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샘플이미지 * 실제 이미지에는 빗금이 없습니다. ▲4*6inch 프박 사이즈 · 300dpi · PNG(좌) ▲4*6inch 프박 사이즈 · 300dpi · PSD(우) - 원하는 북산 멤버/자캐/드림캐 등 수정 가능 ▲8.5*5.5cm 포카 사이즈 · 300dpi · PNG (4종) 정대만 학생증 부가 설명 (안 읽어도 됨) - 원작 내 등장한 신문 기사...
***가정폭력 묘사 주의*** * 현대AU * 현시점 백호의 재활 이후 복귀 * 어린 백호가 현재로 타임리프, 현재의 백호와 만납니다. * 치수와 준호 은퇴하지 않았다는 설정 * 강백호 과거날조 주의 백호가 아버지에게 애증의 감정을 품고 있습니다. 술래잡기를 하는 거야, 아부지가 괴물로 변하니까! 백호의 복귀 소식에 북산고 농구부 모두가 다소 들떠있는 분위...
사람들과 만나면 종종 나는 나에게는 그저 과분 한 사람들 이라 생각을 한다. 하지만 내가 도전을 했기에 만나게 된 사람들, 내가 포기 하지 않았기에 만나게 된 사람들 이라 생각 하면 인연은 도전 하는 것이다. 집에서 나오는 한 걸음도 누군가와 인연이 될 수 있고 한 마디에 누군가와 인연이 될 수 있다. 하지만 좋은 인연만 있을 수는 없겠지 언젠가 그 사람에...
언제부터였을까? 정확히 알수는 없었지만, 어느순간부터 잠이든 서태웅의 꿈 속에 정대만이 나타났다. 서글서글한 미소와 가볍게 걸친 교복, 껄렁거리는 걸음걸이가 영락없는 정대만이었다. 유달리 밝은 볕을 받은 눈동자가 맑게 빛났다. 그리고 지금, 교실의 앞문을 열고 대만이 태웅을 향해 다가왔다. "서태웅 잤냐?" 태웅은 잠시 생각에 잠겼다. 분명 수업을 듣고 있...
Q. 제목 뭔가 이상하지 않아? A. 뜻만 통하면 되는 법이지. ♬BGM ; Undertale - Home (*들으면서 쓴 노래를 넣습니다. 재생 여부 자유.) “쉬는 기간도 끝났으니 열심히 공부할 준비를 해야겠지?” 완전한 휴식 기간의 종료를 알리는 선생님의 말씀에 제각기 탄식 뱉는 소리가 한 교실 이곳저곳에서 터진다. 곧이어 그 탄식의 의미를 아는 학생...
[재업로드 금지] (하단에 파일 있습니다) 혹시 다른 용도로 사용하고 싶은게 있으시면 댓글로 물어봐주세요 :) 다른분께 허락했다면 물어보지 않고 해당 용도로 사용하셔도 됩니다! 갤럭시, 갤럭시탭, 아이폰, 아이패드, 윈도우, 맥 위 기기들을 생각하고 만들었습니다 배경화면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기기마다 다른 사이즈... 그걸 어떻게 해결할지가 감이 안잡혀서 ...
*P5R 진엔딩 이후~P5S 전 시점의 이야기입니다. *이세계 관련 설정에 있어, 공식 설정과 별개의 독자적이고 자의적인 해석이 있는 점 감안해 주세요. +)이번 편에는 5주의 고향 쪽 알바처 점장과 부모님이 직접적으로 출연합니다. 최대한 담백한 해석으로 맞추었으나, 기본적으로 100% 날조입니다. "일을 그만두겠다고?" "네." 렌이 식당에서 맡은 저녁 ...
재원이 3일이나 오지 않다가 다시 왔던, 그날 밤. 그와 저는 공원 벤치에 앉아 못 만났던 날을 채우려는 것처럼 길고 긴 얘기들을 주고 받았다. 정확히는 내가 이야기하다 울먹이면 그가 달래주고, 이야기하다 울면 그가 달래주고. 내가 혼자 바보 같은 생각을 하면 그가 그게 아니라며 고쳐주고. 재원은 내가 싫어서, 내가 했던 말에 상처를 받아서 못 왔던 것이 ...
시골 촌놈이랑 살림 차린다서울 난놈이랑 살림 차린다 대기업 후계자인 당신, 하도 오냐오냐 곱게 자라 돈에 대한 개념이 무지하기도 하고 또 기업을 이을 생각이 없는데 자꾸만 경영을 배우라는 촉박과 결혼하라는 강요에 지겨워서 서울에서 멀고도 먼 시골 언저리로 도망침으로 인해 새로운 인연을 만났다면? [시골 촌놈 _ 이동혁] " 이거 봬~ 걷는 것보다 자전거가 ...
두두두두─ 바람을 가르는 날카로운 소리가 귓가에 울린다. 아와아틀루의 맑은 하늘을 가로질러 커다란 쇳덩이 하나가 모래사장 위에 무겁게 몸을 내려놓을 준비를 한다. 이 기묘한 상황에 익숙해진 이들은 예전처럼 근처에서 기웃거렸다간 따가운 모래 알갱이 세례를 맞을 거란 걸 잘 알기에 가까이 다가오지 않는다. 나는 팔을 휘적이며 신호를 보내 그들의 착륙을 돕는다....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