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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프로필"안녕 안녕! 송이랑 친해질래 친구?" ✉ 이름 ✉ 백 송이 ✉ 성별 ✉ XX ✉ 종족 ✉ 인간 ✉ 나이 ✉ 24 ✉ 키 ✉ 174 ✉ 몸무게 ✉ 61 ✉ 외관 ✉ 탁한 가디건을 입고 있으며 안에는 연한 회색의 반팔을 입는다. 자신의 무릎 아래까지 오는 흰색 치마를 입었으며 검은색의 운동화를 신는다. (캐기준) 왼쪽에 눈물점이 있으며 오른쪽 앞 머리...
" 뭘 쳐다봐? " 이름 : 서 민아 [徐 旼兒 (하늘 민, 아이 아)]이름은 인형을 만들어낸 자매가 지어준 것이다.성은 자매의 성에서 따온 것이며이름은 하늘께서 삶을 주셨다 하여하늘의 아이라는 뜻을 담아 인형이 말을 할 수 있게 되었던 그 날. 그때 지어주었다. 나이 :외관상 20대 초반으로 보인다._실제 나이는 불명. 하지만 고려시대부터 살았다 하니 최...
코발트 블루를 발라놓은 듯한 하늘, 고인 땀이 모인듯한 어딘가 따뜻해 보이는 구름. 현악기처럼 나의 머리를 울리는 매미의 소리, 노란 빛깔의 뜨거운, 붉은듯한 햇살. 포근하고 시원한 바닷가의 바람. 그래, 언젠간 너에게 전하고 싶었던- "-다자이!" 큰 소리에 머리가 찡- 울리는 듯하며 정신을 차리니 붉은 머리칼의 푸른 눈을 가진, 나카하라가 제 앞에 서있...
두상~흉상 오마카세 2인 기본 45,000 ( 1인 가능 - 28,000 ) 생각보다 품이 많이 들어... 가격을 소폭 올렸습니다! / 01.27 수정 투톤, 브릿지 캐릭터 -2,000 ㅍ_ㅍX^^Xㅍ_ㅍ 페어(커플) -2,000 얼빡 두상 or 흉상을 작업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어깨까지가 제일 잘 나오는 것 같아요...! 전신은... 예쁘게 작업 할 자신이...
(이 글은 온전히 제 상상력에서 나온 창작물입니다.) (율이의 시점) 조용했던 강의실은 이제노의 등장만으로도 술렁거렸다. 이제노가 이 강의를 들었었나? 아닐걸? 들었으면 내가 기억하겠지. 근데 왜 여기 있는 거야? "입술을 도둑 맞았으니 그에 걸맞은 보답이 있었으면 하는데." "분명 나한테만 좋은 건 아니었던 것 같은데. 때고 싶지 않았던 건 너잖아." "...
요즘 날씨 몹시 덥다. 출근이고 뭐고 집에서 에어컨 틀고 클라우드 드래프트나 까면서 드러누워 있고 싶다. 이 때 아무 생각 없이 킬킬 웃으면서 읽을 수 있는 뷔진이 있다면 금상첨화! 그래서 추천합니다. [리빙포인트] 누워서 맥주를 마시면 쏟는다. 1. 오레에이스 진짜 오레에이스님 아니었으면 나 지금까지 이렇게 영혼 저당잡혀서 뷔진 하고있지 않을 거 같구.....
1. '나폴리탄 괴담'이란 '나폴리탄 괴담'은 인터넷 괴담의 일종으로 미스테리한 상황에서의 매뉴얼을 다루는 특징이 있습니다. 매뉴얼 속에 신뢰성
그 무사는 천수각에서 자유낙하하던 와중에도 은색으로 빛났다. "선생님!!!" 분노? 흥분? 미련까지 담긴 목소리로 누군가에게 좀 봐 달라 애걸하듯 외치며 까마귀에 맞섰다. 그 소리를 듣고 오키타가 급히 말했다. "저거 형씨죠?" "우린 긴짱 가지러 간다, 해!" "카구라짱, 긴상은 물건 아니거든?"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신파치 역시 카구라의 뒤를 쫒아 건물...
친애하는 <해시태그 연애중>의 독자님께 안녕하세요, 현윤수입니다. <해시태그 연애중>을 꽉 닫고 나니 2021년 한여름이 되었습니다. 이 계절에는 보통 매미 우는 소리가 들려오고 무덥기만 했는데, 올해에는 비가 오는 날이 더 많네요. 폭염주의보와 호우주의보가 번갈아 오는 이런 여름도 있는 거겠지요. 독자님께서 무더위와 소나기로부터 안전...
1시간동안 그린 나비인데 음
제필전력 제 10회 -‘장마’로 참여합니다 -삡. 성인입니다. 원필은 버스에 몸을 싣고 교통카드를 단말기에 찍음과 동시에 줄이어폰을 귀에 끼워 넣었다. 그리고는 대충 비에 젖은 머리와 어깨를 탈탈 털었다. 하필 집에서 나오고 몇 분 걸으니까 비가 쏟아질 게 뭐람. 예고없는 비? 매우 싫다. 아니 그냥 비의 존재가 싫어. 비는 예쁘지도 않음. 걍 못난 쓰레기...
한번도 공개한 적 없는 미공개 작인데, 이자리에서 이렇게 제목을 처음 소개하네요...!! 이 소설도 첫 가닥은 거의 2년 전에 구상을 했는데, 이걸 작품으로 실현한 건 올해 초 일인 것 같아요. 고대출 이후에 가볍고 유쾌한 소설을 한 번 더 써보자 싶어서 시놉들을 뒤적뒤적 하다가 초이스한 작품인데요! 작품의 오픈 시일이 내년이라는 점을 감안해서 작품 세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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