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곧 다가오는 정월 대보름을 기념해 누구나 쉽게 예쁜 밥상을 차릴 수 있는 밥알 브러쉬와 함께 사용하기 좋은 조각보, 콩자반 반찬 브러쉬를 제작하였습니다. 한 해가 풍년이 되기를 바
“안나, 또 나가는 거야?” “주, 주말이잖아. 여기에만 있으면 심심하다고.” 침대에 앉아 책을 읽는 라푼젤의 눈을 피해 몰래 나가려고 겉옷을 입던 안나는 흠칫 놀랐다. 라푼젤이 잔소리를 퍼붓기 전에 잽싸게 히컵과 만나기로 한 장소로 가야했다. 바깥으로 향하는 문으로 나가다가 잠시 밖에 다녀온 엘사와 마주쳤다. “어디 가는 거야?” “어? 음, 그냥 잠깐 ...
*PC에 맞추어져 있습니다! [ 앞으로 나아가는 새벽녘의 독수리 ] “ 평생 쓸 당첨 운은 여기에 다 쓴 것 같아 보이는데.. ” [ 외관 ] 짙은 흑발에 블루 다이아몬드를 닮은 청안. 겹쌍커풀을 지니고 있으며, 눈꼬리가 올라가 있는 탓에 자칫 잘못하면 무서워 보일 수 있는 인상. 살짝 쳐진 잘 정돈된 눈썹이 날카로운 인상을 중화시켜줘 눈을 내리깔 때는 오...
Cash for Questions 이번달의 스타 리암 갤러거 새로 장만한 인디언 천막집에 앉아서 차가운 술을 몇 잔 땡기며,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가 끝나길 기다리는 리암 갤러거는 자가격리(쿼런틴)라는 어려운 상황을 관습적인 침착함으로 임하고 있다. 하지만 사진은 사양합니다. 마침내 그루밍을 하기 전까지 사진은 사절. 글: 테드 케슬러 | 일러스트: 피트...
안녕, 인간들! 또 보네? 내 이름은 나베리오. 씨이, 방금 개명한 거 어떻게 알았어? 전 이름은 아릴레노. 인간 이름은 나여주. 아, 내 성은 원래 자주 바뀌니까 불만 갖지 말고! 무튼 오늘은 이야기를 진행하는 것이 아니라 간단하게 이 소설의 세계관 등을 짚고 넘어가려고 우리가 왔어! 졸려도 자지 말…. 야, 거기! 우주에서 평생 자고 싶어? 나나야, 나...
머리가 댕댕 울렸다. 깊게 잠겼던 의식이 통증에 따라 흔들렸다. 전신에서 전해지는 고통에 신음하며 힘겹게 눈을 떴다. 흐으으. 숨이 가쁘게 떨렸다. 가까스로 뜬 눈, 시야 안에 갇히는 낯선 풍경에 히나타는 멍하니 끔벅였다. 신체에 차곡차곡 누적된 알코올과 별 희한한 꿈에 절여진 정신은 이지를 잃어버린 채 판단하기를 거부했다. 파도처럼 밀려오는 통증에 억지로...
지나가다가 우연히라도 보게 되면 한번쯤은 뒤돌아서 멍을 때리게 만드는 외모에, 작고 조금 왜소하다고 볼수있는 체구, 햇살보다 밝은 하얀 피부를 가진 너는 항상 해맑았어. 부족할게 없이 자라서 부족함 없이 사랑을 받고 운명의 장난처럼 나랑 만났지. 난 널 만나고 너무 행복했어. 내가 이렇게 행복해도 되나 싶을정도로 하루하루가 소중했는데, 지금은 나 너무외롭고...
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이와이즈미 쌤! 응급 환자 들어왔어요!” 웬일로 오늘은 조용히 넘어가나 했다. 전화기 너머로 다급하게 자신을 찾는 목소리에 꾸벅꾸벅 졸고 있던 이와이즈미가 벌떡 자리에서 일어난다. 피곤함에 뻑뻑한 눈을 꾹꾹 문지르며 달려가는 이와이즈미의 시야에 이제 막 응급실로 밀려 들어오는 환자들이 들어찼다. 나지막이 한숨을 뱉곤 다리에 조금 더 힘을 실어 속도를 내본...
Marguerite Gachet At The Piano [ 캐치 프레이즈 ] 겁쟁이 감자 “ 내가 서 있을 곳이 필요해….” [ 외관 ] 또래에 비해 작고 왜소한 체격, 그리고 소심함과 겁이 덕지덕지 붙은 얼굴. 후플푸프에 대한 전형적인 편견이 가득한 이라면, 그를 보자마자 오소리에 아주 걸맞은 녀석이라고 평가하게 될지도 모르겠다. 곱슬거리는 갈빛에 가까운...
어느덧 여름이었다. 늦은 오후인데도 아직 해가 떨어지지 않아 햇볕이 닿는 피부가 따가울 정도였다. 길영은 성당 한구석에 바르게 주차를 하고는 잠시 뜸을 들이다가 차에서 내렸다. 에어컨 바람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창문을 내리고 여기까지 달려왔는데, 시동을 끄자 시원하게 불어오던 바람이 거짓말처럼 한 점도 불어오지 않았기 때문이다. 차 안에서 답답하게 앉아있...
이거 완전 수영하는 이사님이구만. 코로나와 함께 날려 버리고 있는 한 해인 듯 하다...-_ㅠ 이럼 안돼는데... 오늘은 자기전에 꼭 볼거야 컬캔샷. 어제 시도 하다가 멀미 때문에 울렁 거려서 결국 활자 못보고 누웠지만 오늘은 볼 수 있겠지? 멀미 징글징글하네. 인터미션 때는 그래도 50화정도 참았다가 봤었는데... 그때는 그때고 지금은 떡밥을 보고 있자니...
DRAMATIC STARS(사쿠라바 카오루, 텐도 테루, 카시와기 츠바사) 사이와 함께하는 컷도 끝났고...이걸로 전원 촬영이 끝난 건가. 수고했어! 후우...카메라의 앞에서 연기하는건, 역시 집중력이 필요하네요. 아하하, 집중이 풀리자마자 배가 고파져버렸네요. 요사스러운 분위기에서 돌변해서, 완전히 평소의 츠바사네. 좋아. 돌아오는 길에 누님 일행에도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