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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다음날 아침 일어나보니 정국이는 이미 가고 난 뒤였다. 문자가 와있었다. ‘형 미안해요. 어제 술 취해서 그랬나봐요 그래도 나 계속 볼 거죠?’ 그래... 봐야지... 해장 잘하고... 나중에 보자... 화면 토도독 두들겨 답장 보냈다. 이런 것도 한두 번 이어야지.. 빈도가 늘어나면 곤란한데. 하고 생각했다. “아 맞다 명함.” 어제 받은 명함을 주머니에...
“그런데 송 실장님……. ‘스며드는 약탈’에 당한 뒤로 제 공포저항 스킬이 좀 이상한데요.” 지난번 송태원이 내 공포 저항을 내려놓았다가 회복된 뒤로 나는 기묘한 위화감을 느끼고 있었다. 때때로 뒷목이 서늘하거나 심장이 통제할 수 없이 뛰었다. 그것은 명백히 공포 저항이 내려갔을 때 느꼈던 감각에 가까웠다. -네? 전화 저편에서, 내 말에 놀란 송태원의 목...
“아무리 쳐도 멀쩡하네.... 쓸대없이 단단하고말야.” 스바루는 굳게 잠겨있는 문에 쓰러지듯 기댄다. 아마 체력이 전부 떨어진듯 하다. “홋케~ 사리~ 웃키~ 는 언제오려나.... 설마 내가 없어진지 모르는건 아니겠지..!” 그가 홀로 중얼거렸다......“그럼, 그녀석들은 과연 아케호시를 어디로 대리고 간걸까.” 호쿠토가 의자에 털석 앉으며 말했다. “아...
乙女解剖 소녀해부 - DECO*27 본가 DECO*27 https://www.youtube.com/watch?v=7zwCIz-Ohn4 https://www.nicovideo.jp/watch/sm34470195 음악 : DECO*27 어레인지 : emon(Tes.) & Rockwell 영상 : OTOIRO 영상감독/애니메이터 : akka 서브 애니메이...
졸리다. 눈이 감긴다. 영원히 뜨고 싶지 않아.
Choi Yoon Hwa Pyung "깼어요?" 윤에 목소리에도 화평은 윤을 볼 수 없었다. 어적에 많이 울은 덕분에 눈이 퉁퉁 부어 있었기 때문이다. "물 좀 마셔요." "어. 나 냉장고에서 얼음팩 좀." "소파에 누워봐요. 내가 해 줄게요." 윤은 화평의 두 눈에 번갈아가며 아이스팩을 대 주었다. 어때요? 시원해. 반쯤 녹은 아이스팩을 치우니 화평은 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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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이튼 브라더스 미스터리 룸의 치명적인 스포일러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 15세 이상 관람가입니다.
고백했었다. 형 좋아해요. 고2, 고1. 아직 어려서 그런걸 거라고. 애써 무시했는데. 아직도 이럴 줄은 몰랐다. 아니 모른척하고 싶었던 거겠지. 공부는 나보다 훨씬 잘하는 애가 왜 굳이 나 따라서 이 대학에 왔는지도. 지 좋다는 동기들 다 제쳐두고 학번 다른 나랑 다니는지도. 다 알면서 모른 척하고 있었던 거겠지. 대학 와서 다시 만났을 때, 눈빛이 너무...
순영은 힘겹게 과학실 문을 열어 바닥에 지훈을 눕히고는 의자에 털썩 앉아 지훈을 내려다보았다. 아까 자기를, 죽이라고 했다. 그리고 팔에 있던 그 상처는 아무리 봐도 유리에 베였다거나, 그 베인 게 곪아서 난 상처가 아니었다, 초록색으로 변색된 피부는 마치, 교무실에서 봤던……. 순영은 생각을 멈추고 고개를 좌우로 붕붕 돌렸다. “으…….” “이지훈, 깼어...
“허억, 헉…….” 순영은 무릎에 손을 짚고 거친 숨을 내뱉었다. 득달같이 달려드는 그것들을 쫓아내고 대체 어디까지 달려 왔을까. 과학실이 있는 것을 보니까 아마도 4층인 것 같았다. 지훈은 숨을 고르면서 팔을 부여잡았다. 지훈의 하얀 피부와 그가 입고 있는 하얀 와이셔츠가 빨갛게 물들어있었다. “이지훈.” “…….” “이지훈?” 멍하니 있던 지훈은 순영의...
"지훈아." 지훈은 멍한 눈빛으로 자신을 부르는 순영을 올려다보았다. 자신의 뺨을 만지는 순영의 표정은 일그러져 있었지만, 지훈의 표정은 평온하기만 했다. 아니, 거의 체념에 가까웠다. 지훈의 표정은 마치 지금 이 순간, 희망따윈 어디에도 없다고 말하는 것 같았다. 자신을 부르는 순영의 표정이 생각보다 많이 일그러져 있는 것이 보기가 싫었던 지훈은 눈을 감...
사쿠라이의 글씨는 참 그처럼 반듯했다. 급하게 휘갈긴 글씨마저 니노미야의 가슴을 떨리게 했다. 다시 고등학생이 된 것 같은 마음에 니노미야는 고개를 저었다. 유난이야. 하지만 니노미야는 하루에도 몇 번씩 본 사쿠라이의 번호를 외워버렸다. 겨우 이틀이 지난 때였다. 이틀 동안 망설인 것이 무색하게도 니노미야는 최대한 가볍게 문자를 보냈다.'니노미야 카즈나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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