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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그 사람은 마지막까지 생을 포기하지 않았고, 죽었습니다. 죽은 그 사람의 영혼은 저승의 뱃사공에 의해 인도 되었어요. 그는 배를 타고 강을 건너며 고단했던 삶을 강물에 씻어내리듯 기억과 자아를 하나둘 놓아주었고, 마침내 아무것도 남지 않은, 순수하며 공허한 영혼으로 정화되었습니다. 다음 생으로 향할 준비를 마친 것이지요. 그런데 문제...
안녕하세요 지난번에는 도전 만화에 대한 이야기를 했었는데요 오늘은 베스트도전에서 컨택받는 방법을 가져왔습니다. 그럼 주저리 주저리 떠들어보겠습니다. 베스트도전. 베스트도전은 도전만화에서 선별된 작품. 즉, 상위 클래스 게시판입니다. 아무나 베도에 가는 것도 아니고 아무 작품이나 베도 가는 것도 아니라서 웹툰 좀 그리는 분들은 아실 겁니다. 베도에서 연재하는...
*<너의 스탯이 보여!> <석류를 삼킨 뱀> 과 동일한 세계관입니다. (당연하지만 두 작품의 스포성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퇴고 대충한 글이라 오타, 비문이 상당량 포함되어 있을 수도... *후원해주신 Nefin (*˙︶˙*)☆*°님, 익명의 독자님, 물고기님, 겨울눈님, 그리고 댓글 남겨주신 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ㅠㅠ♡ 블...
준섭이 살아있다는 가정으로 역시나 이것도 백업이라 재미없고 오타만 있음 송준섭 살아잇으면 어카지.. 진짜 간신히 구명튜브에 몸 걸쳐진채로 어디 해변가에 쓸려왓는데 기억 잃어서 새로운 부모님께 사랑받으며 유학도 가고 존나 짱 멋진 농구 선수로 미국에서 활동하는 중ㅇ에 송태섭이 그 팀으로 들어오면 우짜냐... 같은 동양인이니까 너가 잘 챙겨줘라~라는 감독님 말...
옛날과 달리 봄은 향취를 흩뿌릴라치면 달음박질하며 도망가곤 만다. 저번 해의 개화 시즌에 맞춰 준비한 꽃놀이 행사 일정엔 고스란히 여름만 피어있었다. 참으로 요상한 시대다. 가열차게 끓어오르는 태양볕을 고스란히 맞으며 오르막길을 헐떡거리면서 오른다. 벌써 구슬땀이 관자놀이를 스쳤다. 서명호는 제 얇은 흰 하복을 잡아 위아래로 연달아 흔들었다. 축축히 젖어 ...
군계일학(群鷄一鶴) 비등비등한 실력은 갖고 있는 무리 가운데 유독 특출난 사람은 존재하기 마련이다. 화산에서 청명은 그런 존재였다. 청자 배 중에서도 유독 두드러지는 도사. 어렸을 때부터 그랬다. 청자 배에 어린 나이로 입문하고 가장 먼저 매화를 피워냈으며, 무위에 관해 말을 하자면 장로들의 입이 침이 마를 정도였다. 청자 배에도 평균 실력을 웃도는 인물은...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좀아포가 보고 싶었는데... 처음엔 미즈에나를 보고 싶었는데... 적다보니 니고가... 그냥 짧고 빠르게 끄적끄적... 백업 "나중에, 나이트 코드에서 만나." 이 한마디는 어느새 우리의 약속이 되어 있었다. 아직은 괜찮다는 약속. 서로를 향한 존중은 사라지고, 인간의 마지막 남은 존엄마저 앗아가는 세계에서 우리는 여전히 살아있다. 길바닥에 버려진 생명은 ...
<주의> 이야기속 장소, 인물은 모두 실제장소 인물이 아닙니다. [살인, 시체, 감금 등 여러표현들] 제1장 의문의 예고장 1996년 7월 15일 금요일 오전 10시 적막을 깨는 노크소리 수사반의 문이 열리면서 또니순경이 편지 하나를 들고 들어왔다. <또니 순경> 경찰서 앞으로 수상한 편지 하나가 도착했어요. 열어보니 이상한 내용이던데...
1-4까지의 숫자 중에서 눈을 감고 하나의 숫자를 골라 주세요. 제너럴 리딩은 재미로만 즐겨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날 이후로 f는 그들을 동경했다. 나는 그가 그러는 이유를 몰랐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데 어찌 그것을 쫓는 것인지. 설상가상으로 그에게는 내가 아닌 다른 친구 p와 k가 생겼다. f는 p와 k에게서도 희미하게 그 무언가가 느껴진다고 말했다. 나는 형용할 수 없는 기분이 들었다. 한동안 f를 찾지 않았다. 다시 그를 찾아갔을 때, 나는 얼떨결에 나도 이제...
"남준아!!!! 이게 무슨일이야!!! 어디야!!! 어디가 아픈 거야?! 멀린! 야속한 멀린! 우리 남준이를 아프게 하다니! 멀린~~~!!!" 태형의 호들갑에 몇번이나 간호사가 와 경고를 하였지만 태형은 멈추지 않았다. 남준이 아프니 눈물이 앞을 가려 수업을 들을 수 없다느니, (그는 수업을 째고 남준의 병문안을 와 있었다.) 병동에서 골골 거릴 남준이 생각...
시기는 두사람 다시 재결합하고 처음 다시 사장님 집에 온 날로 하자. (드연담 커플링 장면 이전정도 되겠네.) 같이 데이트하고 저녁먹고 차로 원영이 집에 데려다주는 사장님. 원영이 집앞에 도착했는데도 사장님 원영이 보내기 싫어서 괜히 문 안열어주고 운전대 잡은 채 빤히 쳐다봐. 그럼 원영이는 그런 사장님 마주보다가 쪽 하고 입에 뽀뽀해버렸음 좋겠다. 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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