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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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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오늘도 별일 없지?- 누가 있는 숲인데, 당연한걸. 맑은 두 정령의 목소리가 숲 안에 퍼지고 맑은 생기로 가득 찬 식물들은 이에 응답하듯 살살 움직였다. 아무 일도 없어, 평화로워, 라고 대답하는 목소리. 무지한 이의 시선으로 본다면 그저 여린 바람이 푸른 것들의 위로 스쳐 지나가는 것처럼 보이겠지만 이는 확실한 대화였다. 숲의 것들은 늘 두 정령...
주제 : 바다 5264 에메트셀크는 휘틀로다이우스를 죽였다. 휘틀로다이우스는 꽤 오랫동안 살아있었다. 이는 단순히 고대인의 수명이 아주 길었기 때문만은 아니다. 고대인의 긴 평균 수명을 감안한다 해도, 그는 아주 오랜 시간 동안 살아있었다. 휘틀로다이우스를 기억하는 유일한 사람이 그가 죽었다고 생각했을 때에도 그는 살아있었다. 그러나 아씨엔 에메트셀크는 휘...
* 원작 스포를 자제하기 위해 천우맹 공동수련, 즉 '천우맹이 모두 모여서 공동수련 중이었다.'만 착안하여 그 이후는 날조로 이루어졌습니다. 원작 스토리와 전혀 관련이 없습니다. 새벽놀이 파랗게 일렁이던 어느 새벽.청명은 두 눈을 감은 채로, 천천히 깊은 숨을 들이마셨다.청각부터 시작해 온몸의 감각들이 섬세히 하나둘 돋아났다.온 몸을 순환하는 내력은 맑다못...
그에게 있어 삶이란 침대 위에서 영상을 보는 것 뿐이었다. 어렸을 때에는 학교도 다녔지만,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점점 숨을 쉬는게 힘들어졌다. 그러니 통체적 요건 상 그가 바깥 생활을 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워졌던 것이다. 그가 중학생이 되었을때는 이 일로 반항심이 들어, 가출했던 일도 있었지만, 30분도 채 지나지 않고도 돌아와야 했다. 이 몹쓸 체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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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새턴입니다. 벌써 두번째 연성 시리즈를 완성하게 되었습니다. 모두 구독과 하트, 댓글로 응원해주신 여러분들의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번 연성은 수련병원을 배경으로 한 어텐딩과 레지던트의 로맨틱 코미디물이었습니다ㅎㅎ 이 글을 빌려 말하지만 개인적으로 병원과 의학물(?)에 대한 배경지식이 없어서 내가 왜 많고 많은 로맨스 중에서 병원 로맨스를 ...
성주생일그림 정신없어서 안챙길라했는데 지인분 덕분에 그렸네요 언제나 고마운 트친들 아래로 완독스포 주의 동그라미에 눈코입만 그렸어도 천관그림이면 다 백업했으니 퀄리티 후짐 주의 시간낭비주의 마음이 섬세할때 그렸던거같음 이렇게 다시 못그림 벌레를 발견했지만 딱히 죽일 생각은 없는 홍홍아 감동작렬 트윈지에 축전을 드리다 외전성주 텐션이 너무 좋아요 연구대상 금...
소중했던 것을 잃어버리는 것, 기억하고 있던 것이 잊혀져버리는 것, 평생 함께할 것이라 생각했던 이가 떠나는 것, 모두가 상실의 또 다른 이름이었다. 아, 그래. 그 생각이 든 때는 햇볕이 천 자락 드리우듯 내려 쬐는 시간이었다. 정확히 어떤 시간이라고 말하기 애매했던 까닭은, 그날은 너를 생각하며 멍하니 밖을 바라보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오늘도 세상은 평...
* 아고물 * 트리거 요소가 있을 수 있습니다. 프리랜서로 집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내는 이민호의 유일한 자유 시간은 집 앞 편의점을 가는 그 잠깐이었다. 매일 같이 힘없는 목소리로 '어서 오세요', '안녕히 가세요'를 내뱉던 알바생을 보며 얼마 전 다큐에서 보던 다람쥐를 떠올렸다. '그 다람쥐는 활발하던데 쟤는 유난히 힘이 없네' 사람이 다람쥐를 닮았을 ...
문지방을 들어서면서부터 향긋한 내음을 맡았다. 꽃인지, 사향인지 알 수 없으나 물씬 스며드는 그 향기로움을 저항없이 받아들였다. 애초에 향이란 것이 그렇다. 막으려고 잠시간 코를 꾹 쥐어 참을 수는 있어도, 결국 숨을 쉬려면 떼어내고 받아들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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