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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천계의 감옥 문이 열리고, 그 사이로 마족 하나가 잡혀 들어왔다. 고개를 푹 숙인 마족의 양쪽에는 천사 둘이 서 있었는데, 그들은 죄수를 연행하면서도 불안감을 감추지 못한채 연신 곁눈질을 했다. 마침내 비어있는 감방에 도착하자, 그들은 안도한 표정을 지으며 감방 앞에 서 있는 간수에게 마족을 인계했다. 간수들에게 포박된 마족은 곧장 감방 안으로 쳐넣어졌다....
1. 이상혁은 한밤중에 피칠갑이 된 몰골로 문을 두드리는 김인성에도 놀라는 법이 없었다. 울지도 않고 웃지도 않고. 아무 것도 묻지 않고 상혁은 더운물에 적신 수건으로 인성의 맨살을 벅벅 문질러 닦았다. 다치지 좀 마. 걔가 하는 말은 그게 전부라서, 그런 거 약속할 수 없는 김인성은 웃기나 했다. 한 번은 상혁이 그랬다. 형, 우리 제발 사람답게 좀 살자...
매뉴얼 아들이 치트인 현대 AU패치와 치트는 기계공학 대학생/ 매뉴얼은 화학공학 교수NTR과 양성구유(후타나리), 비윤리적, 강압적 관계, 선정적인 단어 주의 선배님 저랑 사귈래요? 첫눈에 반했다. 그런 말은 비과학적인 말은 믿지 않았다. 무능한 시인들이 내뱉는 달콤한 단어들의 조합 따위. 하지만 패치를 본 순간 치트는 일평생 자신이 부정했던 노래 가사와 ...
아주 늙은 앵무새 한 마리가 그에게 해바라기 씨앗을 가져다 주자, 해는 그의 어린 시절 감옥으로 들어가버렸네. - 자크 프레베르. Jacques Prevert City Of Ashes : 재의 도시 "다른 '곳'은 건드리지 않았어." 지민은 차분하고도 담담하게 말했다. 속옷은 입고 있다. 태형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이 옷을 갈아입힌건 그겠지. 어젯밤...
*번역기 미사용으로 인한 오역 및 의역 있음 이른 그 날 아침... 나는 가파른 절벽 위에서 해가 뜨는 걸 보고 있다. 햇빛은 두터운 안개를 투과하여 내리쬔다. 안에서부터 내 머리가 지끈거린다. 나는 웅덩이에 비친 내 모습을 다시 쳐다본다. 물이 흐릿하고 알아보기 어렵다. 이건 마치 내 뇌처럼. 첸의 토너먼트에서 싸운 후부터, 내 생각은 흐릿해졌다. 나는 ...
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연속 재생"으로 배경음악과 함께 읽어주세요 뼈만 앙상하게 남은 여자는 불치병 때문에 늘 병실에 누워있었습니다. 그녀는 남편과 사별하고 홀로 어린 아들을 키우다가 병을 앓게 되었어요. “혼자만 파티에 가지 못하게 된 신데델라는 슬퍼서 울고 있었어요. ‘울지 말렴, 신데렐라.’ 그때 어디선가 부드러운 목소리가 들려왔어요. ‘누구세요?’ 신데렐라는 깜짝 놀라 ...
@@@지금 보니 글이 넘 부끄러워 절반가량 소액결제 해놓습니다. 구매는 신중히!@@@ 전독시&백망되 완독, 내스급 200화 초반대.(지만 후의 내용을 대충은 다 알고 있습니다.) 스포를 원하지 않으면 백스탭!참고 : 전편에서 신입이 준 추적 스킬은 아이템의 원 주인이 다녀간 곳에 있는 그들의 발자국을 보여주는 것. (옛 소유주의 현재 위치를 정확히 ...
PC에 최적화 되어 있습니다. 너와 함께한 그 시간속에서 "...봤냐?" 이름: 헤슬라 프로셀르/Hesla proselle 성별: XX 나이: 16 종족: 인간 키, 몸무게: 162/50 성격: 눈치 빠른, 대담한, 뻔뻔스러운, 예측불가능한, 솔직한, 변덕스러운,고집이 센, 허언떠는 어렸을떄부터 타고나길 그리 태어났다. 눈치도 빠르고 남들보다 이른 나이에 ...
옛날 어느 산골 마을에 외롭게 홀로 살아가는 사내가 있었다. 성실하고 올바른 청년이였지만 왜인지 좋은 배필을 만나지 못하고 있었는데.. 어느 날 농사일을 하다 도랑에서 신비롭고 영롱한 자태를 뽐내는 우렁이 하나를 줍게 된다. 사내는 우렁이의 예쁘고 고운 모습에 소중히 들고가 자신의 집 항아리 속에 고이 담아두었다. 훗날, 훗날, 그것이 사내의 처음이자 마지...
전포타는 이게 마지막일것 같네요ㅠㅠ 백업을 생활화하자ㅠ 다시는 포타에 손대지 않겠습니다ㅋㅋㅋ 한국대 병원의 신임 사장 유진 한. 교포라더라, 얼굴이 배우 해도 될 수준이라던데, 돈이랑 일밖에 모른다더라... 여러 소문들로 취임 전부터 병원을 시끄럽게 했던 그는, 이제 또 다른 소문의 주인공이 되어있었다. 그리고 그 소문의 주인공은 유진 한 뿐만이 아니었다....
오늘은 시각을 알리는 북소리가 들리지 않았다. 아마 놓쳤거나 북을 치는 이가 오늘은 힘이 없었나 보다. 대략 궁중에서는 하나둘 잠자리에 드는 떄였다. 궁궐의 나인과 하급 내관들의 기상시간은 해가 뜨기 전이니 밤중에 일어나 한참을 지내다 보면 어느새 빛이 밝는다는 표현이 더 맞을 것이다. "흑흑 흑흑 흑흑 흑흑" 누군가의 구슬피 우는소리가 물을 끓이는 탕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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