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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알베케일 조각글 모음/ 트위터 ver 1. 두려움 “케일. 케일 헤니투스. 나는 두려워.” 여느 때와 다름없는 날이었다. 고대의 힘을 쓰면 무리한 몸을 심장의 활력이 재생시키고 검은 피를 쏟은 후 멀쩡해 지는 것. 평소와 조금 다른 점이 있었다면 이번엔 부족한 물의 힘을 얻기 위해 육체인 그릇이 아슬아슬하게 깨지기 전까지 힘을 썼다는 점이었다. 그럼에도 케...
누구보다 큰 이상을 가지고 걸어온, 빛의 마법사의 목표가 이루어진 날에 세계는 환희에 물들었다. 소멸의 여정에 끌려가지 않아도 된다는 기쁨과 생명력은 꺼지지 않는 희망의 등불이 되었다. 평화를 구가하는 사람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만개했다. 즐거움과 슬픔, 기쁨이 마주한 장소에서 웃지 않는 영웅은 단둘뿐. 세세토록 찬미 받아 마땅한 영웅. 한 명은 쇠사슬에 묶...
아무래도 배주현이 미친 것 같다. "우리 자기는 꿈이 뭐야?" 물김치를 꺼내던 수영의 얼굴이 질렸다. 배주현의 얼굴은 더 질린 상태였다. "언니.... 뭐...?" "아니, 우리 자기는 꿈이 뭐냐구..." "언니... 몸 안 좋아...? 회사 쉴래...?" "자기 말은 고마운데 생각을 좀 하고 말해... 회사를 그렇게 좆대로 쉴 수 있는게 아니에요... 회...
모든 사람들은 상쾌한 아침을 원한다. 누가 찝찝하고 불쾌한 아침을 원할까. 모든 사람들이 원하는 아침을 도영은 맞이하고 있었다. 전날의 도영도 부러워할 것만 같은 아침이었다. 도영이 누워있는 침대 머리 쪽 위에 있는 창문에서는 푸르스름 선선한 아침이 들어오고 있는 중이었다. 부스스한 머리를 길고 쭉 뻗은 손으로 쓸어올렸다. 도영의 머리카락이 천장을 향해 올...
※ 해당 블로그에 올라오는 모든 글은 허구이며, 글쓴이의 망상일뿐입니다.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신께 기도합니다 W. 무향 무서워, 너무 겁이나. 나 어떡하지... 점점 더 좋아지는데, 포기할 수 없을 것 같은데.. 근데 이쯤에서 멈춰야 할까...... 나 너무 티내고 다닌 걸까? 그래서 벌 받는 걸까? 매번 신께 기도하면서, 믿지않는다고 해서, 그래서,...
각인 마음가는대로 그린 규 몸에 여기저기 문구들로 각인된 모습이 보고싶다 오랜만에 행앗들어가서 규하나만 그리고 자야지 했는데 중간에 비염때문에 약먹고 자고 아침에 완성했다;ㅅ; 배경이 텅빈 그림일거예요 PNG로 업로드하는건 거의 없는일인데 이번엔 이렇게 하고싶어서//ㅅ// 18.5.12 포스팅 옮김
아래로 <눈을 가려도 미래는 온다> 편이 이어집니다.
고요한 새벽 4시, 벌떡. 인성이 또 악몽에 시달렸는지 식은땀을 흘리며 몸을 일으켜 세운다. 요즘 따라 반복되는 악몽에 인성은 기침을 몇 번 하고 손을 뻗어 탁자 옆에 있는 차갑게 식은 물을 마신다. 인성은 많이 지쳤는지 한숨을 내쉬고는 샤워실로 발을 이끈다. 세면대 거울 앞에 선 인성의 모습은 무척이나 초라했다. 인성의 눈 밑에 있는 다크서클은 이미 입까...
준비 다 끝났어요? 미유키. 거울 앞에서 머리를 매만지던 사와무라는 등을 돌려 제 애인을 찾았다. 역시 잘 어울리네요. 주문 제작하기 잘한 것 같아요. 키득거리며 웃는 사와무라를 보며, 미유키는 어쩔 수 없다는 듯 따라 웃었다. 사와무라는 팔을 뻗어 미유키의 허리를 감싸 안았다. 그리고 곧 손을 풀어 제 허벅지를 만지려 드는 사와무라의 손목을 잡은 것은 미...
#1. "모브 동생이 웬일이야? 날 싫어하는 거 아니었어?" 리츠와 레이겐, 구실을 굳이 만들어내지 않으면 만날 일도 없는 두 사람이 사무소에서 마주 앉아있었다. 리츠는 레이겐이 내온 찻잔을 만지작거리며, 그 안에 담긴 녹차를 내려봤다. "싫어하는 건 맞아요." "쿨럭." 기도에 닿는 뜨거운 녹차 때문에 절로 기침이 나왔다. 심하게 기침을 하는 레이겐을 바...
* 최한케일. 백망되 선악과 합작(@_BMD_999)에 참여했던 글입니다. * 교만 분야로 참여했습니다! * 백망되 선악과 합작 홈페이지: https://ehj0317.wixsite.com/bmd999 1. 최한은 연기를 못 한다. 그것도 더럽게 못 한다. 최한은 그것을 스스로 알고 있었다. 그가 그렇게 따르는 케일이 시켰던 명령-마탑을 부쉈을 때의 이야...
늘 무난하게 흘러가는듯 하던 연인사이도 가끔은 소란스러워 질때도 있는 법이다 그러니까 지금 친구 사니와 만나고 혼마루로 온 사니와 히비키가 쌍둥이 동생인 사니와 카이세이가 뒤에서 보고 있단것도 망각한채 빨래중이던 카센한테 가서 빽 소리지른게 시초였다 "카센!! 넌 왜 나랑 사귀는건데!" "큰주인 갑자기 놀다 들어와서 무슨 소리니? 같이 놀던 사니와가 또 무...
* 원작 대사 인용이 포함 된 부분이 있습니다. * 이어지는 글이 아닙니다. * 마지막은 동화일러 참고하였습니다. 후크는 정기, 피터팬은 홍화입니다. 1 당신이 내 이름을 불러주는게 좋다. 그 다음에 이어지는 말이라면 다 좋았다. 내게 무언가를 바라는 것부터 나를 저지하는 것까지 당신이 내 이름을 불러준다면 그게 무엇이든간에 아무래도 좋았다. 오늘은 제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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