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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이자나는 만지로가 그녀처럼 자신의 허벅지를 베고 눕자 머리를 쳐 밀어냈다. "...??? 뭐 하냐." "...? 이자나야 말로 뭐해? 에마가 이자나 허벅지 베고 누웠잖아." 난 그대로 한 것 뿐인데. 왜 때려? "그건 에마니까 그렇게 한 거고." 그리고 내가 눕힌 거거든? 네가 에마야? 넌 베개나 베고 누워. 그러며 베개를 건네주는 이자나에 만지로는 툴툴 ...
1898년 러시아 툰드라 지대에서 남성 3명을 500미터 깊이의 구멍으로 내려보내는 실험을 시행했다. 엘리베이터와 비슷한 기계를 사용했는데, 특별히 내려간 깊이를 확인할 수 있는 계기판과 위험에 대비하여 줄을 끊고 엘리베이터를 추락시키는 버튼이 붙어 있었다. 비상 추락 버튼은 당시 실험에 참여한 연구자 4명 중 한 명의 의견으로 인해 추가되었다. 그는 '끝...
1. 당일 미네는 아침을 걸렀고, 허기를 점심 즈음 힐즈 최상층의 디저트가 맛있다는 백봉회 와카슈의 의견을 주워 들었다. 인터넷으로 찾아보니 라즈베리 무스가 맛있다고 그런다. 과일은 좋아하지 않지만, 어쩐지 베리류의 향기와 신 맛이 간접적으로 느껴졌다.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았지만 겉으로는 드러나지 않았지만 혼자 방문하여 (분명 혼자 밥먹었다고 괴상한 소문이...
ote에서 여장한 미네가 보고 싶었어 좀 오래된 글. 백업. 우리 키류를 놀래켜주려고 좀비 분장을 몇번이고 했더니 크게 영화라도 찍으라는 뜻인지 이 도시에 좀비가 창궐했다. 그러더니 우리의 동성회 6대 회장께서 좀비에 붙잡혀 끌려가버렸다. 남은건 나와 저기 미간 찌푸린 미남, 그리고 조직원 몇몇이다. 우리 키류가 저기 밖에서 더 굉장한 좀비에게 총알을 먹이...
* 3개월간 뭘 했을까 파도치는 바다가 들려왔다. 항구와 인접한 폐공장의 굳게 닫힌 문에 꽝꽝 부딪히는 파도 소리는 적막하기만 했다. 차가운 바람이 불고, 닿지 않은 곳 없는 그림자도 마찬가지였다. 가슴 뛰는 소리 하나 들리지 않고, 생명의 흐름 하나 보이지 않는 곳에 그림자뿐인 소년이 못 박혀 있었다. 일렬로 늘어선 공장의 가장 바깥쪽, 꽉 닫힌 건물의 ...
잠 경위는 평생을 통틀어 '우울하다'라는 감정을 자신에게 적용해 본 적이 없는데, 오늘 처음으로 그녀는 '우울하다' 외에는 설명할 말이 없는 감정을 느껴 보았다. 다름이 아닌 생일 케이크 하나 탓이었다. "경위님 생일 축하드려요!" "서프라이즈~" "빨리 소원 빌고 촛불 부세요!" 서장과의 면담을 끝내고 돌아오니 불이 꺼져 있는 사무실에서 팀원들이 대뜸 케...
※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우리끼리만 아는 비밀이야. 약속. 친구와 새끼손가락을 걸고 엄지로 도장까지 찍었다. 지금 다시 생각해보려니 누구에 관련된 이야기였는지도 모르겠다. 초등학생 때였을 거다. 그러고 나와 그 친구가 자리를 바꿨던 것까진 기억이 난다. 이유가 정확히 기억이 안 나서 그렇지. 아, 그 친구가 나와 원래 짝이었던 애를 좋아했었나 그랬고. 그렇게 나는 더 어릴 때부터...
* 청춘 AU 『여름은 하나의 꽃다발, 시들 줄 모르는 영원한 꽃다발이다. 왜냐하면 그것은 언제나 싱그러운 청춘을 상징하기 때문이다.』 ─가스통 바슐라르 (Gaston Bachelard)─ ➷➹➸ 계절의 중심이 찾아왔다는 걸 확신할 수 있는 순간은 대체 언제일까. 끝나기 직전까지 지루하게 이어지고 있는 수업을 멍하니 듣던 연핑크는 문득 뜨겁게 불어오는 바람...
퍼가기 절대 금지 엑사세3을 보기 시작하면서 엑소 예능이 보고 싶어서 예전 예능을 하나둘 찾아보며 재탕하는 중이다 원래 알고 있었지만 10년차인데 볼 예능이 정~말 없더라 어떻게 이렇게 없을 수가 있는지 예전에 봤던 예능이 대다수지만 본 지가 좀 되는 바람에 내용을 잊어서 다시 보는 게 많았다 사실 둘기 나오는 예능은 다시 보고 싶지 않았는데 엑소가 출연했...
그 날은 길마다 소복하게 눈이 쌓여 있었다. 우리가 언제까지고 함께할 수 있을까, 혼자만의 미래를 그려보던 그 날은 시린 겨울이었다. 단단하게 얼어붙었던 얼음은 금세 녹아내렸고, 하얗게 피었던 눈꽃 대신 분홍빛의 하얀 꽃잎이 흩날리는 계절. 겨울은 끝나, 어느 새 봄이었다. 시간이 흐르는 게 빠르다고 느껴본 적은 처음이었다. 정확하게 얘기하자면, 너를 만난...
22. 아이에게 솔직하게 상황을 이야기하는 것은 어렵지 않았다. 편견이 없어서인 것 같았다. 사장 아저씨는 좋은 사람이니까 아빠가 사랑해도 좋다고 말했다. 정한은 울 듯 말들 한 얼굴로 웃으며 그래서 엄마는 없을 수도 있다고 말했지만, 찬은 거기에도 별 무리 없이 고개를 끄덕였다. 찬이가 승철과 같이 살아도 좋다는 허락(?) 같은 걸 내려 준 날, 당장...
…안녕하세요 선생님. 승, 아니. 래피 초이입니다. 긴장이요, 솔직히 안 되진 않네요. 이렇게 불러내시니까. 아뇨, 아뇨. 알아요. 다 저희를 위해 하시는 일이잖아요. 늘 감사하고 있어요. (잠시 정적.) 앙헬리카랑 조슈아요. 네, 셋이서 많이 같이 다녔죠. 같이 다녀요. 룸메이트라서, 안 보고 싶어도 안 볼 수가 없어요. 워낙에 좁은…그러니까 가족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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