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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곧 죽어도 사랑만큼은 하지 말자고 비 쏟아지던 날 걔 집 가는 골목길에서 멱살 쥐고 소리쳤다. 엉엉 울면서 뺨 때리고 싶은 것 꾹 참았더니 잔뜩 갈라진 목소리로, 왜? 하고 대답하는데, 그 얼굴이 너무 뻔하게 잘생겨서 속이 쓰렸다. 개같은 새끼, 거지 같은 새끼, 너 같은 새끼를 내가 왜. 좋아하지? 닥쳐. 나는 너 좋아하는데. 꺼져, 제발. 눈앞에서 사라...
"..아 뭐야 이게.." "이거라뇨 내 애기들한테" 번쩍이는 페라리를 길에 세워두고 베이지색 수트와 블랙 코트까지 말끔하게 차려입은 정국은 눈앞에서 정신사납게 뛰어다니는 비숑 두마리를 보고 눈살을 찌푸렸다. 데이트를 하자고 불러냈더니 개를 데리고 나오는 사람은 처음이라 기가 차서 말도 안나올 지경이었다. "지금 뭐하자는겁니까?" "쉬는날 얘들 산책 안시켜주...
상처받은 애들은 일찍 커버려. 그게 보여. 드라마 '나의 아저씨' 中 . . 어른 내가 살인자 새낀 거 알고도 너는 내 손 잡을 수 있을까 고등학교 3학년. 수능이 얼마 남지 않았던 날. 학교 뒷골목, 어두워 사람도 거의 지나다니는 이 곳 끝자락에 있는 낡은 주택, 우리 집. 반지하에 두 사람이 살기에 턱없이 작은 공간, 보일러도 고장 나 연탄갈아 겨우 산...
그동안 트위터에 이미지 형식으로 올렸던 글 다섯편을 모아 업로드합니다~! ^///^9 단편이라 모아서 한번에... 항상 읽어주시는 분들 감사드립니다~! 리스님 리퀘~~~ (키워드 : 배덕감, 눈물, 영화) 18살 고죠 X 30살 이타도리아마 눈물 키워드는 실패했던 것 같은… u//u 판타지가 판타지인 이유는 현실에서 일어나지 않기 때문이다. 판타지물, 이세...
낭패다. 낭패가 아닐 수 없다. 알파와 오메가와 베타가 혼재된 그룹이라니. 그것도 멤버들 수도 적지 않고 말이다. 3개월 프로젝트 그룹이라고, 어차피 다 제각기 갈 길 다르다고 한 그룹 안에 때려넣더니 갑자기 덜컥 정식 그룹이 되었다. 알파도 오메가도 베타도 한꺼번에 묶은 그룹은 우리가 유일했다. 당연하다. 상식적으로 말이 안되니까. 우리는 이 안에서 규칙...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가장 기억에서 빨리 잊혀지는 것은 목소리였다. 그 다음에는 이름이 잊혀졌으며 얼굴이 잊혀졌다. 그러나 같이했던 기억만큼은 20년이 지나더라도 잊혀지지 않았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2월 15일 삼나무 - 그대를 위해 살다 책을 읽어주던 너의 얼굴이 기억나지 않고 그 목소리도 기억나지 않고 그런 너를 어떻게 불...
*앞서 연재한 시리즈들과는 별개의 이야기로 읽어 주세요!😘 *전사하지 않고 살아남은 탈탈이, 세월이 흘러 북쪽 초원에서 승냥을 재회하여 바이칼호 근처의 멸리걸 부족 마을에 승냥과 함께 정착했다는 설정입니다! *드라마 30화쯤의 견고술 에피소드와 맞물립니다!🐺 *숨멎짤 만들어주신 슬로우칩님께 감사❤️ 오전의 초원에는 물기어린 풀냄새가 아지랑이처럼 피어올랐다....
글로리아는 참으로 둔감한 사람이었다. 타인의 감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는 것은 그 아이의 일상이었으며, 그로 인한 죄책감과 두려움을 안고 살아가는 것은 일상이자 영원이었다. 그는 평생을 겁에 질린 채 살아갈 운명이었다. 네 행동에는 많은 계산이 들어가 있지 않고, 비단 나만큼의 계산도 들어있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편히 여겼던 것이다. 관계는 깊어지면...
20220501 어나스테 소장본 발행에 따라 유료 발행으로 전환합니다. <연장전>, <소강 상태>로 이어집니다. 때가 되면 자연히 알게 되는 것들이 있다. “안녕하세요.” “응. 안녕.” 나를 향한 호감 어린 시선. 꾸벅 수그러드는 고개와 함께 말을 건 이를 만류하지만 전부 숨기지 못하고 낮춘 목소리에 잔상처럼 남는 시기. 동경, 부러...
💎 : 그래서 목에다 하냐?? 내 몸에 까지고 멍든 거 8할은 니라고!! 🐍 : 2할은 뭐길래 💎 : 그게 중요하냐!!!!
형님. 계절이 벌써 세 번을 돌았습니다. 바깥은 봄기운이 완연합니다. 벌써 세 번째 펜을 쥐는데도, 고작 형님 두 글자를 적었을 뿐인데도. 가슴이 먹먹한 기분이 드는 건 왜일까요. 그것은 아마 형님이 제게 있어 고작이 아니었기 때문일 겁니다. 형님, 평안하십니까. 나는 잘 지냅니다. 지리멸렬한 나의 삶은 형님이 있어 제자리를 찾아갔는데, 감사 인사 한번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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