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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청객이었다. 검은 털로 뒤덮인 큰 몸뚱아리에 여덟 개의 다리를 오므리고 있는 놈은 얼마 전부터 처마 밑에 자리를 텄다. 마당으로 뛰어나가다가 대롱대롱 매달려 실을 뿜고 있는 모습을 마주했을 땐 깜짝 놀라 어머니한테 안겨 엉엉 울고 말았다. 어린 눈에는 온통 거무죽죽한 퉁퉁한 몸도, 까딱이고 있는 다리도, 형형히 빛나는 8개의 눈도 다 괴이하고 무서워 보였...
1막 A구역에서 앉아서 본 건 처음이었는데 확실히 제이슨보다 피터보기가 더 좋았던 거 같기도 하고(오른쪽에 앉아서도 이 얘기 한 거 같은...???)보고나니 오른쪽이 더 나은 거 같기도 한데 피터 얼굴 실컷봐서 너무 좋았다. 롤옵랖 때ㅜㅜ 피터가 제이슨 가슴팍 앞에서 고개떨구고 노래부르는 거 왜케 좋을까... 처음부터 막 맘아프게 가사 오늘 제대로 와 닿아...
늑대와 함께 춤을 Dances With Wolves
금빛 눈을 떴다. 깜박, 다시 감았다가, 천천히 뜬다. 손가락이 움찔, 오랜만에 움직이는 것마냥 흔들리고, 뻣뻣한 고개를 돌려 옆을 보면, 낯선 벽이다. 사활음에서도 본 적 없는 벽의 질감과, 무늬가, 이 곳의 내음을 탁하게 했다. 온 적 없는 곳, 본능적으로 벌떡 일어나 앉은 몸이 제가 입은 것을 확인하고, 주위를 둘러보아 무엇이 있는지 살폈다. 꿈인가?...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이렇게 의지 없고 무력한 삶은 죽고 싶다는 말로도 표현하기 부족하다.
I wish you would love me and think of me as much as I think about you. I wish you would text me first. I wish we can have casual conversation. I wish I can just ask you how your day has been. I wish y...
보통의 감정, 보편적인 생각, 평범한 경험과 가장 예민한 슬픔을 가지게 된 것에 감사하다.
[bl]아무도 모르는 그해 겨울 ↓링크↓
"정말 귀여워요." "치아키는 아이 같다니까요." "네에, 후후. 듬직하다고 해줄게요. 그러면 되는 거죠?" "자는 모습도 아이 같아요. 천사가 따로 없답니다." 카나타는 늘 '아이 같다, 귀엽다' 는 말을 입에 붙이고 살았다. 제 연인인 치아키가 정말 작고 귀여워 보였는지. 아니면 카나타만의 '사랑한다' 는 표현일 지도 모르지. 듣기에 나쁜 말은 아니었으...
언제부터인가 츠키나가 레오의 시야에 세나 이즈미가 들어오는 순간이 잦아졌다. 정확히는 세나 이즈미만 눈에 들어왔다. 이전에도 세나를 유독 잘 봐왔던 건 사실이지만 최근엔 주변 다른 것들을 보다가도 세나 이즈미를 발견하면 그를 제외한 모든 것들이 보이지 않곤 했다. 마치 세상에 존재하는 건 츠키나가 레오와 세나 이즈미, 둘 뿐이라는 것처럼. * 처음엔 그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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