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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양종훈이랑 강솔이랑 애매하고 묘한 기류가 오가다가 시간은 점차 흘러 강솔은 로스쿨을 졸업하고 일류는 아니지만 나쁘지 않은 로펌에 들어가서 변호사 할듯. 그러다가 로펌에서 몇명만 뽑아서 어학연수를 보내준대. 너무 너무 좋은 기회라 강솔은 가려고 했지만 그 순간 양종훈 얼굴이 생각나. 그래서 머뭇거림. 회사 선배가 '강솔! 이런 기회 다시 없는 거 알지? 팍팍...
트랩은 가만 서류를 넘겨보다 눈을 감았다. 졸리진 않았다. 힘들지도 않았지만 그의 오랜습관이 그러했다. 트랩은 결국 서류를 책상위에 올려놓고 제 침대에 누웠다. 폭신한 침대에 푹 파묻힌 트랩은 가만 베개에 제 얼굴을 파묻었다. 눈을 감는다. 잠이 오지 않아도 자야했다. 그래야 내일 또 일을 하지. 잠이 오지 않을때마다 중얼였던 말을 다시 중얼인다. '트랩'...
*캐붕 주의 *시점은 즈! 시점입니다. https://youtu.be/FZzWh0U5z8U "Amazing~!" 에이치는 창문으로 학교 안에서 비둘기를 날리면서 웃고 있는 와타루를 보았다. 언제나 즐거워보이는 표정이 참으로 좋았다. 그러나 한편으로는 마음이 편치 않았다. 단순히 자신에게만 흥미가 있어 피네에 들어온 것이었다면, 그러면 흥미를 잃어버리게 되면...
달. 언젠가는 좋아했을지도 모른다. 아니, 얼마 전까지만 해도 좋아하는 편에 속했던가. "평생 함께하기로 한 약속은 못 지키겠네요. 죄송합니다." 보름달이 뜨는 날 밤. 루이가 말했다. "그게 무슨 말이에요...?" 단번에 이해할 수 없었다. 대신 어느 날의 약속을 떠올렸다. 대화 중에 나왔던 작은 약속. 가볍다면 가볍고, 무겁다면 무거운 약속은, 둘 사이...
*약간의 K 패치가 있습니다. *약간의 설정 날조가 있습니다. *하이큐 내 다양한 인물들이 등장합니다. *하단에 소장용 결제창이 있습니다! 20XX년 03월 14일 사무가 나한테 초콜렛을 줬다. 진짜 미친 것 같다. 받고나서 가슴이 콩닥콩닥 180 BPM으로 뛰었다. 심장이 배 밖으로 나오는 줄 알았다. 사무 얘는 나랑 결혼해줄 것도 아니면서 초콜렛은 왜 ...
"싫어. 됐어. 필요없어. 안 해. 안 받아." 사카타 긴토키는 단호하게 말하며 아이들의 칭얼거림을 또 한 번 확실하게 뿌리쳤다. 거 참 확고하긴. 히지카타는 소파에 앉아 늦은 점심의 마지막 한숟깔을 입안으로 털어넣으며 아까부터 몇 번이나 반복되고 있는 대화를 바라보았다. 긴토키는 유례없이 냉정했고, 그 때문인가 카구라와 신파치는 유례없이 절박했다. 긴토키...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불냥이가 아닌게 껴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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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 방해단 ⓒRose 도플라밍고가 트레볼과 중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있을 무렵, 집무실 문이 벌컥 열렸다. 그리고 모습을 비춘 것은 역시나 로시난테였다. 노크도 없이 무모하게 문을 열어젖힐 수 있는 사람은 도플라밍고의 친동생인 로시난테만이 유일했다. “무슨 일이냐.” 도플라밍고가 무서우리만치 가라앉은 목소리로 로시난테에게 물었다. 허나 그것은 이야기를 도중...
아직도 덜덜거리며 입부 신청서를 내던 그때의 기억이 선명하다. 때는 바야흐로 1년 전. 방정맞던 내 입이 문제였다. "오사무, 아츠무 왜 저래?" 매일매일 온갖 패악을 부리던 아츠무였지만 그날은 유독 그 정도가 더 심했다. 쿵쿵거리며 교실 문을 열고 들어와선 나 좀 봐달란 듯이 책상에 철푸덕 엎어지는 게 아니겠는가. 그리곤 인상을 잔뜩 찌푸린 채 연신 혼자...
윤기는 정국을 데려다 주며 약국에 들렀다. 입술로 피가 맺혀 나온 꼴이, 따귀를 제대로 맞은 것 같다. 회장님이 손찌검을 하시다니, 어지간히 화나게 했나보다. 무슨 말을 해서, 소리 한 번 지르는 법이 없는 회장님이 애를 이렇게 만들어놨을까? 요령이라곤 없어서, 언제 한번 사단이 나도 날 줄 알았다. 그래도 연예인인데, 얼굴은 좀 피해주시지. 윤기는 정국의...
체육관에서 유달리 큰 소리로 사쿠사를 부르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바로 그의 1호 팬 (-)이다. 같은 학교 학생들이 이타치야마 고교 배구 선수 모두를 응원한다면 그녀는 오로지 사쿠사. 사쿠사 키요오미 한 명에만 편애하다시피 목소리를 높였다. 득점을 했다 하는 순간 목이 터져라 소리를 질렀다. 그래봤자 다른 사람들 소리와 섞여버리겠지만 그러거나 말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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