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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할 수밖에 없는 날씨 오브제 : 아이스크림 by 파이(@kimpi_e) 김인성이 커밍아웃했다. 나 남자 좋아해. 이상혁은 아이스크림 하나 입에 물고 묵묵히 고백을 듣는다. 최대한 아무렇지 않게 말하려고 했지만 저도 모르게 목소리가 떨리는 게 제법 볼만했다. 제 성적 취향을 고백하는 목소리와 함께 눈꺼풀도 파르르 떨렸다. 그 사이에서 눈동자가 초조하게 상...
허상의 바다 (下) 오브제 : 인어 by 버블(@davi2de) 나를 사랑했던 너에게 밀린 일들을 대충 끝내고 시계를 보니 형과 만나기로 한 시간이 됐다. 밥 먹을 힘도 없다고 엎어진 동기들을 훑어보다 배달이라도 시켜 먹으라 깨우고 핸드폰을 챙겨 들었다. 처음부터 다시 작업하려니 정신없어서 연락을 한 번도 확인하지 못했는데 형은 이미 예상했...
허상의 바다 (上) 오브제 : 인어 by 버블(@davi2de) 시간이 허락하는 범위 내에서 어디든 가자는 생각으로 무계획으로 시작했던 여름날 여행은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엉망이었다. 그 바다에 가기 전까지 두 번은 하고 싶지 않은 여행이었는데, 정신도 없고 마음대로 되는 거 하나 없던 그날 유독 선명하게 떠오른 달이 잠겨있는 하늘과 여름을 껴안은 바...
Playlist 오브제 : MP3 by 밤톨밤밤(@ninebogosipda) 덜컹, 덜컹- 포장이 덜 된 도로 위를 달리는 버스는 없는 멀미까지 생겨나게 할 정도로 심하게 흔들거렸다. 또한, "밀지 마세요!!“ 버스 중에서도 가장 무섭다는 만원 버스였던 만큼 직장인은 물론 학생들까지 부대껴 겨우 숨만 쉴 수 있을 정도였으니, 버스 말고는 대중교통...
"그런데 왜 자꾸 날 버려?" "내가 널 언제 버렸어?" "넌 늘 내 앞에서 등을 보여. 항상 나를 놓고 가." 우영의 눈엔 오로지 산만 담겨있었다. 산은 우영이 자신에게 하는 말이 맞는지 잠시 고민하다 혹시나하는 마음에 물었다. 우영아, 너 혹시 뭔가 기억나? 우영은 조심스러운 산의 말에 크게 웃었다. 왜? 너만 기억할 수 있을 줄 알았어? 다소 차갑게 ...
반짝, 빛을 내 오브제 : 아이스 스케이팅 슈즈 by 책갈피(@L07120724D) 인성 x 상혁 1. [쇼트트렉 국가대표 이상혁, 재기 못 할까?] [부상에 무너진 꿈, 이상혁 시즌 포기?] [이상혁, "재활 쉽지 않아." 이대로 은퇴 선언?] . . . 막 7살이 지날 무렵 아빠 손을 잡고 스케이트장을 처음 들어서던 때가, 아직도 생생했다....
트위터에서 연성 모아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53760915424674114?s=61&t=TwICeNBIoRT__UPa7GBNlA 연
내가 왜 살해됐는지 알아내기 위해 기억을 돌아보던 중 카페로 가서 고등학교 후배인 하민석을 만나 궁금한 걸 물었다. 그한테는 내게 쌓인 원한이 없는 것 같았고 스토커는 아직 누군지 모르고 잡히지도 않았다고 했었다. 기억이 돌아오고 난 뒤 하루 씨한테서 이승의 신문과 누군가의 일기장, 수첩을 받아 읽어보자 신문은 내가 당했던 그 사건이 실린 기사였다. 현재 ...
[!읽기 전에!] -미완결입니다. -예전에 썼던 거라 육섭 외에 다른 씨피(식훈)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읽기 전에 유의해주세요. -19화(미완결) 예정작입니다. 2023 프로젝트 이후, 보기 불편하다고 언급하시면 바로 삭제 예정입니다. -퇴고 없는 습작입니다. 분량이 아까워서 올려봅니다. "난 있잖아... 육성재가 가끔 상상 이상으로 돌아버린 놈일지도 모른...
성준수는 출근하자마자 차장실로 향한다. 이미 열려있는 문에 노크만 하자 분주히 움직이던 이현성이 돌아본다. 그가 새파랗게 멍이 든 눈을 보고 아이고, 하는 탄식만 내뱉는다. 성준수는 민망한 듯 묵례하고 테이블에 앉는다. 이현성이 문을 닫고 테이크아웃 잔에 담긴 커피를 앞에 놓았다. "주말에 박병찬이랑 한바탕 했다면서." "네, 뭐. 일이 좀 있었습니다." ...
짙은 어둠이 발을 휘감아 걸음을 멈추게 하는 것을 내려다 보며 러플은 가볍게 웃었다. “친애하는 마탑주는 여전히 무엄하군.” “송구합니다. 침입자로 착각하여.” 무표정하게 나타난 원호는 얼굴을 가리고 있던 로브를 벗고 고개를 숙였다. 착각이 아니라 고의라는 것은 둘 모두가 잘 알고 있었지만, 러플은 굳이 문제 삼지 않았다. “마탑 커튼은 저 짙은 버건...
※ 날조多주의) 1살 시절 뽀뽀나옵니다... “나이…. 레, 렘이 화냈어.” “응.” “엄청나게 무서운 얼굴로….” 밧슈는 감정적으로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멀쩡한 의자를 놔두고 바닥에 주저앉아 무릎을 끌어안는 것이 버릇이었다. 나이브스로서는 퍽 이해 가지 않는 나약한 모습이었지만, 여하튼 동생은 늘 그러했다. 오늘도 두 사람의 방 한구석에서 평소 그...
GUNDAM MEISTER’s another story featuring LOCKON ......1 Seconds...... 건담 타입과 싸우고 있는 세츠나의 엄호는 할 수 없겠지만...... 이노베이터기 한 대쯤은 맡아 주지. 알리 알 서셰스와의 싸움에서 케르딤은 만신창이가 됐지만 아직 당한 건 아니야. 게다가 베다의 백업을 받지 않은 적은 이노베이터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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