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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세계에는 ‘영령사 연합회’ 통칭 ‘연합회’라 부르는 단체가 있다. 이 단체는 글세계 보호를 주 목적으로 하며, 차원 전체를 돌아다녀 정보를 찾아다니기도 한다. 영령사 연합회 소속 사람들은 수많은 차원들을 탐험하며 살아간다. 그 중에 온갖 어려운 일들을 겪고 위험에 처하는 경우도 당연히 있다. 그 중에서도 극한의 위험성을 가진 일부 차원은 수많은 경험과 보...
작품소개 : 웹소설/자작소설 현대판타지/아마도 중편정도의 분량 15금(성인글 따로 표기) 배경 설명 : 마법이 존재하는 또 하나의 세계이야기. 아주 먼 옛날부터 (또 다른 세계의)지구의 자연 재해중에 랜덤으로 차원이 열리고 국소적 재앙을 가져다주는 문이 존재하였다. 그 세계 사람들은 그것을 '던전 게이트'라고 불렀다. 각 국은 이 던전 게이트로부터 재앙을 ...
"...당신이 미워." 당신을 사랑해. "돌아버릴 만큼." 다시 살고 싶어졌을 만큼. 주어진 적 없는 내 삶을 되찾고 싶다는, 헛된 희망을 품을 만큼. 자연은, 신은, 모든 것을 포용한다. 아니, 그 말은 틀렸어. 그 존재는, 모든 것을 '포식'한다. 6. 늪 Fenrir (i) 창틈으로 들어온 햇살이 윤희의 눈가에 내려앉았다. 윤희는 천금같이 무거운 눈을...
연달아 터진 사건이 어째 다 이럴까. 또 받게 된 포상과 휴가에도 불구하고 민종은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다. 아무리 실종수사전담팀이어도 그렇지 이런 사건들만 맡게 되는 팀원들이 걱정스러울 수밖에 없는 게 팀장으로서 당연했다. "이은성, 넌 어쩔 거야?" "어, 저는 일단 집에 갈 건데요." "집? 어디, 본가?" "네." 갑작스레 제 거취를 물어오는 민종에...
BGM. 꿈꾼다 - 한희정 들으며 읽으면 좋습니다. 집 안에 들어오고 나서도 병원에는 가지 않겠다고 버티는 다성이 때문에 나는 구비해 놓고 한 번도 써 보지 않은 구급상자를 열게 되었다. “베인 상처는 어떻게 치료해야 되는 거야….” 인터넷으로 상처 치료법을 열심히 검색해 보고 나서야 조심스럽게 다성이의 상처를 볼 수 있었다. 다행히 상처가 그렇게 깊지는 ...
돌아온 후 7시 확인하고 잠드는 무현쌤...을 그리고싶었습니다. 이건 지혁...씨...(외관설정좀주세요😥😥)
어느새 손톱이 많이 길었다. 제나가 이 집에 들어온 지도 어느새 꽤 되었다. 제나는 이제 제법 혼자 할 줄 아는 일이 많이 늘어서, 밥을 먹거나 씻을 때에도 더 이상 도움이 필요하지 않았다. 다만, 아침에 눈을 떴을 때 어린아이처럼 자신의 품에 파고들어 있는 제나의 모습에서 그래도 아직은 시간이 더 필요하다는 것을 사랑은 알 수 있었다. 요즘 제나는 아침이...
# 다정한 대스타가 내 아이의 아빠인 건에 대하여 # 057# 무광 @@@@@@@@얼굴만 재밌는 강건율 슈1돌 2화 불1판@@@@@@@@@@@ [4419] 찐아가토끼ㅜㅜㅜㅜㅜㅜㅜㅜㅜ미쳤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아가토끼~~!!! 내 요정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촤라라라라라라라라라락ㅋㅋㅋㅋㅋㅋㅋㅋㅋ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꿈은 참 신기하다. 밤은 바다보다 깊지만, 꿈은 그보다 더 깊다. 의식이 가물거리며 약해지는 순간, 묻어둔 과거의 기억이 수면 위로 올라온다. ― 모두가 잠든 밤에 피는 꽃도 있어. 과거가 기억나지 않는 것은 그 기억들을 잊어서가 아니다. 단지 잠시 어딘가에 놓고 왔을 뿐이다. 지나간 어느 시간 속에, 기억 저편 어딘가에 넣어놓고 다시 열어보지 않았을 뿐이...
진주처럼 우아한 빛살의 기운이 나비의 날개처럼 사뿐하게 대지로 떨어진다. 바닥에 조용히 떨어진 고리는 이현의 주위를 한바퀴 돈 후, 스스로 생각할 줄 아는 것처럼 다시 도르르 굴러 괴이를 향했다. 소박한 움직임의 여파는 강렬했다. 가이드의 기운을 느끼고 미쳐 날뛰던 것들의 시선이 한순간 땅으로 향했다. 심지어 괴이뿐만이 아니었다. 가이딩을 느낄 수 있는 모...
*** 톡톡, 빗방울이 조금 떨어지는가 싶더니 어느새 비가 억수처럼 쏟아지고 있었다. 봄비라고는 믿기 어려울 정도로 거센 빗줄기였다. 갑자기 내리는 비에 저잣거리에 갔던 류가 헐레벌떡 화방으로 뛰어 들어왔다. 그는 갓을 벗으며 숨을 골랐다. “무슨 비가 이리 많이 와?” “하아—.” 옷의 물기를 털던 류는 어디선가 들려온 한숨 소리에 놀라 고개를 들었다. ...
*** ‘해주야.’ 오랜만에 보는 그리운 얼굴이 손에 닿을 듯 가까이에 있었다. 그들은 지성을 바라보고 있었다. 따스한 시선에 왈칵 눈물이 쏟아질 것만 같았다. ‘지금껏 어디 계셨습니까. 숨 쉬는 매 순간이 고통스러웠습니다. 내가 살아서 다른 이들이 죽었다고 생각하니 죄책감에 하루는 아비지옥이요, 하루는 규환지옥이었습니다.’ ‘그래?’ 얼굴들은 마침내 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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