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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ㅡ그러니까, 아마테라스 길드장 사자왕 시시오는 멘탈적으로 지나치게 건강한 인간이었다.생각치도 못하게 같은 스탯이라고 여겼던 옆나라의 헌터에게 이가 갈릴 정도로 자존심이 박살난다던가, 생각치도 못하게 어린 S급 헌터에게 길드가 죄 박살난다던가,생각치도 못하게 같은 나라의 길드들이 뒤통수를 치려고 든다거나,인생이 가져다준 많은 분쟁 속에서 사자왕 시시오는 한번...
당신은 어릴적부터 신부가 되기를 꿈꾸었다 했다. 처음 찾아간 성당에서 부름을 느꼈다고 했던가. 어쩌면 그분께서는 이런 식으로 희생시키기 위해 어린 당신을 꾀어내었을지 모른다. 인류를 멸망시킬 테러단체에 몸을 담았던 주제에, 오늘날에는 인류의 구원자라고 불리는 당신을 생각하면 때때로 탄식같은 웃음이 흐른다. 문득 생각난 당신의 세례명을 읊조리며 캘버리에 도착...
“ 헉… 헉… “ 어딘지도 모를 깜깜한 어둠만이 뒤덮은 공간을 나는 계속 달려나갔다. 멈추면… 멈추면 내 몸이 부서질 것 같아 나는 멈추지 못했다. 숨이 턱턱 막혀오지만 다리와 팔이 절로 움직여 앞으로 나아갔다. 저기… 저기 앞에… 빛이 보이고 누군가가 서 있다. “ 나이브… “ 멀리서… 아주 멀리서. 하지만 선명하게 들려오는 내 이름. 부드러운 중저음의 ...
Ver.지민 “예 사장님. 박지민입니다.” 휴가 마지막 날...늦은 아침. 그와 함께 휘터니스에서 열심히 달리고 있는데, 그의 아버지로부터 전화가 왔다. 그에게 아버지에게서 전화왔다는 말과 함께 기계를 멈추고 전화를 받았다. <음. 잘 쉬고 있나?> “예.” <그래. 이 녀석은 좀 어떤가?> “예. 괜찮습니다. 지금 휘터니스에 와 있습...
끝났다. 모든게 끝나버렸다. 결국 이렇게 오게 될 줄은 알았지만 그게 지금일 줄은 몰랐다. 어디서 어떻게 잘못된건지, 다이치와 내가 어디서부터 틀어졌던건지 기억조차 하기 싫었다. 그 일의 시작은 어젯밤이었다. 서로 술기운에 자신의 마음 한켠에 두고 썩을 때로 썩어버린 얘기를 하기 시작했다. 서로도 처음 듣는 얘기였고, 오히려 관계가 좋아질 줄 알았던 얘기들...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머릿 속을 떠나지 않는 노래가 있었다. 알 수 없는 날에 내 머릿 속으로 스며든, 나의 매 시간에 녹아 은은하게 울려퍼지던. 조심스럽게 움직임을 시작한 심장의 떨림. 내 머릿속을 꽉 채운 채, 떠나지 않던 노래. ㅡ 내 마음 속, 가장 포근하고 따뜻한 곳은 이미 너의 것이었다. 서툴게 마련한 내 마음 속, 말랑한 한 가운데. 조그만 나의 마음이 벅차도록, ...
* 날조 있음* 자세히 묘사한 건 아니지만, 전쟁을 겪은 이야기에 관한 연성이라 관련 소재에 거부감이 있으실 경우 감상을 지양해주세요! 무수한 윤회 끝에 마주한 평화는 달고도 낯설었다. 그토록 바랐으나 너무나 희박한 확률임을 알았기 때문일까. 모든 흑문을 닫고, 신과 닿고, 기어이 멸망의 위기로부터 세계를 구한 후 대다수의 머릿속에 가장 먼저 떠오른 감상은...
그 날 이후로, 그렇게 백현에게 사실대로 이야기 한 후에 조금도 달라진게 없을 줄 알았다. 현이의 존재를 이야기 하고 나서 오히려 속시원했다. 경수는 정말 오랜만에 편하게 숙면을 취하기도 했다. 그런데 뭔가 조금씩 변했다. 약국문이 꺼지는 시간에, 백현이 아이와 함께 경수의 가게에 찾아오기 시작했다. 도현이의 손을 잡고 와서 어떤날에는 쿠키를, 어떤날에는 ...
나는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아. 사실 죽으려고 시도했던 적도 있었거든. 그러니까 너 만나기 전에는 말이야. 너 만나고서는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아등바등했으니까 화내지 마. 어차피 죽은 사람한테 화를 내서 뭐 하냐. 이딴 거 미리 써뒀다고 또 화를 내시려나. 그래도 아시잖아, 화를 내도 나는 다시 돌아오지 않는 거. 그러니까 이거 읽고서 나 잊어. 울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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