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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항상 생각하지만...첫문장을 쓰는 일은 정말 어려운 것 같습니다. 이 글은...자캐커플 10주년 기념으로 그동안 만들어본 굿즈정산을 해보는 게시글이 될 예정인데요 10년간의 기록치곤 굉장히 약소하고 소소한 굿즈들로 이루어져 있으며, 다소 그먼씹 오타쿠 얘기가 나옵니다. 10년의 기록이기 때문에 폐업한 업체도 존재하고, 사라진 커미션주님들도 계시며, 논란으로...
아젬과 빛전의 관계성은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결코 이길 수 없는 완벽한 사람이라니... 그사람이 자기 짝남의 구애인이라니... 심지어 내가 그 존재의 아류작이라니...
대부분의 오타쿠들은 자신들의 반대 개념으로 머글을 제시한다. 해리포터 세계관의 머글은 말 그대로 세계관에서 어떠한 중역도 맡지 못하고(마법사 혈통이 섞이지 않은 이상) 철저한 엑스트라이다. 그런데 21세기의 사람들은 이 '머글'이 '갓반인(자기 인생을 완벽하게 가꾸고 사는 유형. 따라서 남의 인생에도, 타인의 창작품에도, 자신을 둘러싼 세상의 외벽은 깊이 ...
"(무선 이어폰으로 아라시에게 통화를 걸며) 나루 군 지금 당장 안내 방송실로 좀 와줘 스오가..." "(통화를 받음) 안내 방송실이 왜? 무슨 문제라도 생긴 거야?" "그 악귀가 불을 지르고 튀었어 문도 잠가버렸다고" "내가 거기로 갈 테니까 조금만 기다려 (통화를 끊으며)" "불이 너무 많이 번져서 나루 군이 와도 늦을 텐데" "거기 아무도 없어요? 누...
내가 잘못한 거에요. 다 내 잘못이에요 한때는 그대를 원망을 했었죠 그대를 미워하며 슬픔에 잠겨있었죠 그런데 이제는 그만할게요 내 잘못으로 생각해요. 모든 것을 내 탓으로 돌리세요 나도 그리 생각할 테니 혹여 가끔 내가 생각난다면 좋았던 때보다 힘들게 했던 것을 생각하고 잊어줘요 나를 찾지 마요 나를 잊어줘요 그대는 나처럼 자신을 미워하며 힘들어하지 마요 ...
"여보세요? 아저씨 우리 사귈까요" "그만해라, 그런 말 장난으로 하는거 아니야" "장난으로 들려요? 난 진심인데" "oo아.더 이상 날 미치게만들지말고 적당히해" "왜 난 안되는건데요" • 그날은 유독 비가 거칠게 쏟아지는 밤이였다 왜그럴까..왜 비만 오면 마음 한구석이 찢어지게 아플까 난 어릴적 교통사고로인해 어린나이에 아버지 어머니 두분 다 잃었고,날...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몸이 좆됐다. 진짜루. 조금만 움직여도 심장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뛰다 멀쩡해지길 반복한다. 심장이 이상하니 숨 쉬는 것도 힘들어졌다. 머리가 깨질듯이 아파와 내가 무슨 말을 하는지 상대방은 무슨 말을 하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으며 내 스스로 생각조차 되지 않는 날들이 잦아졌다. 사실 아프기 시작한 건 꽤 됐다. 근데 어디서부터 아팠다고 해야하는 거지...
ncp 장편소설 사망소재 있습니다...! 주의하시길 2차 정마대전이 끝난 화산의 이야기입니다. 청명이가 구화산을 많이 그리워합니다. 따듯한 봄을 맞이 할 준비를 하던 매화 한송이는,차가운 눈에 뒤덮혀 시들어버렸거늘.이는 이미 몇번의 겨울을 맞이했던 터라,도저히 그 냉기를 이겨낼 힘이 없었던지라. 프리뷰 - 미리보기 " · · · " 사형,나는요.이런 결말을...
그러니까 계속 '아씨'고 더우니까- 배신자의 최후가 아름다울 순 없지 않겠냐. 그러니까. 기억해라. 2년 전에도 나, 오직 김조단만이 니 곁을 지켰다, 어? 참. 왜, 남부청에서 근데 니 폰을 보내냐? 남부청 공식 개새 김무찬, 일명 싹쓸이. 범인 조져 여죄 털기, 사건 키워 실적 쌓기. 좀 된다 싶으면은 어떻게든 특진 건수로 삼아 대한민국 남쪽에서 중앙까...
안녕하세요, 비의 장막. 간 밤 평온하셨다니 절로 마음이 놓입니다. 오, 물론 그리 긴장하고 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그저 당신의 평안을 들으니 안심이 되는 기분이라고 설명을 덧붙이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의 밤은 그리 좋지는 않았습니다. 악몽이라고 해야 할까요? 이상한 꿈에 잠을 설쳤거든요. 사실 이런 소식을 굳이 전해드려야 할지 고민이 많았습...
. . . "경수야, 안 자고 뭐해. 눈부셔." 잠에서 막 깨 목소리가 걸걸한 박찬열이 환한 빛에 눈살을 찌푸리며 말하자, 경수의 손이 멈칫한다. 도경수는 박찬열을 잠시 바라보았다가, 자신이 손을 뻗은 자리를 휘휘 저어 본 뒤, 손에 걸리는 것이 없자 자리에서 일어난다. 지팡이 불을 여전히 켜둔 채, 주변을 돌아본다. 찬열이 불끄라고 말하기를 포기했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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