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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녹타티아스의 역사는 크게 신물과 마력이 존재하기 이전, 신물이 발견되고 인류가 마력을 사용하게 된 후, 그리고 루베리티아 제국이 세워진 후로 나뉜다. 신물과 마력이 존재하기 이전에는 현재의 생활 방식과는 많은 차이가 있었다. 현대에는 마법으로 행할 모든 것을 인간의 손으로 직접 이루어 냈으며, 과학의 발전이 시대의 발전에 대한 주축이었다고 전해진다. 하지만...
아, 아니거든? 이거 봐. 이럴 줄 알았어. 택운이 부정했음에도 불구하고 홍빈은 확신에 찬 목소리로 중얼거렸다. 아니, 내가 아니라는데 무슨 소리야!; 발끈한 택운은 홍빈을 밀치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버티지 않고 물러난 홍빈은 앉은 채로 택운을 올려다보았다. 그렇지 않아도 원래 눈도 큰 놈이 대놓고 주시하는 통에 흰부분이 새하얗게 도드라졌다. 형형한 눈빛에...
지구에서 처음으로 재회한 순간.
저도 덕후 DNA가 흐르는 덕후이고 길리 타로도 덕질하기 편하다는 트위터를 기반으로 운영하고 있다 보니 제가 타로를 할 때 가장 문의가 많이 들어오는 분야가 덕후 타로입니다. 의외의 결과라고 생각하실지 모르겠으나 10건 상담을 할 때 7건 정도는 덕후 타로인 것 같아요. 사실 덕후들에게 덕질이란 삶에서 매우 중요한 영역을 차지하고 있는 분야인데 걱정하는 것...
전자오락수호대 치트 스킨입니다~ 상업적 이용 제외 재미로 즐겨주시면 좋겠습니다! 본 게시글 외 파일 유포를 금하며 필수는 아니오나 출처도 함께 적어주시면 더 감사하겠습니다! 즐겜되세용~ PNG 파일 압축본
*무단 수정 및 재배포를 금지 합니다. NO MORE DRAMA W.대니 [中] 세 손가락에 잡혀 있던 볼펜이 두 손가락 위에서 휘리릭 돌아갔다. 끝 무렵에서 다시 손가락 하나를 더하며 멈추었다가 반복 그리고 반복. 골똘히 생각하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미간의 주름이 깊어지고 머리를 받친 직각의 팔이 재킷 소매를 밑으로 흘려보냈다. “이걸 까야 되나, 말아야 ...
요약 여러분은 사전에 선생님의 안내를 받았던 대로 알파시스와 가당 인접한 루베리티아의 소규모 던전으로 첫 현장파견 임무를 수행하러 갑니다. 현장 파견 임무에서 여러분이 해야할 것은 ‘던전 내의 인간의 물건을 회수해 올 것’. 아이아스 마을에서 축제를 즐기며 대기 후, 늦은 밤 던전으로 향했습니다. 던전에서는 마물에게 납치되어 있던 사람을 구한 후, 보물창고...
벌써 잊혀진 일이 되가고 있는것 같습니다. 그들의 러브스토리.. 대체 70분동안 어떤 통화를 하였는지 궁금했습니다. 함께 보시죠 *실제 사건 인물 과 무관합니다*
다시, 유중혁은 천천히 눈을 떴다. 어째서인지 모르지만, 그는 살아있었다. 헤아릴 수 없는 존재가 되어버린 김독자의 눈과 같은 시리도록 새파란 빛이 그의 몸 주위를 감싸고 있다가, 이윽고 흩어져 어둠에 섞이는 것을 그는 멍하니 바라보았다. 그곳에는 흘러나오던 피도, 설화조각도 없었다. 그는 김독자를 따라가던 처음과 같은 상태로, 광막한 우주 어딘가에 내던져...
언젠가, 김독자가 그들에게로 돌아온 지 얼마 지나지 않았을 때, 이런 이야기를 나눈 적이 있었다. ‘너 말이야. 새 수식언이 ‘지켜보는 꿈들의 왕’이잖아.’ ‘뭐, 그렇지.’ ‘대체 뭘 지켜본다는 거야? 전에 너는 꿈을 ‘읽는다’고 했었잖아. 지켜보는 것과 읽는 건 전혀 다른 행위인데, 왜 이번 수식언은 굳이 ‘지켜보는’인 거지?’ ‘글쎄… 어차피 스타 스...
김독자는 위쪽으로 하염없이 날아 올라갔다. 제천대성과 미카엘, 정희원, 우리엘이 싸우고 있는 곳보다 더 높은 하늘로. 공허한 탐욕들의 촉수 사이를 능숙히 빠져나가, 조금만 더 올라가면 대기도 없어질 상공으로. 뒤쪽에서 동료들이 따라오고 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따라오는 것은 동료들뿐만이 아니었다. 그가 유인하는 재앙의 개체 열 마리가, 측량할 수 없는 탐...
여진의 솔로 앨범이 발표와 함께, 한달 뒤 팬들을 놀라게할만한 이벤트가 기다리고 있다는 예고도 함께 공개되었습니다. 이후 2월 1일 공식 SNS에 '이달의소녀 1/3 Coming Soon'이 발표되고, 5일에는 "New Project"라는 티저가 공개되었습니다. 티저에는 희진, 현진, 하슬, 여진의 모습을 비추어 주면서, 이 중에 세명이 선택될 것이고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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