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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2년 전 에니에스로비버스터콜로 건물 무너질때 카쿠가 있던 자리가 싸움의 영향으로 일찍 무너져서 파울리 눈에 닿는 곳에 떨어졌다. 쓰러져있던 카쿠 가만히 두긴 좀 맘에 걸려 데려갔는데깨어나면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카쿠 눈뜨는데 기억상실이였으면 우연이였다. 그저 배신자 녀석들이 있던 탑근처를 지나간것은 버스터콜이라는 거로 인해서 무너져 가던 곳을 벗어나려는데...
무슨 정신으로 통화를 끝냈는지 모르겠다. 여주는 베개에 얼굴을 묻고 소리를 꺅꺅 질러대고 싶은 심정이었다. 사귀자거나 좋아한다는 말은 아니었지만 영훈의 말은 여주의 기분을 들뜨게 하기엔 차고 넘칠 정도로 충분한 말이었다. 그리고 돌아온 월요일 아침 여주는 평소보다 한 시간 정도 일찍 일어나 공들여서 화장을 하고 옷을 골라 입었다. 모 너튜브 영상에서 이성에...
1. 시간의 나선 그 여자애를 본 것은 약 일주일 전 하교할 무렵이었다. 조금은 흐릿한 형체를 하고 있어서 헛것이라도 보는 건가 싶었기에 잠시 눈가를 문지르고 다시 교사의 뒤편을 보았을 때는 아무것도 남지 않은 후였다. 그리고 며칠이 흐른 오늘, 그 애는 며칠 전에 보았을 때보다 조금 더 완전한 모습이 되어 똑같은 자리에 서 있었다. 하얗고, 작고, 가느다...
삼 월의 봄은 찬란하였다. 해진은 자신의 두 손을 내려다봤다. 잉크 자국이 묻지 않은 두 손은 그에게는 조금 낯설었고, 제 곁을 잠시 떠난 세계 역시 그에게 조금 낯설었다. 본디 신랑과 신부는 식 전까지는 서로 얼굴을 보지 않는다지. 대신 그의 곁에는 윤이가 있었다. 해진이 형, 옷 다 망가지겠다. 손 좀 가만 두시오. 멋쩍은 웃음을 지으며 해진이 매무새를...
안녕하세요, 류기사입니다. 전에 작업했던 창작 디자인의 미쿠 그림의 작업 과정을 공개합니다! 즐겁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늘 작업에 앞서 계획을 세웁니다. 이 그림에서는
泣いても病んでも許してにゃん 울어도 정신병와도 용서해줘 냥 ってか来世の僕ならvvsです 라고 할까 다음생의 나라면 *vvs예요 愛してぎゅして虜になって 사랑해줘 안아줘 포로가 돼줘 僕ら可愛すぎdive 우리들 너무 귀여워 dive 会いたいデート当日君と 만나고 싶어 데이트 당일 너랑 こぼれるぐらいのパフェを食べてる 넘칠 정도의 파르페 먹고 있어 甘過ぎるって 너무 달다...
로넨 남매 잘 살고 있어요~ 약간 캐디를 바꿔보려다 흐지부지 된 셸던 너흰 정말 평생 행복해야해... 제 앤캐 동화를... 사랑하고 있습니다. 제 캐가 아니고 오너인 제가. 그를. 사랑합니다. 글구 벌써 몇 해를 함께 보낸 도화 성아~ 너희도 행복해야해. 도화는 평생 나한테 감사하도록.
<심해 속 반짝이는... 미역?> " 헤에... 뭐라는 거야... 바다 미역만도 못한 게." ▶ 이름 레이시 아드린 « Lacey Adrin » ▶ 성별 Xx ▶ 나이 19 ▶ 종족 비늘 ▶ 키&몸무게: 155cm 표준-4 ▶ 외관: ▶ 성격 <짓궃은, 개인주의, 뻔뻔한, 쎄한, 폭력적인, 차분한> 말도, 행동도 예쁜 거 하나없...
Profile / =͟͟͞͞ ͟͟͞͞𖤐 캐치프레이즈 별난 세상의 외로운 외계인 왜, 오늘은 뭐가 문제야? ✡ ───────────────────── 이름 요시카 시호 吉賀 志保 나이 17세, 1학년 성별 여성 키/몸무게 154cm/38kg ───────────────────── ✡ 외관 *모든 서술은 제 3자 시점에서 서술되었습니다. =͟͟͞͞ ͟͟͞͞𖤐 ...
본 게시글은 닉 페인의 희곡 별무리를 패러디하고 있습니다.참고 문헌: 우리의 사랑이 또 존재한다고? (황정은 객원기자)같이 복습하면 좋은 글: 종막을 바치다 (칠흑의 반역자 못다 한 이야기 7화)
펑펑 오는 눈이 반갑기보다는 얼어버릴 도로가 걱정되는 날이었다. 쫌만 잘못하면 넘어지겠네. 숨을 내뱉기만 하면 허공에 새겨지는 새하얀 숨결이 영화 속 한 장면 같았다. 시야에 들어오는 모든 것이 새하얀 도시는 스노우볼에 사는 인형의 눈동자를 빌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였다. 민규는 걷다 말고 멈춰 서서 하늘을 올려다보았다. 끝도 없이 떨어지는 눈송이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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