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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체험판의 경우, 구버전으로서 가볍게 스토리를 보는 목적으로서 배포합니다.) 이야기 2103년의 어느 날, 주인공은 동양풍 미래 도시인 '신록'으로 이사하
빙의자와 덕질의 상관관계 만우절을 기리며 셀프 흑역사 박제(물리) 오글거림+인소감성=16~7년도에 쓴 조○라 감성의 앙스타 노잼 외전☆ 읽기 전에 원 쿠션※만우절 기념 ‘다 내리고 딴 사람인 척 하기’ 개꿀잼 몰카의 원기옥 스택 중 하나※※한창 앙스타 버닝할 때에 썼던 거라서 설정이 붕괴붕괴※※어디까지나 외전일 뿐※※16~7년도 글을 수정도 안 하고 올리는...
1. A의 경우 만우절이라 함은 신기한 날이다. 평소 거짓말을 하는 아이던, 하지 않는 아이던 간에 모두가 들떠서 죄책감없이 친구끼리, 혹은 가족끼리 장난이 섞인 자그만한 농담을 주고받고는 했다. 그리고 여기, 하나사키가와에 재학하는 1학년인 A양도 같은 마음이였다. 평소라면 거짓말을 하지 못하는 성실하고 솔직한 아이, 하지만 쉬는 날에는 마음이 맞는 친구...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와 앞부분 설정이 아주조금 비슷합니다.. 95% 초능력자라던가, 무능력자 주인공이라던가. 그랬다니까? 진짜로. 그래서 걔가.. 덕개야, 박덕개! 듣고 있어? 응? 어.. 듣고 있어. 거짓말, 너 또 다른 생각 하고 있었잖아. 시작은 미국에서 태어난 한 아기였다. 아기가 손을 대지 않고 물건을 든다는 소식을 들은 사람들은 그 소식을 ...
나에게 대해서 막 알고 싶지 않아요? 응응? 막 두근두근해지고! 궁금해지고! 호기심이 생기고! (...) 아니라고요? 미안해요... Name 빈. 외자이름이며 성도 없고, 뜻 또한 없다. 그저 보기 예쁜 이름이라서 뜻을 정하지 않는 것 같다. 그는, 자신의 이름을 굉장히 좋아하는 듯 보인다. 빈아, 빈아. 할 때 어감이 굉장히 좋다면서. 불리는 느낌도 좋고...
너는 기억하고 있을지 모르겠다. 왜, 오랜만에 마을에 돌아오니 계절이 바뀌어 있었던 그때 말이야. 나서는 길에만 해도 분명 진눈깨비가 날렸었는데. 그날은 꽃잎이 날리고 있었잖아, 깜깜한 밤하늘에. 벚꽃이었지 아마? 하늘이 온통 하얀 점으로 가득해서, 가로등 아래에 서서 한참을 쳐다보고 있었잖아 우리. 그러다 문뜩 네 얼굴을 쳐다봤는데, 크고 까만 눈동자에 ...
솔직히 다들 한번쯤 유치하지만 그런 생각 하잖아? 만화에 나오는 여주인공처럼 멋져지고싶다... 그래서 준비했어 내향적인 성격인 애들을 위한 새학기인싸되는법, 내향적안 성격을 외향적
척박한 땅 위로 발을 내딛으며 계속, 계속 걸어갔다. 주위의 숲은 울창하게 자라 햇빛을 가리고, 안개는 시아를 가린다. 아무것도 알 수 없는 이 공간에서 그저 걸어갈 뿐인 남자는 한때 구원의 마왕이었고, 빛과 어둠의 감시자였었고, 긴고아의 죄수였던 한 이야기를 사랑한 독자였다. 아무리 습하고 스산한 안개낀 숲이라한들 세계는 그를 도울 것이기에, 아무런 문제...
그래서 그린 것도 없는 듯.. 그 와중에 다이어리 쓰는 것도 대단하다 생각해.. (의외로 밀리지 않고 잘 쓰고 있는 편.. 미뤄도.. 한..3일은.. 토스 보면..나오니까요..젠장.. ((내가 그렇게 또 돈을 쓴다.. 자! 가보자!! 사놓고.. 잘쓰냐구요..? 정말 낙서는 하고 싶은데.. 요새 기력은 없고.. 그래도 가끔 낙서 하고 싶으면 씁니다..ㅋㅋㅋㅋ...
삭 (제목 미정) 쌍검 (제목 미정) 양샤 앤솔로지 <개막>의 선입금 폼은 아래 트윗을 참고해 주세요.
1학년 교실 맨 뒷자리 복도 쪽 자리. 아카자가 엎어져 있다. 아카자 오늘도 차인 거야? 의자 흔들거리는 소리가 난다 했더니 도우마가 옆에서 핸드폰이나 만지며 즐거운 듯 실실 웃는다. 뭐 늘 그렇다지만 저 자식은 웃을 때가 제일 꼴 보기 싫다. 저절로 손이 올라가는 것을 굳이 참지는 않는다. 제 손이 머리를 가격하는 감각이 선명하다. 좀 닥쳐. 그날은 아카...
그렇군요. 바유의 설명을 들은 그녀의 첫마디였다. 우주를 위해 너의 동족을 멸망시킨다, 라는 말을 들은 사람치고는 침착한 반응이었다. "제게 이런 말을 하러 왔다는 건 혼약자도 예외는 없는 것이겠죠." "..." 바유는 고개를 푹 숙였다. 어떠한 말도 할 수 없었다. 부정도, 긍정도 이제와서 무슨 의미가 있을까. "혼약을 파기하자." 미안하다고 말하려 했다...
※ 2019년 11월 21일 온리전에서 낸 글 회지의 전체 내용을 부분유료공개합니다. [하네다 슈키치 × 미야모토 유미] 약속 '미안해, 유미땅. 오늘도 인터뷰가 길어져서 못 만날 거 같은데 어떡하지...?' 그와 데이트에 준비를 하고 나가려던 찰나 받은 메일에는 이 두 문장만이 적혀있었다. 벌써 일곱 번째 데이트 취소. 아무리 바쁘다고 한들 일주일째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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