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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빈아나 학교 다녀올게~샌드위치 먹어. "그냥 깨워도 되는데..." 그나저나 '학교 다녀올게'라니, 귀엽다... 아침에 눈을 뜬 한빈의 옆에는 하오가 없었지만, 그 빈자리를 대신하는 것이 테이블 위에 놓여져 있었다. 바로 샌드위치와 짧은 메모. 혼자 일찍 일어나서 준비하고 나가느라 정신도 없었을 텐데 언제 이런 걸 사뒀지. 한빈은 하오가 혼자 일어나서 씻고...
이 세계는 강자와 약자가 공존한다. 순수한 피를 이은 것만으로 우대를 받는 강자, 머글들의 피가 섞인 것만으로 차별을 받는 약자.나는 강자와 약자 사이에 존재하는 그 경계선에 애매하게 걸쳐진 사람이었다. 유서 깊은 순혈 가문인 조이의 피가 흐르는, 조이가의 특징인 새하얀 머리카락을 가진 마법사의 재능을 타고난 아이.하지만 동시에 머글의 피가 흐르는, 조이가...
영국 런던 시 동부 해크니 구에 위치한 팬시라이프 아파트 5층 두 번째 집 앞에서, 푸석한 머리카락을 방울 머리끈으로 묶은 아이는 쿵쿵 소리를 내며 문을 두드렸다. "주-드-! 문 열어 줘!" 이렇게 문을 두드리는 것이 얼마만이더라? 아이는 몇 개월 전, 아이의 집안에 널부러져있는 켄 인형 같던 클로버 씨가 주드가 스코틀랜드에 있는 학교로 떠났다며 이야기를...
3. "어떡하지." 니켈이 중얼거렸다. 구태여 말을 꺼내지 않았을 뿐 모두 같은 심정이었으리라. 군드렌을 지금 찾아봐야 하나? 아니면, 워터딥으로 다시 돌아가 도움을 청해야 하나? 결정하기엔 정보가 너무나도 부족했다. 누가 그를 납치했는지, 그가 지금 어디에 있는지 무엇 하나 아는 것이 없었다. 순간 비올레타에게 붙어 있던 늑대가 귀를 세우곤 고개를 확 쳐...
5 "하..." 숨막히는 짙은 장미향에 그대로 기절했던 나카하라는 붉은 얼굴로 숨을 헐떡이다 겨우 눈을 뜨고는 힘겹게 자리에서 일어나 앉았다.
" 니지우에 이로하. 네 순전무결한 100% 실력으로 날 이기란 말이야! " " 흐, 흐아아앙! 글쎄에, 이, 이건 제 진심모드가 맞다니까요! " 니지우에 이로하의 고등학교인 에가키자카 미술고등학교 동창이자 세기의 라이벌, 케시키 히로! 항상 자신의 아래에 있던 니지우에 이로하가 천운의 힘으로 무조건적인 인정과 도움, 또한 유명세와 모두의 주목도 한순간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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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X헌터]거미를 부르는 입술. #Act 3-3. 필요로 인한 거미의 엿 먹이기. 그리고 3일 후로 예정 된 5차 시험 전 주어진 휴식시간을 이용해, 자신에게 주어진 방에 틀어박힌 벨은 침대에 걸터앉은 뒤에야 밀려드는 자책감에 늘어져라 한숨을 내리쉬었다. 손에 들린 열쇠가 그 움직임에 따라 작은 소리를 자아냈다. 벨 역시도 오늘따라 한숨쉴 일이 많다는 것...
약 고죠게토. 시점은 옥문강에 갇힌 여파로 인해 추억을 상대로 시험받는 고죠입니다. 창밖을 보면 늘 그렇듯 익숙한 눈들이 거리를 뒤덮고 있었다. 대용량 텀블러에 코코아를 탄 고죠는 간편하게 집 열쇠와 핸드폰, 텀블러만을 든 채 집 밖을 나섰다. 후, 내뱉는 숨에 찬 입김이 잔뜩 뿜어져 나왔다. 다른 사람이라면 외출을 꺼렸겠지만 이미 날씨나 온도. 바깥의 모...
" 음, 그런데 (-)양이 보이지 않네요? " _ 아무로 " 아, (-)양이라면 일찍 잠을 청하러 갔습니다. " _ 스바루 " 아, 그렇군요. 이상하네요.. 분명히 평소의 (-)양이라면 이 시간까지도 잠을 자지 않고 있을 텐데 " _ 아무로 " 응? " _ 스바루 " 뭐, 그래도 상관 없습니다. (-)양이라면 당신의 붙잡고 천천히 이야기를 나누면 되니까 말...
[헌터X헌터]거미를 부르는 입술. #Act 3-3. 필요로 인한 거미의 엿 먹이기. 191번. 트릭타워로부터 섬까지 향하는 배 위에 자리를 잡고 앉아, 한참동안이나 자신이 사냥감으로 뽑은 사각형의 플레이트(Plate) 위에 새겨진 숫자를 내려다보던 벨은 천천히 몸을 일으켰다. 그 모습은 겉으로 보기에는 도착까지 얼마 남지 않은 섬에 내릴 준비를 하는 수험생...
"형. 우리 이제 시험 일주일 남은거 알아요??" "어어 알지." "아니 근데.. 도대체 뭘 보길래 멍을 때리고 있..!" 화가 머리끝까지 차오른 백상은 백천이 바라보는 곳을 쳐다보곤 멈칫했다. '어..? 쟤는..' 짚은 꽃내음, 높게 묶은 말총머리, 매화를 닮은 듯한 붉은 두 눈동자. "저거 이번에 새로 들어왔다던 신입생 아니에요?" "신입생..?"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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