랄 때가 있다. 예를 들어서 로투스 다섯개를 옆에 두고 먹는다고 치자. 과자를 먹으려고 손을 뻗었는데!!! 이미 다 먹고 빈 껍질만 남아있는 거다. 그러면 새삼 나의 돼지력에 놀라게 된다. 그리고 도대체 언제 내 입으로 사라진 건지 어리둥절해진다. 나만 그런건가 희희. 방금도 와플...
넌 우리가 괜찮을 거라고 생각해? 백현은 그 말을 곱씹었다. 그 말을 들은 뒤 일주일이 지났다. 괜찮다…, 괜찮을까. 우리 앞에 아름다운 꽃밭만 펼쳐져 있을 리 없었다. 괜찮지 않을 걸 알면서 시작한 것이다. 경수 역시 같은 마음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경수가 진심으로 한 말이 아니란 걸 백현은 알았다. 경수는 천성이 남에게 상처 주는 말은 못 하는 성격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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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비노기 7월 17일 시작 8월 11일 현재 G24 미는 중 뒤늦게 일지를 쓰고 싶어져서 스크린샷을 정리했습니다 이 포스팅은 7월 26일 스크린샷부터 시작됩니다 첫 시작부터 지금까지 밀푀가 제 마비노기 생활을 도와주고 있답니다 밀푀의 마비노기 앤캐이자 부길드장님이신 셰르엘님도 제 여신강림 최종장부터 저를 많이 도와주셨어요 그리고 지금은 바뀌었는데 제 자캐 ...
후원도 해주시고 정말 감사해요ㅠㅠㅠ엄청 크게 해주셔서.. 아이고 어떡해ㅠㅠ;; 너무너무 감사해요..ㅠㅠㅠㅠ이런거 처음이라서 너무너무 감사하네요..ㅠㅠㅠ 휴가 말고 또 올리기가 시간이 애매할거같아서 일단 가지고 있는 책 또 올려봐요ㅠㅠㅠ 정말 감사합니다ㅠㅠ!! 이책은 2012년도에 냈던 타이코시 책이예요~ 제목은 손잡아도 되요? 였어요~~ 총 36페이지예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덜컥- 일단 마에디나와의 대화를 마무리 지어야 한다는 생각에 다시 접객실로 돌아왔다. 차를 마시며 기다리고 있었지만 진정하기는커녕 여전히 눈살을 찌푸리며 노골적인 불쾌감을 드러내고 있었다. “손님인가?” “꽤 중요한 손님들이 방문해서 말이지. 대화는 그리 오래 나누지 못할 것 같은데?” 씨익하고 웃어보였지만, 속으로는 긴장과 초조감에 시달려야 했다. 방문한...
창천 마무리했던 기간 울고싶다...... 타타루씨 좋아해용 새벽의 든든한 접수원 민필리아...................... 표정 삼단변화 ..... ... ............. 화났음 다 가만안두겠다ㅇ`ㅅ'ㅇ 컷씬보다가 얻어걸렸는데 1937327823년동안 우려먹은 스샷 쿠뽀오오 크하학 미쳣다 진짜 대박이ㅏㄷ 진짜.... 말이안나오는 장면 창천밀면...
뮤지컬 엘리자벳의 경우 어떤 고마운 분이 대본 전체를 한국어로 번역해 주셔서 가사를 음미하기 쉽지만, 빈 2012년 버전의 경우 Prolog/Alle tanzen mit dem Tod(프롤로그 / 모두 죽음과 함께 춤추었다)의 가사가 꽤 많이 달라져서 독일어를 모르는 사람은 이해하기 힘들다. 설상가상으로 제대로 된 영어 번역도 존재하지 않아서 구글 번역기에...
20 도망치다 흘러 들어간 캠퍼스 내 공원은 나를 쓸데없는 감상에 젖어 들게 만들었다. 공원 곳곳에 심겨있는 플라타너스 나무들을 보자 재작년 식목일에 정국이와 함께 심었던 나무가 떠올랐던 것이다. 그때의 그 청주 숲에 다시 한번 찾아가고 싶다는 생각에 빠져있을 즈음, 체육관을 나설 때부터 치마 주머니 속에서 쉴 새 없이 울리던 진동 소리가 나를 다시 현실로...
다들 선착장에 도착했다. 여자는 테루하시, 유메하라, 메라 치사토, 무코우 이 넷이 왔고 남자는 보이는 대로다. "어이, 라면 먹자." 서술할 것도 없다. "여기 와서 라면을 왜 먹어!!!" "안 먹냐?" "사이코의 배라고! 차원이 다른 뭔가가 있을 게 분명하잖아!" "어이 슌! 그렇게 띄워주지 마! 사이코 녀석, 우쭐댈 게 뻔하니까!" 아직도 자존심 싸움...
오늘 하루 종일 저 상태다. 세상 잘난 척 다하며 오만히 턱을 괸 사이코는 누가 봐도 '나 특별해요~' 포스를 내뿜으며 건방 떨고 있었다. 그러나 그의 속내를 아는 사이키는 눈썹을 찌푸렸다. 이 녀석, 안 그런 척 다 해놓고 속으론 무코우에 대한 생각으로 시끄러워 죽겠다. [무코우상을 말려들게 하지 마.] '하긴, 이 몸은 그 여자를 좋아하는 게 아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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