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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자신의 마음을 깨달은 셋째,,,, 뭐 어떡하지 갈팡질팡 하는 사이에 저도 모르게 은근슬쩍 떠봤단 말야. 근데 둘째 반응이 영 이상해.. 좀 더 알아보니까 아, 형님은 연애세포가 없었던 것입니다. 누가 연서라도 줬다 하면 벌칙게임인줄 아는 전형적인 연애눈새인거임ㅋㅋㅋ 보편적으로 남여가 결혼하는 세계에서 지식으로만 알고 있을 동성연애.. 심지어 형제다....
현대버전으로 플란츠 과보호 하느라 사람만(진짜 그냥 사람 무슨 관계 아님) 만났다 하면 득달같이 달려와서 온갖 참견에 단속해대는 칼리안때매 빡친 플란츠가 "징그럽다고, 너." 해서 충격받는 칼리안 보고싶다. 이게 비정상적인 참견이란걸 칼리안만 이해 못해서 주위에서도 한소리 들음(특:안사귐 우울해하는 셋째 친구들이 무슨 일 있냐고 물어봤더니 내 형님께서 뒤늦...
https://complete.postype.com/post/3778239 <연성하고 이어지는 자투리 에피소드 “내 모델님께서” 꽃망울 터지듯 환한 미소가 피어올랐다. 사르르 휘어지는 눈매에 가려지는 붉은 빛이 이 와중에도 아쉬웠다. 스스로도 참 주책이다 싶은 생각을 구겨 머리 한 구석으로 던졌다. 아쉬운 건 아쉬운 거고. “고양이인 줄은 미처 몰랐는...
※칼리안과 플란츠가 형제 사이가 아닙니다. 암흑 세계를 장악하고 있는 영향력 있는 조직들 중 하나인 프리마베라primavera는 최근 보스가 바뀌었다. 그리고 이 일은 암흑 세계에 큰 파란을 일으켰다. 그 이유는 지금까지 유례없던 일, 즉 전 보스가 죽지 않고 보스 승계가 이뤄졌기 때문이다. 때아닌 보스 승계에 프리마베라가 가지고 있는 지분에 눈독 들이고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지저분한 돈을 기름먹인 불투명한 갈색 종이에 싸주는 모습은 흡사 불법적인 거래라도 하는 듯 했다. 아니지, 이건 불법 거래가 맞다. 김독자는 어깨에 메고 있던 자루를 조심히 바닥에 내려놓고 그 앞에 수문장처럼 버티고 서서 돈을 싼 종이를 받아 풀어보곤 다시 세어 보았다. 종이돈은 조금 구겨져있었지만 액수는 정확했다. 물을 오가고 어류를 만지는 이들이라 돈에...
개나리에 진달래 핀다고 봄 기분을 내며 다니던 것이 엊그제 같은데, 아직 5월도 끝나지 않았으면서 날씨가 훅 더워졌습니다. 올해도 본격적으로 여름이 되면, 열대 느낌이 물씬 나는 플라밍고 관련 제품이 많이 보이지 않을까 싶은데요. 곧 시작될 여름에 대비하여, 오늘은 플라밍고에 관한 포스트를 작성해 보려 합니다. 플라밍고 관련 제품에 그려진 플라밍고는 대부분...
플레이 날짜 - 2019/3/23플레이 타임 - 약 3시간GM - 리베콩봉마인 - 티(미래)/박조교(수영)/요리왕비룡(유민)/필그림(은하) 이하 스포일러 주의 잘 안들려서 생략된 부분이 있습니다. 핸드아웃의 내용은 공개되지 않습니다. GM: 네, 클라이막스 페이즈 시작하겠습니다. ...비냄새 난다. 유민: 아, 비냄새가 나요? 미래: 아까부터 장면에 비 그...
출처 주소 : https://m.weibo.cn/5907302111/4218696945316713 (원문은 위의 묵향님 웨이보 글을 참조해주세요.) 작품 내 메인 커플 외 다른 서브 커플을 쓸 생각이 있나에 대해 이 문제는 내가 전부터 반복해서 고심하던 것이다. 하지 않는다. 탐미(*BL)의 감정 신을 쓰는 것은 굉장히 정력이 필요한 일이라 한 쌍의 커플을...
- 오리지널 설정 있습니다. 저 얼굴을 이전에도 본 적 있다고, 칼리안은 안개처럼 뿌옇게 흐려지는 추억을 파헤쳐 결국 기억해냈다. 지부에 갔던 첫날, 처음 만난 플란츠가 딱 저런 얼굴을 하고 웃었다. 그가 밟고 있는 곳이 벼랑 끝이라는 걸 누구에게도 들키고 싶지 않았던 플란츠는 지금처럼 웃고 있었다. 칼리안은 불쑥 치미는 후회를 누르지 않았다. 보는 게 ...
“나는 외로운 기분이라는 게, 그저 한없이 쓸쓸하고 공허하고 안타까운 것인 줄로만 알았어요.” 자언의 중얼임에 문수가 고개를 든다. 긴 곱슬머리가 구불거리며 눈 앞으로 늘어뜨러져 있었다. 당산역에 있었다던 그 귀신이 꼭 그랬을까. 상념에 빠지려는 문수를 속삭이는 목소리가 잡아끌었다. “아니더라고. …그게 다가 아니더라고요.” 손톱이 딱딱 부딪힌다. 문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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